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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북로거(Power Booklogger) 모집 공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다양한 독서콘텐츠를 담은 파워블로거를

파워 북로거(Power Booklogger)’로 선정하여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모집개요

   1. 모집기간 : 2011.7.1(금)~7.20(수)

   2. 모집인원 : 총 15명

   3. 신청대상 : 2011년 7월 현재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블로거 
   

  4. 신청방법 : 자신의 블로그에 모집 공고문 게재 후 참가신청서(첨부 파일)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

   5. 접수확인 : ‘독서인(www.read-kpec.or.kr)’ 게시판 또는 블로그 http://soa8267.blog.me/ 에서 가능

   6. 결과발표 : 7.22(금) 오전 11시, 독서인 홈페이지 공지 및 유선 연락 예정



활동안내

   1. 활동기간 : 2011.8.1(금)~11.30(수) [4개월]

   2. 활동내용 : ‘책’ 또는 ‘독서권장’과 관련된 글 게재

     예) 서평 또는 책 소개, 책 관련 동영상 또는 그림, 독서 관련 행사 소개 및 참관기, 자신의 독서경험 등

   3. 지원사항

     (1) 활동비 지급 : 매월 문화상품권 10만원, 총 40만원

         - 지급시기 : 익월 초(예 : 8월 활동비는 9월 초에 지급)

         - 지급방법 : 우편 발송

     (2) 엠블럼 제공 : 위원회가 제공하는 엠블럼을 반드시 블로그 메인 화면에 게재

     (3) 독서분야 자료 제공

        - 위원회 추천도서 목록, 위원회 독서권장 활동 안내 등

   4. 활동시 유의사항

     (1) 매월 최소 5건 이상 게재

       - 블로그 및 독서인 홈페이지 동시 게재

     (2) 다른 사람의 글을 복사하여 올린 글은 제외

     (3) 단순 비방글과 위원회의 판단에 의하여 부적합한 글은 삭제 요구 가능하며, 이 경우 블로거는 삭제요청 24시간 이내에 해당 글을 삭제 조치해야 함.

     (4) 지원 활동에 의해 작성된 글의 저작권은 위원회에 있음.

     (5) 해당기간 동안 활동 미흡시 교체 가능

● 접수문의

   1. 접수 : 독서진흥팀 파워블로거 지원 담당자 이메일 soa8267@naver.com

   2. 문의 : 전화 02-2669-0746

●  블로그 : http://soa8267.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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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1-07-01 09:44   댓글달기 | URL
매력적인 제안이지만 난 이미 독서인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걸.....

2011-07-01 14: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7-01 15: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글샘 2011-07-01 14:47   댓글달기 | URL
이거 귀찮은 거 아닐까요? 40만원어치 일을 해야 된다면... 끔찍할 듯...

세실 2011-07-01 15:28   URL
별로 귀찮을꺼 같지는 않은데요. 간행물윤리위원회를 홍보하는 개념이랄까.
월 5편만 올리면되니 부담도 별로 안되고.....이정도면 깜찍하지 않아요?

전 이미 독서인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날라리이긴 하지만요^*^

saint236 2011-07-01 16:00   댓글달기 | URL
오호라...살짝 구미가 당기면서도 왠지 선뜻 손이 안가네요...잠시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세실 2011-07-01 21:46   URL
호호호 한달에 5편만 올리면 된다니깐요. 님 고민은 조금만, 아주 조금만 하세요^*^

순오기 2011-07-01 21:24   댓글달기 | URL
준백수라 활동비 10만원이 욕심나긴 하지만, 게으름과 귀차니즘으로 제대로 감당할지 자신이 없어서...

세실 2011-07-01 21:47   URL
님의 리뷰와 페이퍼 쓰는 정도의 정성이면 충분히 해내실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 남는 아이템 이라니깐요. 한달에 10만원 문화상품권.....대단한거죠. ㅎㅎ

마녀고양이 2011-07-01 22:01   댓글달기 | URL
10만원에 맘은 확 당기지만,
제 글은 서평이나 리뷰라 하기에는 영~ 거리가 멀어서... 도저히 못 하겠네요.

아흑, 한달에 10만원 문화상품권이라니. ^^

세실 2011-07-02 16:50   URL
그쵸 글 5편만 올리면 한달에 십만원이라니, 꽤 괜찮은 제안이죠.
리뷰 분석적으로 잘 쓰시는걸요. 도전해 보세요.
전 이미 이곳에서 독서인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도전해야 겠어요.

