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손님 2009-11-05  

뭡니까... 아무도 한 줄 안 남겼네요... 
<리흐테르> 책을 읽다가 검둥개님이 오래전에 보내준 엽서를 발견했지요.  
좋아하는 책 사이에 끼워놓고 틈틈이 본다는 걸 그만 잊어버린 거잖아요.
너무 잘 보관해서...^^
소식도 가물하지만 종종 생각해요. 둘이서 수다수다했던 기억도 재밌었는데...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랍니다. 마이애미는 지금 어떨까요? 아직 더울까요?

 
 
 


손님 2009-05-18  

마이애미랑 플로리다가 왜 이렇게 헛갈린대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마이애미주 플로리다? 아님 둘다 틀린 건가요?ㅋㅋ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야 들릅니다. 이곳 상하이는 바람 씽씽 부는 이상한 여름이야요. =)

 
 
 


로드무비 2009-01-21  

알라딘에만 들어오면 엑박이 뜨면서 댓글도 저장이 안 되고
이 무신 일이랍니까?
방명록 글은 제대로 달릴랑가 모르겄어요.
아이참 꼭 이럴 땐 쓰고 싶은 페이퍼도 리뷰도 많아져요.ㅋㅋ
서운해서 몇 자 끄적이고 갑니다.

 
 
검둥개 2009-01-21 22:33   댓글달기 | URL
아니 우짜 그런 참변이! ㅠ.ㅠ
방명록 글은 그래도 달렸네요.
넘 서운해하시지 말고 얼렁 알라딘에 고쳐달라고 하세요 ^^
 


치니 2007-09-10  

재미난 글들이 이렇게 많았는데, 서재브리핑을 볼 때는 안 떴던가봐요. 이제 와서 단숨에 읽고 해리도 쳐다보고 웃고 갑니다.

 
 
 


손님 2007-08-15  

아, 오랜만이십니다. 저는 잘 있지요. 해리도 잘 있나보네요.
여긴 더웠다 시원했다 비왔다 제멋대롭니다.^^ 한참 더울 땐 40도 넘었을걸요...
그래도 잘 삽니다. 걱정했던 것보단 덜 덥고 덜 습하다,생각하면서요.
뾰족하게 하는 일 없는 일상이니 어디 갖다놔도 지장없지요^^
학교며 해리 이야기, 그리고 속물상사(!)얘기 듣고싶은뎅. 짬짬이 놀러오세욤~

 
 
검둥개 2007-08-16 05:02   댓글달기 | URL
바다가 가까운 거 맞죠?
그래서 여름에도 상대적으로 시원한 걸까요?
한 달도 되지 않는 방학이 벌써 일주일밖에 안 남았네요.
한숨 ㅠ.ㅠ
학기중에도 들어온다고 주먹을 불끈 쥐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