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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시대의 소음 - 줄리언 반스는 역시 (공감25 댓글0 먼댓글0) 2017-07-12
북마크하기 고리키 파크 (공감16 댓글1 먼댓글0) 2017-07-02
북마크하기 스기무라 사부로라는 평범한 남자가 이제 드디어 탐정의 길로 들어섰다! 대단한 서스펜스와 트릭이 있는 세계가 아니라 일상적이고 소소한 주변 사람들의 문제를 얌전히 풀어 나가는 스기무라의 활약이 재미나게 읽히는 소설이다. 미미여사의 현대물 중 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읽을 만 하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희망장>
2017-06-20
북마크하기 분명 읽은 책인데 결말이 기억 나지 않을 때 (공감23 댓글4 먼댓글0) 2017-06-09
북마크하기 인드리다손이닷!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7-05-12
북마크하기 너무나 강렬한 작품을 쓴 작가에게는 기대치가 높은 모양이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이후의 페터 회 작품 중에는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책 <수잔 이펙트>의 수잔도, 독특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스밀라..>와 같은 임팩트가 없어서 별도 박하게 주는 지 모르겠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수잔 이펙트>
2017-05-09
북마크하기 짜임새 있는 쫀득한 전개의 심리스릴러 소설이다. 마이클 로보텀의 소설은 다 좋은데,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내가 알지 못하는 어느 디스토피아적 세상을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우울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읽고 나면 이들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라는 막막함이 마음을 덮어버린다는 것.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내 것이었던 소녀>
2017-05-02
북마크하기 짧은 여행길에 벗한 책 <동급생>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7-04-30
북마크하기 마포 김사장의 편지와 X 시리즈 (공감22 댓글4 먼댓글0) 2017-04-07
북마크하기 일요일, 마르틴 베크와 함께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7-03-26
북마크하기 히가시노 게이고 시리즈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가형사가 등장한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의 가가형사이지만, 내용은 딱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이구나 느낄 정도의 수준이다. 무엇보다 들어있는 글자 수에 비해 책이 너무 두껍다. 촘촘하게 편집하면 이득이 안 남는 건가 안 팔리는 건가. (공감13 댓글2 먼댓글0)
<기린의 날개>
2017-03-17
북마크하기 이 시리즈를 다 읽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결국 열권 다 사서 읽은! 이 열번째 책은, 모리 히로시가 소설이 아니라 궁시렁거리고 싶어서 쓴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두서없고 내용 짜임새도 별로였다. 뭔가 작가의 보기 드문 정신세계가 드러나있다고나 할까. 이제 열권 모아 중고로 내놓을 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유한과 극소의 빵>
2017-03-01
북마크하기 작가의 지식 수준은 상당히 돋보이나, 이번 작품의 구성은 예전 작품들에 비해 좀 엉성하지 않았나 싶다. 밀실 두개라는 과감한 설정을 푸는 과정은 매혹적이었고 모형 오타쿠들의 묘사도 괜찮았지만,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다 만 기분이 들었고 추리 부분도 빈틈이 보였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수기 모형>
2017-02-08
북마크하기 시작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7-01-21
북마크하기 파트릭 모디아노의 소설은, 기억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이 소설도 먼 과거와 가까운 과거가 얼기설기 엮어져 마치 추리소설인 양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현재의 나를 조명하고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남긴 채 끝맺는다. 길이는 짧지만 쉽게 읽히는 소설은 아니다. 독자의 상상에 결말을 맡기는...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2017-01-17
북마크하기 사람의 한이란, 어떤 것인가. 그렇게까지 독해졌어야 하는 이유를 내내 궁금해하며 읽어나간 책이다. 나오키상 수상작 답게 개인뿐 아니라 요시와라, 에도 시대에 존재했던 그 특별한 장소의 다양한 인간군상, 그들의 인생과 생각들을 씨줄과 날줄을 엮듯이 짜임새있게 펼쳐놓은 작품이었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유곽 안내서>
2017-01-11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6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북마크하기 영화와 책과... 잠의 주말... 그래도 기운은 안 나네 (공감14 댓글4 먼댓글0) 2016-10-09
북마크하기 대통령의 모자가 알라딘의 요술램프와 같을 수 있는 나라가 부럽다 (공감16 댓글2 먼댓글0)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2016-09-18
북마크하기 고전은 고전이고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은 고전이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마음>
2016-09-11
북마크하기 정유정의 팬이 되기로 했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7년의 밤>
2016-09-04
북마크하기 '내 연애의 모든 것' 단상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16-09-03
북마크하기 오년 (공감14 댓글10 먼댓글0) 2016-08-31
북마크하기 이 책이 곧 내게로 온다 (공감11 댓글4 먼댓글0) 2016-08-08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책치고는 너무 얇고 내용도 간단해서 받아보고 깜짝 놀랐다. 결국 스기무라가 탐정일을 시작했다는 걸 알리면서 그와 관련한 책들을 앞으로 내겠다 라는, 신호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짧아도 너무 짧았다. 미미여사 책 보는 재미가 금방 끝나서 서운했고.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음의 방정식>
2016-04-22
북마크하기 할러와 보슈가 만났을 때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3-13
북마크하기 스티븐 킹의 이름만으로 산 책이다. 스티븐 킹은 어떻게 모든 분야에서 이렇게 제대로 써내는 지, 괜한 질투가 나기까지 한다.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소설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은퇴한 형사와 범인과의 심리전을 잘 묘사했다. 호지스 형사를 주인공으로 3부작을 준비 중이라니 다음 편도 기대가 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미스터 메르세데스>
2015-10-01
북마크하기 알콜 중독자의 적나라한 심리묘사들과 이웃에 대한 관음증, 기차라는 소재 등이 잘 조화를 이루어 좋은 스릴러를 만들어내었다. 인간의 이중성과 감추어진 본성들에 대한 묘사도 훌륭했고. 세 여자가 번갈아 스스로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흥미진진이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걸 온 더 트레인>
2015-10-01
북마크하기 모든 것은 변한다...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5-08-28
북마크하기 간만에 회사 점심시간에 책을 읽다가...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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