희망찬샘 2011-07-05 23:25   댓글달기 | URL
우와, 세실님 독서인 활동하고 계시는군요. 짝짝짝~ 사실, 제가 책 낸 것도 어쩜 시작이 간행물윤리위원회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그곳에서 실시하는 독서 사례 응모했다가 미역국을 먹었는데, 마침 심사위원으로 나오셨던 한상수 이사장님이랑 연이 닿았던 거지요. 그 때의 글이 아침독서 신문에 사례글로 소개가 되고, 이후 행복한아침독서 주최 연수에서 사례발표하고, 명예기자 하고... 그러다 아침독서 신문 읽은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던 거거든요. 저는 올 여름 책 읽는 데 올인~ 해 볼까 하는... 희망 아빠 말이 많이 끄집어 냈으니 이제는 조금 넣어 보라네요. 서방님 조언을 수용해야지요.

세실 2011-07-06 11:43   URL
호호호 그러셨구나. 독서인은 부담없는 활동이라 시작했답니다. 그저 독서인 홈페이지에 우리 지역 독서행사 올려주고 가끔 서평올리기....딱 제 컨셉이죠.
원래 받기로 한 문화상품권보다 더 보내주어서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고 있습니다.
맞아...동화책 쓰실려면 준비하셔야죵. 아 기대된다~~~~
책 내는거 좀 앞당기면 어떨까용?
 

 도서관에 근무하다보니 이런저런 정보를 담은 메일을 받게 된다. 제목에 묘한 끌림이 있다.
 글을 읽다. 나를 보다. 떨림을 나누다..... 오늘 하루 읊조리며 생활해야지.

기회가 되면 참여해보고 싶다.
하지만 이런곳 독서감상문은 길게 길게 느낌 위주로 써야 하는데  난 그저 12~3줄 초간단 서평스타일.
만약 참여한다면 은희경의 <소년을 위로해줘>로 써야지. 

 몇년전 나에게 도서선정위원에 위촉하겠다는 전화가 왔지만 제주도 출장중이라 별 생각없이 거절했는데
 돌이켜보니 참 대단한 자리였던것.....기회는 단 한번뿐이더라. 

 




  1. 세실님 서재에서
    from 사랑하는 은순씨~ 2011-05-12 12:34 
    포스터가 이뻐서 퍼옵니다.포스터가 이뻐서, 한번 응모해 볼까봐요.포스터가 이뻐서.
 
 
섬사이 2011-05-12 10:26   댓글달기 | URL
제목도 좋고 하늘빛 포스터가 너무 예뻐요.

세실 2011-05-12 23:30   URL
그쵸. 저도 제목이랑 포스터가 맘에 들었어요. 참 세련되었죠^*^

pjy 2011-05-12 13:10   댓글달기 | URL
오홋~ 어떤 자리던지 제의가 오면 일단 덥석 물어줘야 합니다~ 특히나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감투?는 특히 놓치면 더 아깝습니다 ㅋㅋ

상금에 눈에 어두워서ㅋ 일단 제가 읽고싶은 해당도서가 있을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세실 2011-05-12 23:31   URL
그러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제 일생일대의 실수였답니다. 제주도가 뭐라고....ㅠㅠ

저도 그 상금에 눈이 어두워 도전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장려상만 받아도 어디예요. ㅎ

무스탕 2011-05-12 14:51   댓글달기 | URL
포스터 오른쪽 맨 위에 '문화로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글귀가 참 이쁘네요 ^^

세실 2011-05-12 23:32   URL
아 섬세한 무스탕님. 지금 봤어요~~~ 이뿌다.
요 포스터 참 괜찮아요. 글도 그림도 빛깔도^*^

하늘바람 2011-05-12 23:30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참 맘에 드네요

세실 2011-05-12 23:33   URL
그쵸. 요즘 트렌드인 인문학이랑도 어울려요.
책을 읽고, 나를 돌이켜보고, 그 행복한 감정을 서로 나누고.... 아 좋다~~
 

제 결혼기념일을 축하해주시고,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쯤 될까 했는데 오늘 끝이 났네요.
쬐금 아쉬워요~ 내일이 전야제인데 ㅎㅎ

1등으로 잡아주신 루체오페르님 축하드립니다.
2만원 상당의 책 고르시고, 성명, 주소,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2등으로 잡아주신 책세상님 반갑습니다.
1만5천원 상당의 책 고르시고, 연락처 남겨주세요.

