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책읽는나무 2012-03-21  

아니~ 넘 늦게 들어왔나요?

항상 이곳에서 기다리고 계실줄 알았는데...

상관없어요.내가 기다리고 있을께요.이곳에서!^^
그래도 곁엔 님의 책이 있어 성님의 향내가 있어 다행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한 번씩 들러주세요.
저도 새집에 한 번씩 들를께요.

 

 
 
 


가을산 2010-11-23  

아니, 무슨 일이.......      철푸덕......    ㅡ,ㅡ

 
 
 


손님 2010-11-20  

저도 알라딘 서재를 닫습니다. 
재미가 없습니다(책 읽는 걸 쉬고 있으므로).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파란여우님과 달팽이님과의 따뜻한 대화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히, 평안하시기를. 파란여우님 


 
 
 


잉크냄새 2010-11-18  

오랜만에 들어와 흔적없이 마실다니다 문득 이별과 마주하게 되네요. 

가고 오지 않는 것은 없으니 그저 생각나면 스치듯 인사하는 바람처럼 

가만히 다녀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전 어차피 다른 곳에 글을 쓰고 할 일도 없으니 가끔 이곳에서 문득 

눈인사나 나누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불성실한 알라디너지만 이곳에 쭈욱 머물게 될 잉크가 -

 
 
 


기억의집 2010-11-14  

켁, 방금 아영엄마님 문자 받고 들어왔어요.  

알라딘에 안 들어온 사이에 파란여우님이 알라딘 떠나신다는 글을 남기셨군요. 

지난 번에 지인하고 전화통화 하다가 지인이 파란여우님이 쓰신 한창훈 글 기가막히게 잘 쓰셨으니깐 꼭 읽으라는 말에 들어가야지, 들어가야지 하다가 여우님 떠난 다음에 들어와 그 글도 못 보게 되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집 이사하고 건강이 별로여서 여기도 소홀하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근데 여우님, 저는 왜 떠나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도 알라딘은 여우님의 지지기반 아니였던가요. 화가 나네요. 언제나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니 옆에 사이트 주소가 있는데 거기 로 옮기신 것인가요?

정 떠나신다면 저에게 핸폰번호 좀 남겨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