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누군가 지독하게 사랑하고 싶은데...


봄은 여자의 계절

가을은 남자의 계절


지금은? 나의 계절이다.


사랑하면 할 수록 지독한 고독에 쌓인다. 

이런 배신자 같으니...

 사랑하면 누가 행복해 진다 했는가.

이런 사기꾼 같으니...



어제는 우연히 옛 추억과 길거리에서 마주쳤다. 

세상에 변한게 하나도 없어.

다만 너와 나만 변했어.

그저 웃음으로 모른체하고 지나쳤지만 

마음은 미어진다.

쳇 사랑이 뭐길래..

추억이 뭐길래..

사람은 이리 힘들게 한단 말인가.

그대는 이미 타인인걸.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오늘 알라딘 힘들다!


웬일일까? 알라딘이 속도가 뚝 떨어졌다.

검색을 위해 클릭하고 나면 한 참을 기다려야 페이지가 열린다. 

혹시 해킹? 아니겠지...


봄 바람이 차지 않다. 

겨울이 완전히 떠난 걸까?

지난해 3월 말쯤에 내린 한파가 올해도 오지 않을까 걱정햇지만 무사히 지나갔다.


이젠 4월이다.

장미가 피어오르기까지 물을 더 먹어야 겠지.



 
 
 

또 속았구나!


여기 저기 자기를 봐달라고 아우성이다. 

마음을 쓰기 싫지만 봐주지 않으면 안달이라 귀찬음을 버리고 잠깐의 틈을 낸다.

조목조목 설명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달변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다.

그러나..... 결과는 뻔하다.

나에게 돈을 달라는 것이다.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장담하겠다는 것이다.

에구... 또 속았구나!

어너므 세상 나에게 주는 ㄴ은 없고 빼앗으려 하는 ㄴ만 있네.

에구.. 또 속았구나!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도 주간 서재의 달인에서 100위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바쁘긴 바쁜가 보다. 읽을 책도 많고, 생각할 일도 많지만, 그것을 글로 옮기는 작업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