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다가 하트 모양이 반가워서 사진을 업어 왔어요. 

아래는 해당 기사와 출처 올립니다. 

 

[한겨레] '겨울 진객' 큰고니 한 쌍이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한강 수면에서 노닐다 하트(♡) 모양을 그려냈다. 그 뒤편으론 가마우지 떼의 모습이 보인다.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큰고니는 유럽과 아시아의 툰드라 지대에서 번식하며,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남양주/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 7월경에 부다페스트 놀러갔던 사진들이 이뻐서 한번 서재 이미지에 이용해봤어요.


 
 
카스피 2010-04-12 23:10   댓글달기 | URL
ㅎㅎ 넘 부럽습니다.부다페스트라 언제나 한벌 가 볼수 있으련지요^^

보슬비 2010-04-13 17:26   URL
겨울에 가서 좋아서, 여름에 엄마 모시고 갔었어요.
더웠지만,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올려야하는데, 귀찮아서 아직도 그냥 컴에 간직하고 있네요.^^
 



내가 좋아하는 어린왕자.

좀 색다른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어 선택했어요.



 
 
 


 

긴 겨울밤 이렇게 책을 읽는것도 분위기가 있는것 같아요.

서재 이미지를 한번 바꿔봤습니다.



 
 
 



우중산책에 올린 그림인데, 서재 이미지를 바꾸려다보니 이 그림을 올리지 않아서 다시 올렸어요.

이 그림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네요.



 
 
물만두 2006-11-12 18:06   댓글달기 | URL
포옹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