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시인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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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4:06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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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6:13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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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7:56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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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3:50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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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8:25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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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9:12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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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2:58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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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22:25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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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02:18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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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0:31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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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18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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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4:47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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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21:31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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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2017-02-20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교에서 우리반은 국어시간마다 친구들에게 시 한편을 외워주고 소개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밥그릇‘이 기억납니다. ‘시‘를 느끼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럿이서 가는 것은 민폐(?)겠지요. 혼자 가고 싶습니다.

nettix 2017-02-21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이 다가오는 날 최고의 시인분과의 시간 너무 기대됩니다
꼭 듣고싶어 신청합니다. 혼자가서 깊이 음미하고 올게요.

2017-02-21 09:53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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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5:15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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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Summer 2017-02-22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학생 때 처음 접한 정호승 시인님의 글귀들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 시절을 함께 보낸 20년된 친구와 함께 가고 싶네요. 두명 신청합니다.

2017-02-22 23:50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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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6:38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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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4:04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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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eyre 2017-02-24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가고싶어요. 정호승 시인의 시로 수업을 여러 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