신청시에 관람 가능하신 날짜를 함께 남겨 주세요. 두 날짜 모두 가능하신 분은 '모두 가능', 혹은 '둘다 가능' 등으로 표기해주세요. 해당 표기가 없는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8일입니다.





댓글(65)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웃자 2011-11-23 11:32   좋아요 0 | URL
(12월4일) 와...제목부터...기대되고...밴드뮤지컬이라니..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겠네요! 기대됩니다!

춤추는인디안 2011-11-23 16:15   좋아요 0 | URL
(12월 4일)건강해진 두 다리로 공연 보러 가고싶습니다.

1년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그래서 보름전까지 병원신세를 져야했죠..

1년간 옆에서 간호해준 여자친구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하고싶습니다.

꼭 당첨되어서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 보고싶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Scarlet 2011-11-23 16:27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 밴드공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보고 싶습니다!

덕이 2011-11-23 21:59   좋아요 0 | URL
(모두가능)직장인들의 일탈이란 소박합니다. 다만 업무와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 이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직장동료와 최근 업무조율로 서로 감정이 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공연을 보며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소박한 일탈도 즐기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2011-11-24 0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애경 2011-11-24 09:10   좋아요 0 | URL
우리도 함께하는 시간에 동참합니다. 둘다 가능합니다

2011-11-24 1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jena83 2011-11-24 13:06   좋아요 0 | URL
[4일 3시] 아~정말! 근무시간은 9~6시까지 인데.
8시에 출근하면 잘했다고 하면서, 6시 조금 넘어 퇴근하면 왜 눈치 주시냐고요~!?
상사 눈치 보다가 6시반 넘어야 퇴근하게 되고,
정말, 땡퇴근 좀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바람으로 밴드 뮤지컬 ''6시 퇴근'', 좋아하는 사람과 꼭 같이 보고 싶네요!! ^_^

2011-11-25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25 2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rkhyuksang 2011-11-26 16:52   좋아요 0 | URL
[4일 -3시] 응모합니다.
예전에 밴드 뮤지컬 오디션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또다른 밴드 뮤지컬 6시 퇴근 을 꼭 보고 싶네요.

산들바람 2011-11-27 22:45   좋아요 0 | URL
4일-3시 응모합니다. 제게 그날 꼭 의미있는 날인데 그 시간을 이 연극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번에 꼭 보고 싶습니다.

꿈이 있는 자유 2011-11-28 07:41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요... 6시 땡 퇴근하고 싶습니다.

lifemasters 2011-11-28 15:51   좋아요 0 | URL
{12월 4일} 가능합니다~ 도전해 보고싶은 것 중 하나지만 생각만 하며 고민만 한답니다....

비로그인 2011-11-29 12:25   좋아요 0 | URL
(4일) 정말 6시 퇴근이 하고픈 사람입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녀와 같이 하고 싶네요 둘 다 꿈이 6시 퇴근해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해보는 것이네요^^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시인과의 북토크


※ 신청 방법 : 댓글로 강연과 신청인원, 신청이유를 달아주세요.

   예시) [2명] 저자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101)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2019-11-08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북토크<시간을 걷는 인문학> 조지욱 저자와 함께하는 서울 성곽길 탐방

댓글(1)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작가와의만남 2019-10-25 15:09   좋아요 0 | URL
아래에 신청 댓글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해당 링크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의 공부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강연회<아이의 공부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강연회<아이의 공부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강연회

댓글(1)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작가와의만남 2019-10-24 10:18   좋아요 0 | URL
아래에 신청 댓글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해당 링크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랑자들> 올가 토카르추크 저자 특별 강연


※ 신청 방법 : 댓글로 강연과 신청인원, 신청이유를 달아주세요.

   예시) [2명] 도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44)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e_hit 2019-10-24 10:34   좋아요 0 | URL
[1명] 작가님이 어떻게 자신의 작품에 기발한 생각과 주제를 자연스럽게 담으시는지 궁금합니다!^^

2019-10-24 1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ksdudal2 2019-10-24 12:13   좋아요 0 | URL
(2명) 작가님의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독자로서 너무 기대되는 강연입니다.

2019-10-24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rislanuit 2019-10-24 15:09   좋아요 0 | URL
(2명) 여행과 독서를 좋아하는 저에게 서구의 많은 여행객들에게서 느낀 여행의 경륜과 노하우 그 리고 결과물에 놀랄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올가 토카르추크의 글들은 여행의 길을 떠나려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큰 공감을 줄 저자로 생각됩니다.
그녀의 글 쓰기 습관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2019-10-24 16: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4 2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4 21: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맑음이 2019-10-25 00:00   좋아요 0 | URL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니 몹시 기대가 됩니다(2명)

2019-10-29 0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테오 2019-10-25 09:00   좋아요 0 | URL
[1명]책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번역에 대한 이야기들도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2019-10-25 1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도진 2019-10-25 10:53   좋아요 0 | URL
[1명] 아직 작가님의 책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작가님의 생각을 먼저 듣고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hima21 2019-10-25 11:21   좋아요 0 | URL
[1명]방랑자들 읽고 있는데 마침 내한하시다니 기대가 됩니다.최성은 번역가님도 좋아해요..비스와바 쉽보르스카의 책 너무좋아합니다 ..방랑자들을 읽으며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님의 상상력에 놀라고 있습니다.

