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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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맘 2017-02-03 16:04   좋아요 1 | URL
저희집 딸아이가 동물을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장래 희망도 사육사나 수의사가 될 정도예요. 고양이 입양하는데도 기꺼이 모아놓은 용돈을 내놓아서 작년 여름부터 고양이 한마리 키우며 저까지 애묘인으로 등극하게 되었네요 ㅎㅎ 짧다면 짧은 고양이와의 시간을 지내다 보니 고양이가 말갛게 바라보는 눈빛을 자주 목격하곤 했었는데... 문득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그런 고양이의 생각을 읽어내어 글로 써보면 어떻까? 하던 참이었네요. 그러던차 이렇게 고양이의 말을 밀어 세상을 이야기하는 책이 출간되었으니 한편으론 선수를 빼앗긴것같은 나만의 억울함 아닌 억울함과 반가움 그리고 작가님의 고양이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하는 궁금함에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좋은 만남의 기회 부탁드립니다 ~^^

김소연 2017-02-06 15:46   좋아요 0 | URL
5년째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신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루나래아실펫시 2017-02-13 20:22   좋아요 0 | URL
(1명) 고양이와 같이 살다보니 제목에서 끌렸고 작가님 이름을 보니 예전에 읽었던 괭이부리말 아이들 생각이 나서 구입해서 읽었어요. 읽는 동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저도 저희집 아이들과 대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구요.

마사오 2017-02-15 14:48   좋아요 0 | URL
괭이부리말 작품을 너무 마음아프게 읽었습니다.
아프지만..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을 좋아합니다.
꼭 초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