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들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책을 많이 못 읽기도 하고

올해는 종이책을 가능한 최대로 줄이자는 목표 세우고 실천 중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긴 글을 쓰기 힘들어서 격조했습니다.




종이책을 되도록 줄이기 위해 온라인 서점에도 뜸하게 ^^;;


좀 더 깊숙한 곳에 (?), 무엇을 남기고 싶을 때만 사용하는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대부분은 그 곳에서 끄적이게 될 것 같구요,

이 곳은 긴 글을 쓰고 싶을 때만 들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노아 2012-01-27 00:06   댓글달기 | URL
가봤는데 어려워요. 영어만 써 있고... 저 울고 있어요..ㅜ.ㅜ

브론테 2012-01-28 01:36   URL
처음 만들때 영어를 디폴트로 했는데 이것저것 써보니 한글도 잘 써지네요. 앞으론 한글로도 많이 쓸거예요, 울지 말아요, 마노아님 ^^*


2012-01-28 0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2-01-27 08:26   댓글달기 | URL
흐음. 텀블러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있나봐요.

브론테 2012-01-28 01:38   URL
텀블러에선 댓글이 잘 안되죠... 힝.

근데 이것저것 만져보니(?) 텀블러엔 아주 놀라운 기능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시간날때 테스팅을 해보고 비밀장소를 만들어봐야 겠어요 ㅎㅎ

2012-01-28 0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만치 2012-01-27 12:59   댓글달기 | URL
음.. 브론테님이 customize에서 댓글을 허용하면 되긴 합니다만 그렇다 해도 우리 모두 텀블러에 가입을 해야한다는.. OTL

다락방 2012-01-27 18:11   URL
아, 그렇습니까 만치님 ㅠㅠ
그냥 보고만 나와야겠네요.orz

브론테 2012-01-28 01:44   URL
첨에 만들때 (하도 오래되서 ^^;;) 댓글 허용하긴 했어요. 하지만 Manci님 말씀대로 텀블러라는게 블로그와 트위터의 중간적인 거라 댓글이 활성화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요. 저는 커뮤니케이션보다 그냥 팔로우하고 싶은 것들이 좀 있어서 만들었거든요. 댓글 안되지만 위의 ASK 란은 (위쪽 버튼) 활성화 시켜봤어요. 우선 신원밝히지 않은채로도 ASK 할수 있다고 해두었는데.. 그렇게 설정할때 risk가 있다고 텀블러측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ㅜㅜ

다락방님 텀블러 계정 있지 않나요? 만들려다 그만두셨나?

암튼 그곳도 그냥 제가 뭔가를 간단히 적어두는 곳이라 뭐 그렇게 중요한 곳은 아닙니다...
댓글기능이 가능한 다른 적당한 곳도 물색중이긴 해요^^ 만들면 제가 애정하는 분들껜 조용히 알려드릴께요. 요즘 저의 독서상황이 Manci님의 작년 상황과 비슷한데다가 인생이 빡세서 좀 천천히... ㅠㅠ

2012-01-28 0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