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수양 2009-05-17  

흠 저도 어쩌다 보니 홍주당 분점 본점 싸이까지 거의 다 읽어버렸네요. 제가 왜이럴까요 쿨럭;; 아무튼 이건 뭐.. 책걸이라도 하고 싶어지는데요. 하하   

 
 
率路 2009-05-18 00:34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이쁘게(?) 읽어주실 줄 알았다면 좀 성의있게 포스팅할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가 그럴 역량이 되느냐 반문해보니 뭐 또 어쩔수 없네하는 생각이 드는군요ㅋㅎ 사은품으로 뭐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그럴만한 금전적 여유가 있느냐 반문해보니 그것도 뭐 또 어쩔수 없네하는 생각이 들고, 아니 세상은 왜이리 어쩔수 없는거 투성이인거죠???ㅋㅎ^^;;;;;;;;;
 


수양 2009-05-11  

안녕하세요? <여럿이 함께>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올리다 우연히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솔로님이 가꾸신 서재에서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 업데이트가 08년도 11월이 마지막인 것으로 보아 솔로님은 이제 더이상 솔로가 아니신가 봅니다.

 
 
率路 2009-05-12 01:21   댓글달기 | URL
오홋, 반갑습니다. 누추하기 이를데 없는(?) 서재인지라, 이거 괜히 귀중한 시간을 빼앗은거 아닌지 조금은 걱정스럽네요. 그나저나 다 좋은데 마지막 멘트가 제 가슴을 아리게 만드는군요. 저는 여전히 솔로랍니다. 전 오랫동안 지속된 환경의 급진적인 변화를 원치 않거덩요.....(뭥미??-_-;;;;)

ps.그렇다고 갑자기 리뷰 하나를 뚝딱 써낸건 꼭 그런 이유만은 아..아..아니구요-_-;;;
 


여울마당 2006-10-26  

안녕하세요
덕분에 좋은 리뷰, 좋은 책소개 잘 보고, 느끼곤 합니다. 감사
 
 
率路 2006-10-30 00:18   댓글달기 | URL
아앗, 실은 다른 사이트에 이미 올린걸 수정해서 올린것인지라 조금 민망하네요^^;;; 여울님 같은분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말이죠ㅋ 암튼 이쁘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