그리고 결혼기념일 주간 수요일의 이벤트  '12시 되기전 노오란 장미 한 송이 받는것',
생각보다 일찍 들어온 옆지기가 두군데 꽃집을 들르고,
달랑 노란 장미 한 송이 남아있는 꽃집에서
어렵게 사온 귀한 장미를 선물 받았답니다.
감동이죠?
(빨간 장미는 많았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조촐한 이벤트 준비해 보세요.
옆지기도 나름 즐거워 합니다.

여우꼬리) 
보림양을 위한 빨간 장미는 세송이나 사줬지 뭐예요~~~.
저는 꽃다발, 꽃바구니 선물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몇 송이 장미는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화분 좋아해요!


 



  1. 세실님 147528 결혼기념일 이벤트 당첨인증(?)-감사합니다~
    from 루체오페르의 家 2010-06-26 00:06 
     인증 시리즈 2탄입니다. 그러다보니 내용 겹치는게 있어 양해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세실님 서재에서 있었던 5월28일 15주년 결혼기념일 축하 147528 캡춰이벤트에   2등으로 당첨되어 받은 선물입니다.   물론 감사글 직접 남기긴 했으나 따로 이렇게 글로 자랑(?)&인증(?),보고,감사...기타등등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센스가 부족했습니다. 카메라
 
 
희망찬샘 2010-05-26 23:08   댓글달기 | URL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세요? 축하드립니다. 장미가 눈부시네요. 너무 예뻐요. 아래 글 읽으니 금요일이시네요. 미리 축하 다시 드립니다.

세실 2010-05-26 23:28   URL
감사합니다. 빨간장미도 노오란 장미도 참 예뻤습니다. 유난히 예쁜 송이가 있지요~~~

2010-05-27 0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7 0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섬 2010-05-27 00:58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노란 장미 정말 예쁘네요.^^

세실 2010-05-27 20:43   URL
감사합니다. 그렇죠? 노란 장미 좋아해요~~~

순오기 2010-05-27 06:50   댓글달기 | URL
와우~ 루체오페르님 2관왕이시네요. 축하합니다~
2등 책세상님도 축하하고요.^^

노란장미는 한 송이가 딱이죠, 너무 이뻐요~~~~~~^^
보림양의 빨간 장미에 질투하시는 세실님은 귀엽고...ㅋㅋ

루체오페르 2010-05-27 09:22   URL
순오기님 감사합니다.^^

세실 2010-05-27 20:44   URL
그러게요. 루체오페르님 대단하시죠~~~
맞아요. 많이도 말고 딱 한송이.
호호호 둘이 잘 통화더라구요. 가끔 샘나요. ㅎㅎ

소나무집 2010-05-27 09:13   댓글달기 | URL
지나갔지만 결혼기념일 축하 드려요.
온 가족이 축하해주는 결혼기념일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노란 장미 보니까 저도 받고 싶어지네요.

세실 2010-05-27 20:45   URL
아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즐거워 하고, 옆지기도 나름 재미있어 합니다.
가끔은 이런 이벤트도 필요하네요.
옆지기님께 문자 보내 보세요^*^
주말 부부 하시니 더 애틋하실듯.

루체오페르 2010-05-27 09:21   댓글달기 | URL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축하의 말과 기원밖에 해드린게 없는데 큰 선물을 받게되어 정말 기쁩니다.(__)

세실 2010-05-27 20:50   URL
감사합니다^*^
함께 축하해주고, 덕담을 해줄 수 있다는 것도 큰 고마움이죠.

마녀고양이 2010-05-27 09:43   댓글달기 | URL
아아, 축하드려염!!
어제 비슷한 시기에 몇분 계셨나봐요.. 저두 147528이란 숫자를 보고 아싸하면서
캡쳐해서 올릴까 했는데, 루체님이 먼저 올리셨더라구요~ ㅋㄷㅋㄷ
조금 미적대는 중에 다음 댓글이... ㅋㅋ
역시 부지런한 분들이 뭔가를 타시는 듯! 좋은 하루되셔염!!

