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을 듣다가 정말 괜찮은 블루스 락을 듣고 싶다면 이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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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락의 제왕 이사람을 못듣고 죽는다면 너무도 아쉽죠. 특히 게리 무어에 의해 리바이벌된 적이 있는 Messiah will Come Again의 귀신나올듯한 기타플레이란! 제 소원이 한번 로이 뷰캐넌의 이 곡을 기타로 쳐보는 거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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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블루스의 엄인호씨가 항상 자신의 우상이 BB King이라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저는 Thrill is Gone과 Guess Who?에 반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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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 아니구요. 기타리스트 필립 캐서린과 연주한 strollin'은 정말 최곱니다. 필립 캐서린처럼 기타 한번 쳐봤으면!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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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크랩튼 최고의 앨범은 unplugged하구요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인 rush인거 같아요. 다른 노래들은 영국인에게는 I챦을지 몰라도 듣지 역해요. 특히 rush를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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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의 Europa 죽여주잖아요. 사실 neutrolls의 adagio도 좋은데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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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rock 에서 Mark Knopfler는 꽤 특이한 느낌을 주는데요. 저는 Brothers in arms의 셉떳는 듯한 기타 톤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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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의 리드 기타 로저 워터스도 정말 블루스 필을 잘 살리는 사람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