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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2014-048] 영화랑 함께 읽기 '노아'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14-03-23
북마크하기 [2014-047] 와이어 폭스테리어를 키우고 싶게 하는 책 '개를 그리다'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4-03-22
북마크하기 [2013-216]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공감6 댓글6 먼댓글0) 2013-11-10
북마크하기 [2013-188~190] 죽음 그리고 사랑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3-10-14
북마크하기 [2013-164~165] 가을에 어울리는 책 '빨간 자전거' (공감5 댓글6 먼댓글0) 2013-09-23
북마크하기 [2013-137] 읽고 또 읽고 '죽음의 행군'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3-08-09
북마크하기 [2013-088] 첫인상이 좋은 책 '너 좋아한 적 없어'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3-06-08
북마크하기 [2013-041] 보는 순간 마음을 빼앗기다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공감4 댓글4 먼댓글0) 2013-03-05
북마크하기 [2013-011] 그래픽노블 만화 'Blankets 담요'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3-01-17
북마크하기 [2012-224] 신랑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네 '마조 앤 새디'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2-12-01
북마크하기 [2012-213] 화장실에서 읽기 ^^ '진과 대니'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11-11
북마크하기 [2012-197] 재밌네... '신과 함께 - 이승편'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10-25
북마크하기 [2012-195] 도서관에서 대출한 '신과 함께 - 저승편'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10-24
북마크하기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10-22
북마크하기 아냐의 유령 (공감5 댓글2 먼댓글0)
<아냐의 유령>
2012-08-19
북마크하기 [2012-124~125] 가족과 함께 읽는 책 '먼지없는 방', '사람냄새'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06-14
북마크하기 [2012-121] 색감이 좋아서 선택한 책 '초속 5000킬로미터'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06-10
북마크하기 [2012-052] 1편만 있어서 아쉽네... 'The Stonekeeper'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2-03-23
북마크하기 [2011-279] 오랜만에 보는 만화 `너는 펫`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1-11-20
북마크하기 구입한 책들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1-11-07
북마크하기 [2011-248] 처음 읽는 그래픽 노블 'Stormbreaker'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1-10-08
북마크하기 만화 서유요원전 3 (공감2 댓글0 먼댓글0)
<만화 서유요원전 3>
2011-08-12
북마크하기 [2010-355] 신랑이 울면서 본 만화 '100℃'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10-12-14
북마크하기 더운 여름에 읽어야할 만화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아파트 1>
2008-05-19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22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22>
2008-03-20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20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20>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9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9>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8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8>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7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7>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6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6>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5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5>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4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4>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3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3>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2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2>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1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1>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10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0>
2008-03-18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9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9>
2008-03-14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8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8>
2008-03-14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6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6>
2008-03-14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5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5>
2008-03-07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4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4>
2008-03-07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3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3>
2008-03-06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2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2>
2008-03-06
북마크하기 20세기 소년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세기 소년 1>
2008-03-06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9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9 Chapter 17, 18>
2008-02-27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8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8 Chapter 15, 16>
2008-02-27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7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7 Chapter 13, 14>
2008-02-27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6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6 Chapter 11, 12>
2008-02-27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5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5 Chapter 9, 10>
2008-02-27
북마크하기 몬스터 특별판 4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4 Chapter 7, 8>
2008-02-23
북마크하기 몬스터 3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3 Chapter 5, 6>
2008-02-23
북마크하기 몬스터 2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2 Chapter 3, 4>
2008-02-23
북마크하기 몬스터 1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몬스터 특별판 1 Chapter 1, 2>
2008-02-23
북마크하기 백귀야행 10 (공감1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10>
2008-01-14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8 (공감1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8>
2008-01-14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7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7>
2008-01-14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6 (공감1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6>
2008-01-13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5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5>
2008-01-13
북마크하기 백귀야행 9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9>
2008-01-11
북마크하기 백귀야행 8 (공감1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8>
2008-01-11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4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4>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3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3>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2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2>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1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1>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0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0>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9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9>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8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8>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7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7>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6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6>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3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3>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2 (공감0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2>
2008-01-10
북마크하기 노다메 칸타빌레 1 (공감1 댓글0 먼댓글0)
<노다메 칸타빌레 1>
2008-01-09
북마크하기 우리가 알고 있는 귀신들의 등장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7>
2007-12-10
북마크하기 복합된 감정들을 선물하는 만화네요.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6>
2007-12-10
북마크하기 점점 흥미 진진한 이야기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5>
2007-12-07
북마크하기 새로운 캐릭터들의 활약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4>
2007-12-07
북마크하기 다양한 귀신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3>
2007-12-07
북마크하기 몽환적인 귀신들의 이야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2>
2007-12-06
북마크하기 신비스러운 이야기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백귀야행 1>
2007-11-28

 

 

대런 아로노프스키 & 아리 헨델 지음, 이현희 옮김, 니코 앙리숑 그림 / 문학동네 (3/21~3/21)

 

신랑이 먼저 만화로 읽고선, 영화보러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만화부터 보고 영화 봐야겠다..했더니, 영화 보고 만화보는것이 더 좋을것 같다고해서 저는 그렇게 했어요.

 

사실 영화 '노아' 예고편을 봤을때, 기독교에서 이 영화 꼭 보겠군...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아마도 이 영화 '기독교'에 가장 욕 먹을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미국 평점은 좋은데, 한국 평점 테러라며...

 

알고 보니 영화 원작 만화가 성경의 재해석이었네요.^^

 

원래 영화관에서 영화 볼 생각은 없었는데...

 

 

이 만화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좀 사이비 죵교인이라서 그런가요? ^^;;

영화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솔직히 이 영화 엄마랑 다시 한번 보러갈까? 생각도 했는데...ㅎㅎ

 

영화를 보고 만화를 읽으니 영화가 좀 영화적으로 만든 부분이 있긴합니다. 그래서인지 군더더기 없었던 만화 엔딩이 좀 더 마음에 들었던듯.

 

 

그래도 영화는 되도록 원작 이미지를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

 

 

워쳐(감시자) 혹은 거인이라 불린자들이 드디어 자신의 본 모습을 되찾게 되는 순간.

영화에서 만화에서나 멋있었던 장면이었어요.

 

좋은 책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나무늘보님 ^^



 
 
appletreeje 2014-03-25 22:55   댓글달기 | URL
ㅎㅎ 즐겁게 읽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도 이 책 잘 읽었어요~^^ (어디서 또 선물로 보내주셔서요.ㅋㅋ)
저는 내일 영화 보러 가는데,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
제가 직접 보고 느껴야겠습니다.ㅎㅎ

보슬비 2014-03-28 21:10   URL
영하는 호불호가 갈리긴하던데, 저는 지루함없이 재미있게 잘 봤어요.
원작만화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영화도 괜찮으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