세실 2010-05-27 20:51   URL
감사합니다^*^
아 님도 계셨어요? 그럴땐 망설임없이 바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시는 거예요. ㅎㅎ


울보 2010-05-27 12:27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세실님 이벤트하는것도 몰랐네요,
저도 노란 장미 좋아하는데 요즘 거리에 장미가 너무 곱게 피어있어 너무 행복해요,,,

세실 2010-05-27 20:51   URL
아쉬워라. 요즘은 이벤트가 거의 없죠.
님도 좋아하시는군요. 오늘 잠깐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담장따라 피어있는 빨간 장미가 참으로 고왔습니다.

행복희망꿈 2010-05-27 17:09   댓글달기 | URL
이벤트에 당첨 되신분 축하드려요.
저도 장미꽃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빨간장미도 노란장미도 너무 이쁘네요.
결혼기념일~ 미리 축하드려요.

세실 2010-05-27 20:55   URL
아 님도 장미 좋아하시는군요^*^
꽃중에는 장미가 최고죠.
감사합니다!

마노아 2010-05-27 23:54   댓글달기 | URL
꽃다발보다 몇 송이 꽃을 더 좋아하는 세실님, 너무 낭만적이에요. 노랑 장미는 질투라고 하던데, 세실님이 질투 나요.^^

세실 2010-05-28 07:05   URL
그것도 노란 장미로만요^*^ ㅎㅎ
그래서 더 노오란 장미가 끌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노오란 장미 하면 떠오르는 건?
질투, 열정, 섹시 등등~~~ 뭐 제가 그렇다는건 아닌거죠^*^

후애(厚愛) 2010-05-28 05:27   댓글달기 | URL
노란 장미 정말 이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세실 2010-05-28 07:06   URL
감사합니다. 오늘 대구 1박 2일 출장 떠납니다.
님 생각날꺼예요~~~~
참 언니분 핸드폰 번호 남겨주세용 용 용~~~~

2010-05-28 10: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0-05-29 22:03   URL
이제 완벽합니다^*^

2010-05-29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9 2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세상 2010-05-31 00:29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보내주신 책이랑 카드, 잘 받았어요.
세실님의 결혼기념일에 축하인사만 드리고는 이렇게 근사한 책을 받아서 ... *^^*
둘째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__)

세실 2010-05-31 04:47   URL
아 받으셨군요.
저도 님이 축하해주신 덕분에 배로 행복해 졌습니다^*^
해피한 주말 되셨죠?
 

무스탕님께 이벤트 선물을 받고 보니 기분 좋으면서도 왠지 그냥 있기 미안한 마음에 부담없는 캡쳐 이벤트 진행합니다. 

숫자는 147528 하겠습니다.  현재 기준 110명 정도 들어오시면 될듯.
이유는? 결혼기념일이 5월 28일 입니다. 호호호~~~ 
첫번째로 잡아주신 분께 2만원 상당의 책선물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잡아주신 분께 1만5천원 상당의 책선물 하겠습니다.
5월엔 그저 소박하게^*^ 

결혼한지 어느덧 15년이 되었지만 무덤덤하게 보내는 것 같아 제 맘대로 이번 한주를 결혼기념일 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일요일엔 옆지기랑 하녀 보고. 선물 사는것으로 지나갔고,
월요일엔 서로 편지를 주고 받는 것으로 했는데 이런......
저는 써서 주었지만, 옆지기는 시간 없다는 핑계로 말과 행동으로 떼웠습니다. 안하던 뽀뽀를 어찌나 하던지요. ㅎㅎ
대신 보림양이 예쁜 미니화분 사와서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선포했거든요)
화요일엔 둘이 몸에 좋은 장어구이랑 소주 2병 (각 1병?) 마시는 것으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요일인 오늘은? 옆지기가 약속 있다고 해서 밤 12시 전에 노오란 장미 한송이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목요일인 내일은 제가 야근을 해야 해서 아이들과 저녁 늦게 간단한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 (케익은 아이들이 사준다고 하기에 티라미슈 치즈케익으로 주문했습니다^*^)
금요일 당일은 제가 1박 2일 대구 출장입니다. 전화로 아쉬움을 달래야 겠죠.  

뭐 이 정도면 소박하지만 아이들에게도, 우리 부부에게도 뜻깊은 결혼기념일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축하해 주실거죠?

