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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눈물 (2disc) 100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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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보고
치니
(
) l 2012-02-04 12:37
http://blog.aladin.co.kr/chinie/5399670
본문의 너비가 페이퍼의 제한 너비를 초과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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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눈물 (2disc)
이누도 잇신 감독, 마츠모토 준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7년 11월
평점 :
˝나는 말이지...좀 더 내 세계를 소중히 여기고 싶어!˝ ˝인생은 인간을 한 번도 속이지 않았다고˝ 라고 말하는 네 명의 청춘들,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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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e
2012-02-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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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본 영화인데, 실실 웃으며, 조금은 싱겁네 하며, 조금은 저 황색빛 복고풍이 작위적이네, 하지만 다들 참 순수하고 부러워,하는 기분으로 봤던 건 생각이 나는데 마쓰모토 준이 어떤 놈으로 나왔는지 기억이 깜깜해요. 그래서 괜실히 다시보고 싶어지기도 하고.
분명히 본 영화인데, 실실 웃으며, 조금은 싱겁네 하며, 조금은 저 황색빛 복고풍이 작위적이네, 하지만 다들 참 순수하고 부러워,하는 기분으로 봤던 건 생각이 나는데 마쓰모토 준이 어떤 놈으로 나왔는지 기억이 깜깜해요. 그래서 괜실히 다시보고 싶어지기도 하고.
치니
2012-0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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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준이 아마도 실제로는 가장 유명한 모양인데, 영화에서는 유지라는 소박한 역할을 맡았으니, 기억이 안 나실만도 해요. ㅎ 그 왜, 목욕탕에 따라 나서기도 하고, 식품 배달하는 청년 있잖아요, 예술가 지망생을 끝까지 응원해주는 청년. 저도 그렇게 봤어요, 엄마 미소도 지어가며, 좋을 때다 그런 생각도 하고, 실실 웃으며, 싱겁긴 한데 세상에는 너무 완벽하고 촘촘하게 만든 영화가 많으니 이렇게 싱거운 영화도 있는 게 좋아, 이러면서 봤어요. 복고풍 정말 작위적인데, 그건 이누도 잇신 감독의 집요한 취향인 듯. ㅎㅎ 다른 영화서도 좀 글터라고요.
마쓰모토 준이 아마도 실제로는 가장 유명한 모양인데, 영화에서는 유지라는 소박한 역할을 맡았으니, 기억이 안 나실만도 해요. ㅎ 그 왜, 목욕탕에 따라 나서기도 하고, 식품 배달하는 청년 있잖아요, 예술가 지망생을 끝까지 응원해주는 청년.
저도 그렇게 봤어요, 엄마 미소도 지어가며, 좋을 때다 그런 생각도 하고, 실실 웃으며, 싱겁긴 한데 세상에는 너무 완벽하고 촘촘하게 만든 영화가 많으니 이렇게 싱거운 영화도 있는 게 좋아, 이러면서 봤어요. 복고풍 정말 작위적인데, 그건 이누도 잇신 감독의 집요한 취향인 듯. ㅎㅎ 다른 영화서도 좀 글터라고요.
네오
2012-02-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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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도대체 이렇게 파묻혀있는 좋은 영화는 어떻게 알고 보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도대체 이렇게 파묻혀있는 좋은 영화는 어떻게 알고 보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치니
2012-02-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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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는 늘 넘실대는데, 기억력이 꽝이라 어디서 어떻게 이 영화를 찜 해두었나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알라딘, 여기였지 싶어요. 즐겨 찾는 리뷰어가 이 영화 포스터를 대문에 걸어뒀던 듯.
^-^;; 정보는 늘 넘실대는데, 기억력이 꽝이라 어디서 어떻게 이 영화를 찜 해두었나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알라딘, 여기였지 싶어요. 즐겨 찾는 리뷰어가 이 영화 포스터를 대문에 걸어뒀던 듯.
니나
2012-02-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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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으앙
치니
2012-02-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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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 다시 찾아보니, 저 대사를 훈늉한 네티즌이 베껴놨더라구요. ㅎㅎ
집에 와 다시 찾아보니, 저 대사를 훈늉한 네티즌이 베껴놨더라구요. ㅎㅎ
인디언소년과나비
2012-02-0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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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렇게 파묻혀있는 좋은 영화는 어떻게 알고 보시는 건가요?? 2
도대체 이렇게 파묻혀있는 좋은 영화는 어떻게 알고 보시는 건가요?? 2
치니
2012-02-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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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10일이 곧 다가오네요 ~
헤헤, 10일이 곧 다가오네요 ~
레와
2012-02-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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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나 이 영화 극장에서 봤어요!! 지금 기억나는건 그들이 맛있게 먹던 돈까스덮밥뿐... =.=
이히히, 나 이 영화 극장에서 봤어요!!
지금 기억나는건 그들이 맛있게 먹던 돈까스덮밥뿐... =.=
치니
2012-02-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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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맞아요, 그 돈까스덮밥 새우튀김 덮밥, 침 줄줄. ㅋㅋㅋ 일생에 그 나이 대가 아니라면 그런 식으로 살기란 힘들겠구나 싶어서 잠깐 그들이 부러웠어요.
우와 맞아요, 그 돈까스덮밥 새우튀김 덮밥, 침 줄줄. ㅋㅋㅋ
일생에 그 나이 대가 아니라면 그런 식으로 살기란 힘들겠구나 싶어서 잠깐 그들이 부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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