2019-10-25 13: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5 15: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dkzk02 2019-10-25 15:48   좋아요 0 | URL
번역가의 시선으로 바라 본 방랑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궁금합니다. 어쩌면 원 글을 쓰신 작가 보다 더 치밀하고 치열한 고민을 하셨을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1명)

fkfkf 2019-10-25 17:11   좋아요 0 | URL
[1명] 태고의 시간들을 읽고 정말 깊이 감명받아 오늘 도서구입을 위해 책을 고르면서 올가 토카르축 작가님의 ‘방랑자들‘또한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올가 토카르축 작가님의 강연 일정이 한국에서 있네요!! 제가 사는 지역과 서울은 거의 끝과 끝의 먼 거리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방랑자들‘에 대한 작가님과 번역가님의 말씀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않고 달려갈 작정입니다.! 2019년의 막바지를 하루하루 보내면서, 나의 20대의 마지막에 어떤 경험을 해야 정말 의미있게 보내고 30대가 되었을때 후회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이 강연 소식이 저의 이런 고민을 깔끔히 없애준 것 같습니다. 올가 토카르축 작가님처럼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강연 꼭 듣고싶습니다.

2019-10-25 2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tjgus8734 2019-10-25 22:43   좋아요 0 | URL
[1명] 외국소설을 다소 어려워하는 독자입니다. 그럼에도 올가 토카르추크 작가님의 소설은 읽고 싶어 구매해두었습니다. 그러나 혼자의 힘으로는 올해가 가기 전에 읽을 수 있을지 막막하네요. 강연을 들으면 제가 막연하게 이해했던 부분도 더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듣고 싶습니다 ㅠㅠ!

2019-10-26 0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6 14: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네로코지 2019-10-26 20:39   좋아요 0 | URL
[2명]저 읽고 있는 중이에요^^ 것 같아요^ 기회주시면 태고의시간도 읽고 갈게

네로코지 2019-10-26 20:43   좋아요 0 | URL
[2명] 읽고 있는 중이에요. 태고의 시간도 읽어보고 참석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mickeyly 2019-10-26 22:25   좋아요 0 | URL
올가의 작가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한명 신청합니다^^

2019-10-27 06: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19-10-27 10:57   좋아요 0 | URL
1명입니다! 최근 책을 사서 보는 재미에 푹 빠진 학생인데, 노벨 문학상이 최근에 발표되어 피터 한트케와 올가의 작품들을 몇 권 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 읽고 난 후에도 머릿속에 더듬더듬 기억이 나는데 강연을 들으면 정리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2019-10-27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Aldwl 2019-10-27 18:33   좋아요 0 | URL
올가 토카르추크 작가님의 내한소식을 항상 애용하는 알라딘을 통해 알게되어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작가님의 경험과 연륜으로 보는 방랑자들의 시선은 어떤지 책에서뿐만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로도 듣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해 힘든 일이 많았는데 작가님의 지혜를 배워갈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9-10-27 2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8 1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8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29 01: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임선영 2019-10-29 19:06   좋아요 0 | URL
[1명] 끊임없이 떠나고 싶어하는 저를 이해하고 싶어요 왜 머물 수가 없는지

2019-10-29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emptiness 2019-10-30 16:38   좋아요 0 | URL
[1명] 알라딘에서 <방랑자들>기대평으로 받은 적립금으로 <방랑자들>을 사서 읽고 있습니다. 평소 디아스포라 문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올가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접하고 싶습니다.

2019-10-30 16: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30 17: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30 19: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제이 2019-10-31 03:08   좋아요 0 | URL
[2명] 솔직히 아직 못읽었습니다. 행운이 따라서 초대받는다면 같이 가게 될 제 친구는 이 작가가 누군지조차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특별 강연으로의 초대가 이 책을 사읽을 이유가 된다면 이 또한 근사할 것 같네요. 작가의 특별 강연을 초대받고, 기다리면서 책 한장 한장을 넘길 테니까요. 그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totoro_ppong 2019-10-31 09:07   좋아요 0 | URL
[1명] 단행본 번역 작가 지망생으로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싶고 더불어 어떻게 작품을 고르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jj35jj 2019-10-31 12:51   좋아요 0 | URL
(1명) 여행과 방랑이라는 단어와 그 느낌에 대해서 작가님과 번역가님에게 직접 듣고싶어요. 제가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생각들이 과연 맞는건지 확인하고 싶어요.

룰루랄라 2019-10-31 19:36   좋아요 0 | URL
[2명]오오 방랑자들 책도 알라딘에서 오늘 주문했는데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게다가 무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올가님 강연이라니.. 참석할 수 있다면 영광이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2019-11-07 09:2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