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애쉬님~~~

님을 알게 된 지도 벌써,, 시간이 흐른다는 게 이럴때는 좋아요.

시간의 켜가 신뢰의 바탕이 되는 것 같아서요.

특별한 감성을 갖고 계신 님을 알게 되어 기뻐요.

덕분에 제가 모르는 노래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내년엔 가족이 늘게 되어 기쁨이 배가 되시겠어요.

님은 뭐든 잘 하실거에요.

루나에게도 제 사랑을 전해주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알라딘에서도 계속 뵙기를 바랍니다.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09-09  

애쉬님~~~~
태중의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연휴가 되면 좋겠어요.
물론 루나와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구요.
저는 연휴가 짧은게 좋지만 함 견뎌봐야지요,,ㅎㅎㅎㅎ
해피추석 되시어요~~~~.^^*
 
 
 


머큐리 2010-08-28  

애쉬님 인사드려요...꾸벅..^^ 

보물창고 하나 건진 기분으로 놀러옵니다.  

종종 들를께요..

 
 
애쉬 2010-08-30 11:28   댓글달기 | URL
발터 벤야민의 역사의 천사로군요. 대학 시절이 생각나네요. ^^
별로 보여드릴게 없는 보물창고라 민망하지만,
종종 놀러 오세요.
 


인디언소년과나비 2009-02-20  

저두 작년엔 바빠서 자주 못왔는데
올해엔 그래도 좀 알라딘에 들어오고 있는데
통 님의 음악들이 안올라와서 지금 와봤더니
어머머머머~
님!!!지난번에 임신 준비중이시라더니, 혹시?????????^^
 
 
 


인디언소년과나비 2008-01-01  

2007년을 아프게 마무리 하냐고 들리지 못했었어요.ㅎㅎ
님의 서재를 알게되어 기쁘고 반가왔어요.
올해도 변함없이 아침마다 님께서 올리신 멋진 음악들을 접하고 싶네요, 가능하다면..ㅎㅎ
건강하시구요, 자주 뵙도록해요.
 
 
애쉬 2008-01-02 14:18   댓글달기 | URL
새해가 시작되었다는 느낌도 없이 어영부영 넘어가고 있었는데, 나비님 덕택에 설날 기분 좀 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구요,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가정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