여우꼬리)
요즘 제 지갑엔 야외촬영때 찍은 결혼사진이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옆지기 참 멋졌었죠. 오죽하면 "신부보다 신랑 인물이 더 좋다"는 소리까지 들었을까요. 
지금은? 술과 담배, 삶에 찌들어 많이 바랬네요. ㅎㅎ 



그리고 무스탕님 선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곰돌이 책갈피 귀여워요~~~




  1. 세실님 147528 결혼기념일 이벤트 당첨인증(?)-감사합니다~
    from 루체오페르의 家 2010-06-26 00:04 
     인증 시리즈 2탄입니다. 그러다보니 내용 겹치는게 있어 양해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세실님 서재에서 있었던 5월28일 15주년 결혼기념일 축하 147528 캡춰이벤트에   2등으로 당첨되어 받은 선물입니다.   물론 감사글 직접 남기긴 했으나 따로 이렇게 글로 자랑(?)&인증(?),보고,감사...기타등등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센스가 부족했습니다.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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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5-26 22:02   URL
우왓 1등인듯 합니다!?

세실 2010-05-26 22:02   URL
오우 루체오페르님 2관왕 이시네요. 대단합니다~~ 축하드려요!!

2010-05-26 2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6 2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세상 2010-05-26 22:03   댓글달기 | URL
오늘 138, 총 147528 방문 ~
흐흐, 저는 2등일까요? ^^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세실 2010-05-26 22:03   URL
어머 책세상님 반가워요~~~ 축하축하..
조기 비밀댓글 단분이 기꺼이 양보하시겠답니다. ㅎㅎ

마노아 2010-05-26 22:03   댓글달기 | URL
오늘 138, 총 147528 오, 축하합니다.^^

세실 2010-05-26 22:04   URL
마노아님 아쉬워요~~~~

루체오페르 2010-05-26 22:06   댓글달기 | URL
웃 비밀댓글 누구신진 모르겠으나 양보하신다니, 2관한게 욕심인거 같아 부끄럽습니다만...^^; 책욕심이 많아서 저는 된거를 기뻐하겠습니다.ㅎㅎ;
완전 스릴만점이었습니다. 저녁 먹고와서는 계속 왔다갔다 하며 보면서 ㅋㅋ

감사합니다.(__)

세실 2010-05-26 22:06   URL
호호호 괜찮습니다. 지인이예요^*^ ㅎㅎ

이매지 2010-05-26 22:08   댓글달기 | URL
오늘 140, 총 147530 방문
아니 이거 지났잖아요! ㅠ_ㅠ ㅎㅎㅎ

세실 2010-05-26 22:08   URL
에구 매지님 안타까워요...쫌만 일찍 오시징^*^

프레이야 2010-05-26 22:54   댓글달기 | URL
벤트는 놓쳤지만..
세실님 축하드려요!!!
너무나 행복해보여요. 행복을 스스로 가꿔가실 줄 아는 진정한 미모의 세실님^^
사진도 아주아주 멋져요.^^

세실 2010-05-26 23:29   URL
에이 프레이야님 넘 늦게 오셨어요. 아쉬워라~~~
일상속에 작은 행복을 가꾸며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
감사해요. 님!

글샘 2010-05-26 23:08   댓글달기 | URL
아, 결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ㅎㅎ

세실 2010-05-26 23:30   URL
호호호 감사합니다. 님^*^

같은하늘 2010-05-27 00:22   댓글달기 | URL
성황리에 이벤트가 끝났네요. 아까 아이 숙제 봐주다 들어왔는데 세상에나 숫자가 147528인거예요. 잽싸게 캡쳐하고 올리려보니 벌써 댓글이 주주룩~~ 달려 있더군요.ㅎㅎㅎ 그럼 그렇지... 나중에 이벤트 열어놓고 즐겨볼랍니다. 여하튼 즐거운 한주 되세용~~

세실 2010-05-27 00:29   URL
넵 아쉽게도 끝났습니다. 좀 오래 갔으면 했는데 허무하죠~~
캡쳐 이벤트 생명은 신속성이예요. 보는 순간 복사, 붙여넣기..한때 제가 캡쳐의 여왕이었답니다. 노하우가 있어요. ㅎㅎ
님도 멋진 날 되세요!

