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세계사 - 빅뱅에서 21세기까지 그림으로 만나는
피터 고즈 글.그림, 윤제원 옮김 / 봄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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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책. 하지만 책 사이즈가 큰것이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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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미술사 - 누드로 엿보는 명화의 비밀
이케가미 히데히로 지음, 송태욱 옮김, 전한호 감수 / 현암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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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미주의의 극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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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21: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5-12-29 21:50   댓글달기 | URL
제가 좀 이런 책을 좋아해요. ^^

보슬비 2015-12-29 22:03   URL
네. 강추드리고 싶어요. 이 책과 함께 `그리다, 너를`도 좋아요~.^^
 
그림과 문장들 - 뜯어 쓰는 아트북
허윤선 지음 / 루비박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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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뜯어내서 사용할수 있지만, 절대 뜯고 싶지 않은 글과 그림들......
한 페이지 뜯으려다가, 한권 사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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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2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2 0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맥주의 모든 것 - 맥주의 탄생부터 크래프트 맥주의 세계까지
조슈아 M. 번스타인 지음, 정지호 옮김 / 푸른숲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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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다양한 맥주를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책속의 맥주의 1/10도 못 마신것 같아요.(물론 제가 마신 맥주들이 이 책에 없는것들도 많았지만.) 책 양장상태, 편집, 풀컬러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맥주 매니아라면 꼭 한권 소장해둘만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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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12-14 21:48   댓글달기 | URL
어휴... 세상은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어요 ㅜㅜ ㅋ

보슬비 2015-12-15 19:26   URL
네. 와인종류만 많다고 생각했지, 맥주 종류도 이렇게 많은줄이야...^^
알고 싶은만큼 먹고 싶은것도 많아져요. ㅋㅋ

카스피 2015-12-14 23:12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은 해외에 계셨으니 여러 종류의 맥주를 먹어보셨나봐요.저도 국내에 들여온 수입 맥주를 먹어보는데 국산 맥주와 별반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보슬비 2015-12-15 19:28   URL
네. 아마 제 생애에 가장 여러종류의 맥주를 프라하에서 제일 많이 마셔본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국내에도 수입 맥주들이 많이 들어와서 예전보다 다양해지긴했지만, 가격은 좀... ^^

프라하에서 저렴하게는 500원에서 비싸도 1200원정도의 맥주를 마셨었는데, 2~3배의 맥주를 마시려니 몇개 골라 마셔요. 저는 기네스와 호가든이 좋더라구요. 국내맥주와 확연히 차이가 나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ㅎㅎ

숲노래 2015-12-15 23:30   댓글달기 | URL
오 이런 책이 다 있군요.
참말... 나라마다 다 다른 맥주가 있을 테니...
끝이 없겠지요 @.@

보슬비 2015-12-17 23:26   URL
네. 체코만해도 종류가 다른 맥주가 100종류 이상 있었으니, 맥주의 모든것보다는 맥주의 한부분이 더 옳을것 같아요. ㅎㅎ 맛없는 맥주는 그저 쉬원한 맛에 맥주를 마셨는데, 독특한 풍미가 느껴지는 맥주들은 너무 차갑지 않게 적정온도로 마시며 맛을 즐기는 재미도 좋았답니다.

우리나라 막걸리도 다양하고 맛있다는데, 아쉽게도 저는 막걸리의 맛은 잘 적응 못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막걸리가 좋아질지도 모르지만... ^^
 
Fine Little Day - 어느 멋진 날
엘리사베트 둥케르 지음, 황덕령 옮김 / 동아일보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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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마녀`와는 반대되는 삶인데, 이쪽도 멋져요. 심플함을 선택하느냐, 안락함을 선택하느냐...가 문제네요.^^;; 책 구성도 그녀의 스타일이 엿보이긴합니다. 다 좋은데, 책 잉크 인쇄냄새가 머리를 좀 아프게했어요. 자연적인 스타일에 자연적이지 못한 냄새로 책 읽는 즐거움이 반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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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5-12-06 23:56   댓글달기 | URL
처음엔 일부러 책에 향을 넣었나 하고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았는데, 일부러 넣기에는 좋았다기 보다는 불쾌해지는것이.... 다른책들도 비교해서 냄새를 맡아보아도 이건 아닌것 같아요.. ㅠ.ㅠ

서니데이 2015-12-07 01:12   댓글달기 | URL
이 책에 나오는 원단이나 디자인이 궁금해서 볼까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못 봤어요.
보슬비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실물을 한 번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슬비님, 좋은 밤 되세요.^^

보슬비 2015-12-07 21:18   URL
서니데이님이 원하시는 원단이나 디자인 이야기는 좀 적은것 같아요. 자신의 삶속의 물건들의 이야기는 맞고, 손바느질 이야기도 있지만 코바늘 뜨기나 빈티지같이 재활용적인 DiY 라고 할까... 독특한 스타일 같아요. 정확히 실물을 보신후에 서니데이님이 원하시는 책인지 확인해보셔야할것 같아요. ^^

서니데이 2015-12-07 22:10   댓글달기 | URL
네, 역시 실물을 확인해봐야겠어요,
보슬비님, 설명 더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보슬비 2015-12-09 11:49   URL
사진도 찍어서 페이퍼에 올려보도록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