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1789~1871
노명식 지음 / 책과함께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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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대학때 읽다만 책을 영화덕분에 다시 잡았다. 대학때보다 훨씬 잘 읽히는 건 뭐지?


 
 
보슬비 2013-01-25 21:06   댓글달기 | URL
'레미제라블' 때문에 다시 읽어보시는건가?^^
확실히 나이가 들어서 더 좋은 책들이 있어요.

BRINY 2013-01-26 13:50   URL
네, '레미제라블' 영화를 보니 무대에서 볼 때보다 시대배경 정리가 잘 되더라구요. 대학때는 아직 이 책을 이해하기엔 어렸나봐요.
 
저스트고 오키나와 (2010~2011)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Just Go 해외편 42
박윤숙 지음 / 시공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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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오키나와에 관한 여행서는 별로 안나와있네요. 이 책도 개정이 필요한 거 같구. 그래도 저자가 직접 오키나와전문여행사를 하고 있어서 골랐습니다. 이 책과 일본 루루부 오키나와편을 들고 가려구요.


 
 
보슬비 2013-01-25 21:06   댓글달기 | URL
일본도 가보고 싶은 나라중에 하나예요.
여행서적 많이 보면 안되는데... 허파에 자꾸 바람들어요. ㅠ.ㅠ

BRINY 2013-01-26 13:50   URL
엄마가 올 겨울 한파에 질리셔서 부모님이랑 함께 오키나와 가기로 했어요~

기억의집 2013-01-30 12:43   댓글달기 | URL
저 여름에 오키나와 갔다왔어요. 좋더군요. 날씨가 22도여서 겨울이 더 좋다고 말씀하신 가이드님 생각납니다. 저흰 가이드분 너무 좋아서 여행이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BRINY 2013-01-30 14:51   URL
와~ 여름에 오키나와 다녀오셨군요~ 여름에는 보충수업하느라 여행 나가기가 힘들어서 겨울에 나가게 되었네요.
 
87 Clockers 에이티세븐 클로커즈 2
니노미야 토모코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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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1편을 읽어쓸 때는 솔직히 이게 뭐냐? 내가 아무리 니노미야 토모코 팬이래도 쉽게 친해질 소재가 아닌데...했었는데, 2권을 읽으니 이제 재미있어질라고 하네요.


 
 
 
커피의 거의 모든 것
하보숙.조미라 지음, 강혜원 그림, 김학리 사진 / 열린세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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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용으로 산건데, 입문서로 괜찮네요. 사진도 많고 쉽게 쓰여져 있어요.


 
 
보슬비 2013-01-25 21:08   댓글달기 | URL
요즘 살짝 커피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있어요. 어른이 되어가나봐요.ㅎㅎ
단건 싫고, 그렇다고 너무 쓴것도 싫고, 뜨거운것도 싫어서 커피를 잘 안마셨는데.ㅋㅋ
그래서 요즘은 아이스 카페라떼만 마셔요.^^ 그런데 웃긴것은 커피보다 우유가 맛있어야 맛있더라구요.^^;;

BRINY 2013-01-26 13:51   URL
겨울에도 아이스카페라떼 드시는군요. 전 여름에도 아이스커피 잘 못마셔요.
 
빈란드 사가 Vinland Saga 7
유키무라 마코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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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읽어갈수록 재미가 더해진다. 크누트의 극적인 변화도 그렇고. 그런데, 7권 끝에 율바의 근황이 언급되는데, 언제 또 등장할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