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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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1-02-28  

저 지금 일에 치어서 죽기 직전이에요! 살려주세요!
 
 
브론테 2011-02-28 23:08   댓글달기 | URL
저는 오후 5시 31분에 치어 죽기 반보 전이었다구요!
 


다락방 2011-01-18  

어제 [역전의 여왕]을 한 20분간(?) 보았는데 비서는 한 15초쯤 나온것 같습니다. 슬픕니다!
 
 
다락방 2011-01-18 16:47   댓글달기 | URL
역전의 비서 로 다시 만들어라, 만들어라!

브론테 2011-01-20 02:01   댓글달기 | URL
저는 싸커땜에 한 회가 결방된다는게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월요일날 강우비서는 정말 잠깐만 출연하더군요. 그래도 요즘 팬들이 많이 늘었던데요? 경쟁이 쫌 치열지겠습니닷! 하하하하
 


다락방 2010-07-17  

브론테님! 비가 지치지도 않고 오네요. [새엄마 찬양]은 읽었나요?
 
 
브론테 2010-07-20 22:15   댓글달기 | URL
<새엄마 찬양>은 제가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읽고 있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
하루 종일 숨막힐 듯 덥더니 늦은 밤 예고없이 비가 오네요. 좋은 꿈 꿔요, 다락방님!
 


다락방 2010-07-15  

브론테님.
 
 
2010-07-15 13:17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15 14: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손님 2010-06-01  

다락방님 페이퍼 댓글 보고 와서]대부 이야기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그 수업에서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전 제가 좋아하는 0순위가 대부, 1위가 블루인지라 대부가 너무너무너무 궁금!

 
 
브론테 2010-06-03 22:30   댓글달기 | URL
아, 영화비평에서 들었던 대부는, 완전 전문적인 내용이어서, 내가 이거 따라가려고 발버둥치다 가랭이 찢어지겠다 싶던 것들이었어요, 큭큭.

low-key lighting, black-and-white colors, shadow등의 적절한 사용으로 빛과 다른 색채가 암흑속으로 묻혀져가는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던가 그랬구요 (너무 오래되서 정확한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알파치노 아기가 성당에서 세례받는 장면과 말론 브란도가 총 맞는 장면들의 juxtaposition에 대한 이야기도 길게 한것같고... 마피아들끼리 대화를 할때 카메라가 그들을 포착하는지, 위치는 어떻게 되는지 눈여겨 보라고 했던 것도 기억은 나네요.

아, 그리고 대부에 나왔던 장소들의 역사적 배경/의미 뭐 이런것들도 길게 설명은 하더군요. Old St. Patrick Cathedral, Fifth Avenue, Little Italy 이런 곳들...

다른 학생들은 폭포수와도 같이 이런 점을 잘도 짚어내며 열띠게 이야기 하던것에 비해 저는 마음으로만 영화를 느끼려고 해서 주눅만 들었던 수업이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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