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다가 하트 모양이 반가워서 사진을 업어 왔어요.
아래는 해당 기사와 출처 올립니다.
[한겨레] '겨울 진객' 큰고니 한 쌍이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한강 수면에서 노닐다 하트(♡) 모양을 그려냈다. 그 뒤편으론 가마우지 떼의 모습이 보인다.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큰고니는 유럽과 아시아의 툰드라 지대에서 번식하며,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남양주/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 7월경에 부다페스트 놀러갔던 사진들이 이뻐서 한번 서재 이미지에 이용해봤어요.
내가 좋아하는 어린왕자.
좀 색다른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어 선택했어요.
긴 겨울밤 이렇게 책을 읽는것도 분위기가 있는것 같아요.
서재 이미지를 한번 바꿔봤습니다.
우중산책에 올린 그림인데, 서재 이미지를 바꾸려다보니 이 그림을 올리지 않아서 다시 올렸어요.
이 그림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