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한 기독교 (양장) 믿음의 글들 185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이종태 외 옮김 / 홍성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전문성(내용난이도) ⭐️⭐️⭐️
가독성(자간, 글씨체, 총량) ⭐️⭐️⭐️
디자인(표지, 속디자인) ⭐️⭐️⭐️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때 처음 읽은 변증서라서 애정이 있다.

뭣도 모를 때는 쉽고, 중간 쯤 알면 어렵고, 나중에는 잘 쓰여진 책임을 깨닫게 된다. 변증의 전제나 논리가 모두 맞다고 보기엔 시대가 변했지만, 아직도 평이한 수준에서 충분히 설득력은 있다.

조금 객관적이지만 그래도 우호적으로 기독교를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하다. 나름 종교적 색채도 빼려고 노력하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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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과 신약에 나타난 신적 정체성 기독론에 관한 연구
리처드 보컴 지음, 이형일.안영미 옮김 / 새물결플러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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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서신에 나타난 구약의 반향
리처드 B. 헤이스 지음, 이영욱 옮김 / 여수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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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면 역사와 해석이 가지는 관계와 필연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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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신학 신약 성경신학 BTNT 시리즈 1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지음, 전광규 옮김 / 부흥과개혁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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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말은 무리가 마지막으로 메시아 기대(앞의 7장에 대한 논의 참조)에 대해 이야기할 계기를 마련해 준다.
예수가 자기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면, 이 말은 메시아가 영원히 계신다는 일반적인 기대와 어떻게 일치하는가(34절)?
놀랍게도 예수는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아직 시 간이 있을 때 자기를 믿으라고 촉구한 다음 떠나가 ˝숨는다˝(35~36절).
이 말은 예수의 임재의 철수가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언급이다(참조, 8:59 및 요한복음의 ‘교묘히피하는 그리스도‘ 주제).
당연히 독자는 이미 무리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저자로서는 그 답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즉 예수는 ˝들림 받은(십자가에 달린) 뒤 제삼일에 살아날 것 이며(2:19), 따라서 ˝들림과 메시아가 영원히 살아 계신다는 말은 둘 다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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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서신에 나타난 구약의 반향
리처드 B. 헤이스 지음, 이영욱 옮김 / 여수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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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사람 미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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