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 - 용산 걸어본다 1
이광호 지음 / 난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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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함과 과잉이 묘하게 겹치는곳. 그래서 무척 흥미롭고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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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22: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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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22: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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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22: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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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00:0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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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2015-08-26 22:39   댓글달기 | URL
두 가지가 겹친다니... 얼핏 달라 보이지만
둘이 함께 있어야 참으로 새로우리라 느껴요

보슬비 2015-08-27 00:05   URL
네. 정말 그렇네요.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함께 어우르는 세상이면 좋을것 같아요.
 
가시가 있다면 돌런갱어 시리즈 3
V. C. 앤드루스 지음, 문은실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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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이 로맨스라기보다는 고딕호러에 가까운지 점점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여름에 읽어야 제맛인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소녀 감성으로 두근두근 감정한번 느껴보려다가 복창 제대로 터졌습니다. 이럴땐 나도 어쩔수 없는 어른이구나..하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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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와이 더 라스트 맨 디럭스 에디션 04 시공 그래픽노블
브라이언 K. 본 지음, 정지욱 옮김, 피아 구에라 그림 / 시공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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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에트가르 케레트`의 `자살 특공대 피자 가게`라는 제목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 제목이 그냥 단순한 랜덤이 아니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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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00: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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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01: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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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색 - 빛의 파편을 줍다
게리 반 하스 지음, 김유미 옮김 / 시드페이퍼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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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큐비즘을 탄생하게 한 `〈아비뇽의 처녀들>`이 완성되기까지의 일대기를 소설화한 책이예요. 그림을 책속에 넣을수도 있었겠지만, 그의 실험정신을 본받아 QR코드를 이용해 그림을 보는 방식도 약간 귀찮기는 하지만 독특합니다.^^ 그의 그림을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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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문화도시 기행 - 깊이 있는 동유럽 여행을 위한 지식 가이드
정태남 지음 / 21세기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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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책 초반에 소개된 `비셰흐라트`는 우리동네근처라 자주 가던 산책공원이었는데....ㅎㅎ 이 책에 소개된 여행지는 가본곳이라 여행의 추억을 떠오리며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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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5-07-09 12:23   댓글달기 | URL
부다페스트도 좋아서 서재 메인 화면으로 올렸지요. ^^

appletreeje 2015-07-09 12:57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비셰흐라트`는 언젠가 연말에 올려주신, 체코사진중
`아마데우스`에서 모짜르트가 죽은 후 나왔던 그 곳 아니예욤~?^^
정말 여행의 추억이 물씬 나셨을 것 같습니다~~

2015-07-09 22: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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