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대한 깊은 절망감을 깔고 있지만
그래도 낙관적으로 보는 바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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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 발아래 유리조각을 줍자.
아마 어디 다른 곳에서도 저와 마찬가지로 발아래 유리조각을 주워드는 일부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시작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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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부끄러움은 결국 나의 몫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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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여름이었다...!
“열무와 나의 두번째 여름이다.”라고 혼자 말해봤다.

‘죽음은 삶의 대극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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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문장들...

어찌 보면 쉬운 말 같지만 나이를 먹는다는 건 이처럼 단순한 말들을 어렵게 이해해가는 과정의 연속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게 아니라 이어지고 포개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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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한 번의 삶은 너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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