후애(厚愛) 2010-05-27 04:27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세실 2010-05-27 20:56   URL
감사해요. 후애님^*^

순오기 2010-05-27 06:47   댓글달기 | URL
하하~ 어젯밤에 그냥 잤어요.
당첨되신 분 축하합니다!!
이벤트 끝난 뒤에 뒷북으로~ 이게 내 전문이지요.ㅋㅋ
오늘 21, 총 147579 방문

세실 2010-05-27 20:56   URL
이런 애정이 부족한거예요. 님. ㅎㅎ
이렇게 한번 더 찾아주시니 감사하지요.
늘 든든한 힘이어요~~~

2010-05-27 1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0-05-27 20:57   URL
이런 요즘 애정이 너무 많이 식으셨어요. ㅋㅋ
호호호 뭐 그런 의미의 2등이라면 얼마든지요.
감사합니다^*^

水巖 2010-05-27 11:36   댓글달기 | URL
水晶婚式을 축하합니다. 축하객도 엄청 많군요.
저도 그런 세월이 있었던것 같군요.

세실 2010-05-27 21:00   URL
아 감사합니다. 수암님.
호호호 축하객이라고 하니 다시 결혼하는 느낌입니다.
님도 이벤트 많이 하셨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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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알라딘은 늘 잔칫날 같았다. 캡쳐이벤트도 자주 있었으며 좋은 일 있으면 함께 나누는 그런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고보니 홍수맘님의 싱싱한 고등어 먹어본지도 오래되었구나. 여기저기 선물하느라 몇 세트 구입했더니 맛좋은 감귤 한박스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그때가 그리워라!

그 당시 내가 한 이벤트중 기억에 남는 건 이름하여 '타라 이벤트'
작은 잎 모양의 식물 타라를 분양해주기 위해 화분을 포장하고 또 포장했건만 부서지고 달랑 식물만 받으셨다는 문자에 안타깝기도 했었지.  꺾꽂이가 가능해서 여러개 화분에 심었는데 추웠던 어느 해 겨울 베란다에서 모두 생을 마감했다는.....

지난 주말 집 근처 화분가게에 갔다가 타라를 보고는 반가운 마음에 사들고 와서 비어있던 화분에 옮겨 심었다. 아 예뻐라~~~
조금 지나면 주렁 주렁 늘어지는 모습 참 예쁘겠지. 올 겨울엔 추워지기 전에 미리 들여놓아야 겠다.
 


군자란은 몇년전 작은 화분 얻어왔는데 올해 드디어 꽃을 피웠다. 부부 금술이 좋으면 금자란이 만개한다고 하는데 우리집도 올해 금술이 좋아진걸까? 옆지기에게 말했더니 "우리 금술 좋잖아"하고 담담하게 말한다.



그외에도 부레옥잠, 다육이, 베란다 풍경





케익이랑 과일을 놓아둔 접시는 직장 동료에게 선물 받았는데 볼수록 맘에 들어 한 컷!
나중에 도자기로 그릇 만들어야지.


 

 
 
하이드 2010-05-20 15:47   댓글달기 | URL
우앗, 저 다육이 귀여워요. 오오.. 입이 몽실몽실 귀엽습니다. 세실님의 베란다 정원도 장난이 아니네요. ^^

세실 2010-05-20 15:54   URL
이뿌죠. 초록장미 같아요..이름이 옵투샤 랍니다. 가느다란 꽃도 피었어요..
베란다엔 꽃이 져서 좀 심심하죠~~

전호인 2010-05-20 15:54   댓글달기 | URL
많기도 하여라.
처음 알라딘 서재를 접했을 때부터 님으로 인해 타라를 알게 되었고, 그야말로 타라열풍이 있었지요. 타라 한뿌리 얻고 싶었었는데 나에게는 그런 기회가 없었네요ㅠㅠ
부레옥잠을 산다산다하면서 지금껏 못샀네요. 천안에서 올라올 때까지 건강히 잘 자라더니 환경이 바꿔어서 그런지 바로 사망하는 바람에....

세실 2010-05-20 16:01   URL
아 안드렸나요? ㅎㅎ 그때 이벤트 당첨되신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모르겠네요.
부레옥잠 요즘 사시면 좋을듯. 잘 커요. 맘은 조거 하나 떼어서 드리고 싶은데 보낼 방법이 없네요.

