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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장경식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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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용도.

좋다!

형광등 고장
키가 작다
어쩌지?
아 그거.
몇 권 올리니 딱이다.

고마워!
브리태니커!



 
 
cyrus 2015-02-09 21:28   댓글달기 | URL
애서가 책장 장식품 신세가 된 브리태니커도 쓸모가 있군요. ^^

낭만인생 2015-02-10 13:16   URL
종종 꺼내 읽습니다. 나름 쓸모가 많네요.
 
이성의 한계 - 극한의 지적 유희
다카하시 쇼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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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김병완 작가의 책 두 권있다.
북플에서..



 
 
cyrus 2014-12-20 22:51   댓글달기 | URL
이 분 다작하는 작가라서 책 내용은 안 봐도 뻔할 것 같아요. 이분이 쓴 책 다 읽을 필요 없고, 대표작 몇 권만 읽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낭만인생 2014-12-21 05:58   URL
cyrus 님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제가 눈 여겨 보는 것은 그가 이곳까지 걸어온 발자취입니다. 검색해 보니 참 많은 책을 썼더군요. 다작하시는 분들의 한계를 뛰어 넘을수는 없는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대처법

집 주변에 길 고양이들이 많아요. 여름에는 잘 몰랐는데 겨울이 되니 너무 불쌍하네요. 
http://m.cafe.naver.com/ran1228/33743




 
 
책을사랑하는현맘 2014-12-05 23:07   댓글달기 | URL
좋은 링크 감사합니다~
지난 추운 겨울날 밤에 아파트 입구까지 따라온 애기 고양이를 그냥 돌아가게 한 게 여지껏 마음에 걸리는데....
그렇다고 선뜻 들여다 키우기는 어렵고. 그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막 이런거 여쭤봐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요~ㅎㅎ)

낭만인생 2014-12-06 10:49   URL
저도 자료를 찾는 중에 발견한 글인데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네요. 집 주변에 길고양이들이 많아서요.
 
마흔에 살고 싶은 마당 있는 집 - 아파트 전셋값으로 도심 속 단독주택 갖기 프로젝트
이종민.이승헌 지음 / 인사이트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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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책... 나의 소원이다.

마흔.. 절묘한 타이밍이다. 
공자는 마흔을 불혹이라하여 학문의 완성 단계로 보았다. 그러나 마흔은 유혹의 시기가 아니던가. 마당이 있음을 여유있음이 아니던가. 하여튼 좋다. 


한 쪽에 자리한 작은 책들도 맘에 든다. 



마당은 여유와 낭만을 의미한다. 아내는 늘 말하기를 텃밭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한다. 나고 그러고 싶다. 정신없이 전투적으로 살아온 2-30대를 넘어 마흔은 인생을 재정비하고 돌아볼 시간이다. 마당은 사유와 사색과 기쁨의 장소이다.


베단다에 채소를 기르던 아내는 사정이 여의치 않은지 몇달 만에 포기했다. 작은 공간에서 감칠맛이 나지 않는다 한다. 저마다의 생각과 삶의 패턴이 다르기에 누군가는 훌륭하게 키워 내지만 아내는 흙을 만질 수 있는 마당이 필요한 모양이다. 고 박완서 작가도 서울 변두리로 물러나 마당이 있는 집에서 노년을 보내지 않았던가. 사람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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