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자, 마음을 열어주는 위대한 우화 

장자, 내편의 해설집이다. 한 문자도 빠짐없이 모두 해설을 해 놓은 것이다. 장자를 읽지 않고 중국을 다 알았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교만한 소리...... 중국의 불안과 무모함과 지혜는 모두 장자 속에 있다.

 

 

 

 

 

 

 

 2. 손자병법 

중국고전의 대가 불리는 김원중에 의하여 새롭게 번역된 손자병법입니다. 불활식성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병법서이다.

 

 

 

 

 

 

 

  3.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원전에서 그대로 번역한 탁월한 번역서입니다. 역자로는 천병희 교수가 수고했다. 그는 현재 라틴과 헬라 원전등을 현대로 번역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깔끔하고 매끄러운 번역 때문인지 읽기가 한결 수월하다. 

 

 

 

 

 

 

 

 

  4. 성호 세상을 논하다. 

성호사설을 새롭게 조명한다. 조선시대를 성호의 비판적 시각으로, 성호가 아닌 현대의 저자의 또다른 비판적 시간으로 현재-여기의 텍스트로 옮겨 놓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의 관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 답을 얻고자 한다.

 

 

 

 

 

 

 

  

 

5.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입문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입문하려는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봐야 옳다. 저자인  크리스토퍼 원은 조지 몬노스 컬리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있다.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Aristotle's Nichomachean Ethics(2006)를 번역한 책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입문]을 출간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토퍼 원은 런던의 Sir George Monoux College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번역은 그리스 아테네대학교에서 서양 고대철학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숀 세이어즈의 플라톤 (국가) 해설] 등을 번역한 바 있는 전북대 철학과 김요한 교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