행복희망꿈 2010-05-20 18:42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말씀처럼 예전에는 다정한 분위기가 너무 좋은 알라딘이었지요.
그 분위기가 요즘은 저도 그리워지네요.ㅎㅎㅎ
타라 분양 이벤트 본것도 같은데, 저는 택배로 받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어서 참여를 안했던걸로 기억이 되네요.^^
그때 하나 분양 받을걸 그랬네요. 타라가 너무 이뻐요.^^
세실님댁에 있는 화초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고있어서 보기좋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잘 지내세요.

세실 2010-05-20 21:15   URL
그쵸. 님도 그러시구나....마치 이웃 같았어요.
꽃집에 가보시면 포토에 담긴 타라 있을거예요. 예쁜 화분에 심으시면 좋을듯. 하루가 다르게 줄기가 나온답니다. 앙징맞아요.
오늘은 정말 한여름 같은 날씨였어요. 점심 먹고 오면서 에어컨 틀었습니다.
5월, 6월, 7월, 8월 이렇게 더위는 기승을 부리겠죠. 아 싫어...

프레이야 2010-05-20 19:22   댓글달기 | URL
타라, 귀엽고 아기자기 사랑스러운 식물이군요.
세실님 베란다 정원도 참 편안하고 좋아보여요.
전 이런 것 가꾸는 데 젬병이에요.^^

세실 2010-05-20 21:17   URL
이름과 식물이 참 잘 어울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떠오르게 하는 이쁜 식물 타라~~~
꽃이 많았는데 겨울 지나면서 사라지고(?), 이젠 난이 대부분이랍니다.
조금 덜 사랑해주면 됩니다.

후애(厚愛) 2010-05-21 05:35   댓글달기 | URL
군자란 넘 이뻐요~ ^^
이쁜 꽃들을 저도 키우고 싶은데 저와는 인연이 없는지 자꾸 죽이고 말아요..

세실 2010-05-21 07:52   URL
예쁘죠. 꽃대가 올라올때 어찌나 설레이던지...
매일 아침 군자란 보는 즐거움이 컸답니다.
음 약간의 방치가 필요해요.

마녀고양이 2010-05-21 10:01   댓글달기 | URL
저희 집도 화분 많은데, 세실님 댁에도 많네요.
저희 군자란은 3월에 꽃 피어서 이젠 떨어져버렸답니다. 꽃이 참 우아하지 않아요?
괜히 군자란이 아닌거 같아요.. 이름과 딱 어울리죠.

저는 워터 코인을 물에 키우는데, 자그마한 흰꽃과 함께 바글바글합니다.
부레옥잠... 한번 이것도 키워볼까요? 이쁘네요~

세실 2010-05-21 12:13   URL
겨울 지나면 몇개는 추위에 사라지고는 하는데,
그런 분량만큼 봄에 다시 심어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좋아 물도 주고, 노란 비료도 주고 합니다.
워터 코인도 참 예쁘지요. 전 잘 못 키우겠지만요.
부레옥잠 물만 듬뿍 주면 잘 커요.

순오기 2010-05-21 13:34   댓글달기 | URL
저거 이름이 '타라'였군요~ 초기 멤버가 아니라 알콩달콩했던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나도 다육이 옮겨 심어야 하는데, 작년 겨울 보일러 실에 방치해서 죽은 것들이 많아요.ㅜㅜ

세실 2010-05-22 21:10   URL
그땐 지금보다 훨씬 가족적이고 아기자기 했답니다. 그저 뭐든 나눠갖고 싶어했지요. ㅠㅠ
겨울에 화분들 건사하기가 참 힘들지요. 그저 집안으로 들여와 죽지 않도록 해주는게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꿈꾸는섬 2010-05-22 23:25   댓글달기 | URL
욕심이 나는 글이에요. 이 참에 좀 부진런해져볼까봐요. 화초키우기 자신없는데, 한번 해볼까봐요.^^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 참 좋겠어요.

세실 2010-05-22 23:28   URL
초록의 싱그러움이 좋아 하나둘씩 키우다 보니 늘어납니다.
정성을 들이면 그만큼 예쁘게 잘 크네요.
요즘은 타라 크는 재미에 베란다 자주 내다 봅니다.

같은하늘 2010-05-25 02:01   댓글달기 | URL
화분이 너무 이쁜게 많아요. 특히 몽실몽실한 다육이가 탐나는군요.^^

세실 2010-05-25 06:19   URL
몽실몽실한 다육이가 옵투샤인데, 장미를 닮았어요~~~ 예쁘죠.
가느다란 꽃대가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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