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저희 아고라출판사의 책을 읽어보시지 못한 분,

또는 아고라 도서를 한두 권 읽어봤는데 다른 책들은 어떨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희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여러분께 권해드리고 싶은

저희 출판사 책 세 권을 선물로 드려요.

 

첫 번째 책은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을 매개로 하여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유령, 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입니다.

홍명교 작가가 우리 사회의 노동현실을 살핀 르포르타주에

박건웅/심흥아/전지은 작가의 만화가 함께 어우러진 책입니다.

 

 

"자본주의를 공부하지 않은 젊은이들과, 눈먼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여기'를 보는 눈을 갖게 해줄 것"

-홍세화

 "노동이 대접받지 못한다는 것은 노동자인 사람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 이 책은 '사람이 사는 세상'을 간절히 바라며 그런 세상을 만들려 하는 한 순수한 영혼의 고군분투기"

-공선옥

 

두 번째 책은 신수원 작가의 첫 소설집 <오리 날다>입니다.

표제작인 <오리 날다>는

지상 35미터 철탑 위에서 고공농성 중인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의 투쟁을

'배변의 고통'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한겨레21 손바닥문학상 초대 수상작입니다.

이 외에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자녀를 모델로 삼은 <용용 죽겠지>,

학습지 노조에서 투쟁하다 이제는 노래프로그램 마니아가 된 여성 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전국노래자랑 마니아> 등

아홉 편의 단편소설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책은 신청해주시는 분들에 맞춰

저희 책들 중에서 한 권을 골라서 보내드릴 거예요.

 

더불어 보너스 선물.

세 권의 책 중 한 권 이상의 책에 대해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올려주시면

저희 출판사의 다른 책을 또 보내드립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책이 많지 않아서 모든 분들께 다 드리지는 못할 수도 있으니 그 점은 미리 양해해주시고요,

택배비는 착불입니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5-06-24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고라편집부 2015-06-25 05:43   좋아요 0 | URL
신청 감사합니다. 책을 착불로 보내드린다는 점, 완전 새책이 아니라 서점에서 반품된 책이어서 약간 흠집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함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6월 26일 금요일에 책을 발송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책을 읽고 서평을 써주신 후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다른 책들을 또 보내드려요.

2015-06-25 13: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01 16: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고라편집부 2015-06-25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가 내일 우체국에 갈 수 없게 되어서 책을 월요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2015-06-25 2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01 16: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제 막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 <사회주의는 실패했는가>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댓글 또는 sns에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다섯 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립니다. (택배비 착불)

 

 

본문 맛보기

소련은 사회주의라는 주제로 실시된 최대의 역사적 실험이었다. 이 실험이 남긴 자료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내야만,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진로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노동계급 내부에 깃든 사회주의에 대한 패배주의를 극복해낼 수 있다. 아울러 소련 체제를 모방하듯이 형성되어 여전히 국유화된 소유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 북한, 쿠바 등이 바로 오늘날의 러시아라고 한다면, 이들 나라의 운명은 곧 혁명운동의 명운이 달린 문제일 것이다.
우리는 이 땅의 선진 노동자들이 이 중차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를 희망한다.

―<엮은이 서문> 중에서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스탈린주의 관료집단과의 공동전선은 부르주아 정당들과 사민주의 정당들의 ‘신성동맹’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후자는 제국주의자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면 인민을 더 잘 속이기 위해 상호비난을 중지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 전쟁이 일어날 경우 우리는 관료적 중도주의를 비타협적으로 비판할 것이다. 이를 통해 후자는 진정한 혁명전쟁을 수행할 수 없는 자신의 무능력을 은폐할 수 없을 것이다.
소련과 세계 혁명의 문제는 제4인터내셔널이라는 단 하나의 간단한 공식으로 요약될 수 있다.

―PART 1의 <소련의 계급적 성격> 중에서

 

반혁명 테러는 언제나 사회혁명과는 비교할 수 없이 잔인하다. 유엔군의 한반도 점령도 예외는 아니었다. 인민의 지지를 얻어 쉽게 남한 국방군을 제압했던 인민군과는 달리 미국이 주도한 유엔군은 한국민 전체를 적으로 간주했다. 이들은 지극히 인종주의적인 언어로 한민족을 ‘흰 파자마를 걸친 버러지들’이라고 불렀다. 맥코맥이 인용한 일본 자료에 따르면 유엔군이 한국을 ‘해방시킨’ 기간 동안 10만 명이 넘는 민간인이 처형되었다. 이 대대적인 양민 학살은 베트남전쟁에서 미국 중앙정보국이 자행한 대규모 암살 작전의 효시가 되었다. 베트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자들은 월등한 제공권과 제해권을 이용하여 거침 없는 파괴를 자행했다. …… 미국의 무차별적이며 인종주의적인 공격은 전쟁의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미국은 단순히 적대국을 무찌르려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혁명을 철저히 압살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PART 2의 <6.25, 잊혀진 전쟁> 중에서

