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도록 소장하지 말고, 도서관을 이용하자!라고 외치면서
위의 책들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들이예요.
사실 그의 책들이 읽기에 어렵지만 한번 빠지면 은근 매력이 있었는데,
책 편집 상태가 완전 훌륭해서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컬렉션이네요.
아직 12권이 나오려면 멀었지만, 완간하면 혹 빅 세일을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SF소설들이 대부분 빨리 절판되는 성향이 있어 미리 구매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느끼게 하는 책이랍니다.
도서관에 이미 신청했지만, 양장본이라 커버가 벗겨진채라 좀 아쉽더라구요.
3권까지 읽고 아직 다음 권들은 그냥 나중에..하고 있어요.
원채 어려워서, 머리가 맑을때 읽고 싶은 책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