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방난월향 - Navie 159 
서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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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이 여주인 이야기지만 말만 기생이고 남주가 처음(?)인 여주

강인하고 못된 척 하지만 금새 남주에게 빠지는 이야기?

 

남주도 냉정하고 강한 사람 같지만 처음 여주를 볼때 부터 넘어가서 순정파 같이 되버림.

 

두 캐릭터 모두 어딘가 허술한 설정이 있음

내용도 갈등이 깊이 들어가진 못하고..

나중에 서로 사랑하고선 아이 때문에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여주 캐릭터는

현시대나 로설시대에도 안맞음



 
 
 
전부 사랑이야 
이상원 지음 / 가하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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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름에 무색하게 가볍고 뻔한 이야기 작가의 글 솜씨도 국내 로설 초기에는 돋보였지만 현재는 그냥 보통 수준으로 보임 - 발전이 없이 초기 그 느낌 그대로 가는 듯 그래도 기본은 함


 
 
 
문 플라워 1 - 두 번째 이야기, Navie 162 
진주 지음 / 신영미디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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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이라기보다 일반 소설 같은 가족(?)의 이야기 가족이란 이런거다 설명하기 보다 그냥, 읽으면 알 수 있는 그런 이야기.. 문 플라워라는 책의 후속편인데 전작..못본거라..조금 보고 싶은 마음도 든다.


 
 
 
셸 위 댄스? 
김윤희 지음 / 가하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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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재 흥미있는 주재로 지루한 느낌을 주니 아쉽다. 캐릭터도 조금 더 확실하게 나올 수 있었을텐데... 전체적으로 좀 아쉬운 작!


 
 
 
돈세이 굿바이 - Don’t say goodbye 
박샛별 지음 / 우신출판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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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줄곧 한 여자만 보는 남주 컴플랙스로 멀리하다... 포기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1권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해서 재미가 없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