 

군사독재하에서 자본주의 착취구조가 군사독재라는 국가형태를 통해 더욱 잔인하게 노동대중을 억압해온 것에 분노한 대다수의 노동대중은 87년 6월 항쟁 그리고 7, 8월 대파업 투쟁을 통해서 그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르주아 정치 지도자들의 영향력하에서 이들은 자신들의 고통과 억압의 근원인 자본주의적 질서를 종식시키려는 계급의식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단순히 국가 통치형태의 변화, 즉 군사독재를 보다 자유주의적인 자본주의 민간인 정부로 대체시키려는 의식에 머물렀던 것입니다. 또한 노동계급의 당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들에게는 부르주아 야당들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 외에는 다른 여지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IS가 이야기하는 노동자의 의식(자본주의적 민간인 정부=부르주아 야당의 이데올로기)이고 노동자의 행동(야당 찍어주기=부르주아 야당의 궁극적 목표)인 것입니다. 여기 어느 곳 한 군데에도 노동자계급의 이해에 기반한 노동자계급의 행동에 관한 언급은 없고, 단지 현재 대중이 원하는 것에 따라가기만이 있을 뿐입니다.

―PART 3의 <무엇이 올바른 길인가?-남한 IS 동지들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중에서

 

마르크스주의자로서 우리는, 설령 노동자 국가가 아니더라도, 식민지국가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모든 침탈에 반대한다. 핵무기를 포함해 제국주의자들의 테러행위와 침탈에 맞선 모든 자위수단을 지지한다.

―PART 3의 <소부르주아 사회주의와 '국가와 혁명'-국가자본주의론 비판> 중에서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돈보 2015-05-18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자가 러시아 혁명의 중요인물 트로츠키네요. 레닌,마르크스,엥겔스,스탈린..지금은 잊어진 이름들 이지만, 한때 이들의 책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던 때가 있었는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시대를 뛰어넘는 해안을 가졌던 사상가들. 이젠 이데올로기를 떠나 객관적 시각에서 다시금 읽어보고 싶네요.

아고라편집부 2015-05-27 14:53   좋아요 0 | URL
성함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책은 택배로 보내드리며, 택배비는 착불로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김전중 2015-05-2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적 욕망이 충만한던 그때 잡혔던 책이 공산당 선언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알고 싶어서 자본을 읽던중 손을 놨구요 ㅋ
이분야는 항상 관심이 있습니다. 유시민 씨가 썼던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보면서 소련의 혁명이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당시 소련은 맑스가 이야기 했던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날 구조가 아니였기에....
많이 궁금습니다. 특히 트로츠키가.... 그곳에서 혁명이 성공했던 이유가 또 종국에는 실패앴던 이유가...
한번 읽고 싶네요...

아고라편집부 2015-05-27 14:53   좋아요 0 | URL
성함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책은 택배로 보내드리며, 택배비는 착불로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2015-05-27 1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01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태지 2015-05-31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년대 사회주의 운동을 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의 주제는 남다르다. 왜냐하면, NL과 PD로 양분되어 있던 시절, NL들은 사회주의권 붕괴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굳건한 존재로 인해서 별다른 흔들림이 적었던 반면(게다가 이들로서는 민주당등으로 입당해서 소부르주아지 정치인이 되는 것도 `운동`이라했으니!!!) 소련, 그중에서도 PROGRESS출판사에서 영역판으로 나온 책들을 번역한 것을 공부하면서 (그 당시에는 스탈린주의라는 용어가 거의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몰랐지만, 지금와서 보면, 거의 그 책들의 내용은 스탈린주의 일색이었다) 지향했던 소련사회주의! 아이러니컬하게도 그 소련지향적 PD(그리고 CA)가 한창 빛을 발하면서 NL을 넘보던 시절, 그리고 사노맹의 박노해가 노동해방문학을 통해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소련과 동구는 허무하게도 무너져버렸다. 그리고 IS가 득세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소련은 국가자본주의라고 부르면서 와르르 무너져내려가던 PD(그리고 CA)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NL의 운동권 독주는 계속되었다. 중국도 베트남도 시장사회주의라는 묘한 용어를 표명하면서 자본개방을 시작하던 시절에 북한만이 독야청청하는 것 같아보였고, IS의 주장처럼 소련은 그야말로 노동자세상이 아닌것처럼 보였으니 말이다. 지금에 있어서 IS는 남한에서 PD들이 득세하던 자리를 부여잡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본인조차도 IS의 국가자본주의론에 넘어갔었으나 IS들이 내걸은 트로츠키주의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상하게도 그들은 트로츠키가 얘기한 소련노동자국가 방어론은 폐기하면서도 트로츠키주의를 계승했다고 자칭한다. 그러나 트로츠키는 소련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을 했지만, 한국전쟁이나 베트남전쟁때 소련진영을 적극 방어해야한다고 말했다. 게다가 그들은 김대중, 조순, 박원순, 그리고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부르주아 정치인들을 지지하자고 한다. 이런 모순적인 현상속에서 이 책을 통해 제대로된 트로츠키주의를 접하는 것은 나만의 기대일까? 제대로된 맑스-레닌주의를 다시 재검토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한 번 펼쳐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글샘 2015-06-12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영원히 실패할 수 없는 유토피아가 아닐까요?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공산 독재 사회는 해체되어버렸고,
많은 문제를 노정하게 된 괴물이었지만...

