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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책치고는 너무 얇고 내용도 간단해서 받아보고 깜짝 놀랐다. 결국 스기무라가 탐정일을 시작했다는 걸 알리면서 그와 관련한 책들을 앞으로 내겠다 라는, 신호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짧아도 너무 짧았다. 미미여사 책 보는 재미가 금방 끝나서 서운했고.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음의 방정식>
2016-04-22
북마크하기 할러와 보슈가 만났을 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6-03-13
북마크하기 스티븐 킹의 이름만으로 산 책이다. 스티븐 킹은 어떻게 모든 분야에서 이렇게 제대로 써내는 지, 괜한 질투가 나기까지 한다.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소설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은퇴한 형사와 범인과의 심리전을 잘 묘사했다. 호지스 형사를 주인공으로 3부작을 준비 중이라니 다음 편도 기대가 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미스터 메르세데스>
2015-10-01
북마크하기 알콜 중독자의 적나라한 심리묘사들과 이웃에 대한 관음증, 기차라는 소재 등이 잘 조화를 이루어 좋은 스릴러를 만들어내었다. 인간의 이중성과 감추어진 본성들에 대한 묘사도 훌륭했고. 세 여자가 번갈아 스스로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흥미진진이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걸 온 더 트레인>
2015-10-01
북마크하기 모든 것은 변한다...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5-08-28
북마크하기 간만에 회사 점심시간에 책을 읽다가...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5-08-26
북마크하기 40여일 만의 컴백. 요 네스뵈의 <아들>과 함께.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5-08-25
북마크하기 나는 이 책이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다. 좀 억지스러운 전개가 그랬고 제목에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다. 물론 일본에 없었던 배심원제도에 대해 뭔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바는 알겠지만, 추리소설의 전개가 좀 얼토당토한 게 아닌가 싶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열세 번째 배심원>
2014-05-16
북마크하기 오랜만에 울며 본 책 (공감8 댓글0 먼댓글0)
<엄마를 부탁해>
2010-05-11
북마크하기 이것은 그 때를 위한 이야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오늘 밤은 잠들 수 없어>
2010-03-19
북마크하기 야구팀이 제목에 있다고 야구 얘기만은 아닌 (공감1 댓글2 먼댓글0)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2010-03-04
북마크하기 과거를 조심하라 (공감1 댓글4 먼댓글0)
<실종>
2009-11-30
북마크하기 우리를 죄 짓게 하는 건 무엇일까 (공감0 댓글2 먼댓글0)
<고백>
2009-11-09
북마크하기 상처가 독이 된 사람들에 대하여 (공감8 댓글7 먼댓글0)
<브루투스의 심장>
2007-08-29
북마크하기 스마일리 첫 등장 (공감1 댓글2 먼댓글0)
<죽은 자에게 걸려 온 전화>
2007-08-09
북마크하기 매력적인 사이코패스가 탄생한건가? (공감2 댓글8 먼댓글0)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2007-07-31
북마크하기 평범한 가족도 나름의 문제가 있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붉은 손가락>
2007-07-28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처음을 알고 싶다면 (공감1 댓글2 먼댓글0)
<나는 지갑이다>
2007-07-28
북마크하기 운명으로 얽힌 두 남자의 이야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숙명>
2007-07-28
북마크하기 노래 장단에 맞추어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 (공감0 댓글4 먼댓글0)
<악마의 공놀이 노래>
2007-07-20
북마크하기 심리 묘사가 뛰어나지만 좀 미지근한 결말 (공감1 댓글2 먼댓글0)
<애널리스트>
2007-07-17
북마크하기 달과 운명과 삶 (공감6 댓글0 먼댓글0)
<달의 궁전>
200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