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절대 뽑지 마라 - 치과의사가 말할 수 없었던 치아 관리법
기노 코지.사이토 히로시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황미숙 옮김, 이승종 감수 / 예문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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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이빨을 가졌다면, 아직 다 뽑아버리지 않았다면!
(가족, 친구들에게 다 사주고 싶지만 그러자면 너무 목돈 드니까 내년, 2019년에는 생일 선물 또는 명절 인사로 각자 따로 이 책을 보내는 걸로 2018년을 마무으리! 아 깔끔해. 개운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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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 몸과 허기에 관한 고백
록산 게이 지음, 노지양 옮김 / 사이행성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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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삽화 한 컷 없이 순전히 ‘글‘만으로 된 책 가운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은 유일한 책.
사실 나로서는 너무 불편한 내용이라서 몇 번이나 책을 덮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그럴까봐 되레 더 빨리 읽어버렸다고 해야겠지.
왜 그랬을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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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한/일 각본집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정미은 옮김 / 플레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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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작고 글씨도 작아요. 눈 아파요. 눈물이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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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미즈마루 -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
안자이 미즈마루 지음, 권남희 옮김 / 씨네21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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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서재에서 본 책.
이웃 아니었으면 영영 모르고 지나갔을 안자이 미즈마루 선생님.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대로 선생님 삼았다. 너무 좋다. 살아계셨다면 어떻게든 팬레터를 보냈을 것이다. 안타깝다.)
서재 이웃님께 글자그대로 마음을 다해 땡스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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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관찰 일기
미로코 마치코 지음, 권남희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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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가 무섭다.
그림으로 만나는 고양이는 재미있다.
그래도 길에서 마주치면 무섭다.

나는 고양이를 모른다.
책으로 만나는 고양이는 잘 아는 사이가 된다.
그래도 길에서 마주치면 완전 낯설다.

그래도 미로코 마치코가 그리는 고양이는 아주 재미있게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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