사회주의권이 해체된 지금 독주하고 있는 자본주의의 광기가 세상을 미치게 만드네요.
그럴수록, 안티 테제로서의 공부도 필요하지 싶습니다.

아고라편집부 2015-06-30 14:56   좋아요 0 | URL
혹시 책 신청하신 건가요? 책 보낼까요?

글샘 2015-07-01 22:13   좋아요 0 | URL
신청한 건 아닌데 ㅋ 보내주심 좋죠~

2015-07-02 09: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10월 둘째 주의 서평 이벤트입니다. 

명품 인재를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 

차이의 전략 

 

퍼스널 브랜딩이란 게 과연 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 

직업 세계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책을 읽으신 후 가급적 서평을 써주신다는 조건으로 

책을 공짜로 드리며(반품되어 약간 더럽거나 흠집이 있는 책을 드립니다.) 

택배비 3천 원은 미리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saint236 2011-10-13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합니다.

아고라편집부 2011-10-14 10:14   좋아요 0 | URL
택배비 3천 원을 국민은행 479001-01-137054로 보내주시면, 오늘 책을 택배로 발송하겠습니다.

saint236 2011-10-14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냈습니다.
 

휴고 상, 세계환상문학상, 아서 C. 클라크 상, 로커스 상 수상 작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당원이자 사회주의 연맹 후보로 하원의원에 출마하기도 했던 마르크스주의자, 

하버드대학교와 런던정경대학교 등에서 공부했고 박사학위도 있는 엄친아... ^^ 

바로 영국의 판타지 작가, 차이나 미에빌입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의 작품으로는 <쥐의 왕>,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 <언런던> 등이 있는데 

해외에서의 그의 명성에 비하면 우리나라에서의 책 판매는 살짝 아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언런던>에 이어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 서평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차이나 미에빌의 매력 속으로 모두들 풍덩~! 빠져보시라고요. 

책을 읽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신청하시면 되며, 책은(1권, 2권 세트)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단, 택배비 3천 원은 책 받으시는 분이 부담하는 조건이며, 리퍼브 도서로 드린다는 것도 양해 바랍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saint236 2011-09-29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언런던 오늘 받았습니다. 일단 먼저 읽고 서평 올릴게요. 혹 다음에 기회가 되면...

2011-09-29 2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고라편집부 2011-09-30 07:58   좋아요 0 | URL
서평 써주신 것 잘 봤습니다. 좋은 서평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사토장이의 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알리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퍼디도 스트리트 정거장> 1, 2권은 오늘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해주셨던 것처럼 택배비 3천 원은 국민은행 479001-01-137054로 보내주세요.

그런데 글샘 님, 혹시 아고라 독자위원 해보실 생각 없나요?
이렇게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독자위원 하시면 선물을 무지 많이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

2011-09-30 0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고라편집부 2011-09-30 10:39   좋아요 0 | URL
택배 보냈습니다.

그리고 서평 쓰시는 일을 원하신다면 홍보위원을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홍보위원의 일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서평을 써주시면 상품권을 드립니다. (알라딘을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을 빼곤 알라딘상품권을 드려요.) 그리고 한 달에 다섯 개 정도에 미션을 드리는데, 홍보위원의 경우에는 서평 쓰기, 서점에 갔을 때 아고라의 책이 없으면 서점에 말해주기 등의 미션입니다. 미션을 잘 수행해주신 분께는 매월 5천 원 또는 1만 원권 상품권을 드리고요. 매월 가장 잘 활동해주신 독자위원 한 분, 가장 좋은 서평을 써주신 분 한 분을 뽑아 또 선물을 드려요.
독자위원으로 활동하는 게 괜찮겠다 싶으시면, http://cafe.naver.com/agorabook 으로 가셔서 회원 가입을 해주세요. 독자위원으로 승인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샘 2011-10-01 21:49   좋아요 0 | URL
회원가입 했습니다. ^^

아고라편집부 2011-10-02 03:5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고라 카페에서도 자주 뵙겠습니다. ^^

아고라편집부 2011-09-30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