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문장]

1. If I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2. 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surrender my body to the flames, but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정식 번역]

1.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내맘대로 번역]

1. 몇 백개 나라 말, 몇 천개 민족 언어, 몇 만개 사투리, 심지어 귀신들과 말을 할 수 있어도, 사랑 없으면, 개 풀 뜯는 소리.

2. 구글이 선정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라 해도,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 스티븐 호킹이라 해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고 해도, 사랑 없으면, 개뿔.

3. 전재산을 기부한들, 헌혈을 한들, 간 쓸개를 떼어줄지라도, 사랑 없으면 개털.

 

but have not love,

개 풀 뜯는 소리나 내며

개뿔 소리나 들으며

개털 신세되리니

 

부디 제발 플리즈

사랑하자.

사랑해야한다.

사랑없으면 안된다.

사랑이 전부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더럽고

아무리 씁쓸해도,

사랑으로 참고 사랑으로 또 참고 사랑으로 오래 참으며

사랑으로 친절하게 사랑으로 겸손하게 사랑으로 바보같이

사랑으로 예의 바르게 사랑으로 착하게 사랑으로 부드럽게 사랑으로 바보같이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아,

사랑으로!

 

(* 자칫 빠지기 쉬운 오류 

1. ‘무슨 말이라도 사랑 없으면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그렇다면, 사랑 있으면 괜찮다? 무슨 말이라도? 아무리 듣기 싫은 잔소리라도 사랑 있으면 괜찮다? 아무리 끔찍한 욕이라도 사랑 있으면 괜찮다?’ ...쩝. 2, 3 오류는 말 안 해도 알겄구만. 걱정 마삼. 갓난애마냥 말랑말랑하지는 않겄지만서두, 염려하는것 마냥 그 정도루 굳지는 않은 모양이니까니...)

 

 

  

 

 

 

고린도전서 13장

1. If I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2. 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surrender my body to the flames, but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4. 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5. It is not rude,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easily angered, it keeps no record of wrongs.

6. Love does not delight in evil but rejoices with the truth.

7. 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8.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perfection comes, the imperfect disappears.

11. 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childish ways behind me.

12. Now we see but a poor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3.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14-11-03 19:49   댓글달기 | URL
`개 풀 뜯는 소리`의 유래가 갑자기 궁금해지는...
믿음, 소망, 사랑, 저는 이중 아무것도 충분히 갖지 못한듯해요.

메리포핀스 2014-11-09 00:36   URL
개가 풀 뜯어 먹는 거 본 적 있어요. 거리가 있어서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요. 유래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제가 개띠라 그런지 개와 관련된 말이나 표현을 자주 쓰는것 같기도 하고요. ^^;

나인님 댓글 읽고 돌이켜 보니 몇 년 전에 일주일 이상 병원 신세 진 적 있는데 그 때 만큼 믿음, 소망, 사랑이 충만했던 때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때 그 믿음, 그 때 그 소망, 사랑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14기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신간평가단은 이런 책들을 읽었습니다. :)

아래 도서들에 관심이 가신다면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에 지원해주세요. 


 


 


 




 


 

 


 




위 책 중에 여덟 권은 알라딘에서 구입해서 읽었고, 두 권은 서점에서 서서 읽었다.

열 두 권 가운데 열 권을 읽은 셈인데 리뷰는 한 권도 안 썼다.

왜?

리뷰를 쓸 시간이 없었고,

없는 시간을 내서 써야할 어떤 책임감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보니 남는게 없다.

먹는게 남는거라고들 하지만

어떻게 먹는게 남는다는 건가,

먹는건 다 뱃살이지.

쩝.

남는 건 사진 뿐이고,

남는 건 일기 뿐이고,

남는 건 추억 뿐이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1타 쌍피!!! 아아싸!

를 외치고파 알라딘 15기 신간평가단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지원 페이퍼에 댓글 달고 와서

알라딘 램프.. 대신 방바닥을 열심히 닦는 오후,

토요일 밤이 오기 직전.

 

 

* 알라딘 15기 신간평가단 공지 링크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718674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참기 힘든 것 중 하나, 무료함.
치통, 두통만큼은 아니지만!

치통, 두통, 생리통엔 진통제.
무료함엔 tv 드라마.
드라마가 안 통할 땐 야식.
야식 먹고 치웠는데 그래도 무료할 땐, 알라딘서재.
알라딘서재로도 안되면.. 아 이건 좀 심각하군 어쩌구 투덜거리며 코코아 한 잔.
또는 만화책, 또는 뜨개질, 또는 시험 공부.
그러다 졸리면?
재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14-10-31 09:54   댓글달기 | URL
또는 소설 읽기. <오만과 편견> 읽고 있는데 재미있는걸요. ㅎ
비 오는 금요일은 주말의 설렘으로 좋아요.

메리포핀스 2014-10-31 15:44   URL
무료한 밤에 비가 오면, 재수가 좋은 걸로 쳐요. 빗소리를 들으면 잠이 잘 오거든요. 오만과 편견 처럼 재미있는 책은, 잘못하면 새벽까지 쭉 읽기 쉽상(십상?)이라.. ㅎㅎ

비 오는 금요일은 빈대떡집에 앉아있기 십상이지만 오늘만큼은,
시월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므로, 일찍 귀가하여
아껴두었던 보리굴비를 쪄서 꼭꼭 씹어먹을 수도 있구요^^
 

衣食住 자급자족.

내가 사들이는 책을 보면 자급자족을 인생 목표로 삼은 사람같다.

 

食住

 

 

 

 

 

 

 

 

 

 

 

 

 

 

 

衣食

 

 

 

 

 

 

 

 

 

 

 

 

 

 

 

 

 

 

 

 

거기다 에너지까지..

의ㆍ식ㆍ주ㆍ에너지 자급자족이야 뭐, 할 수도 있겠지.

정말 급해서, 어쩔 수 없어서, 살기위해서라면 어쩌든지 자급자족, 해야될 때도 있겠지.

하지만 사람은? 친구는? 엄마는? 아빠는? 자식은? 동생은? 언니 오빠는? 선생님은? 동료는?

의식주 자급자족을 목표로 삼는 건 너무 싱겁다.

의식주 자급자족하며 고고하게 살고 싶지는 않으니까.

언니 오빠 동생들과 툭타거리며,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 부모님 선생님 섬기며,

동네 꼬마녀석들 추운 줄도 모르고 연을 날리는 모습을 보며,

몇십년 만에 연락해서 어쩐일인가 싶었던 대학 동창에게 연금보험도 가입하고,

유난히 살살거리며 잘 따르던 후배에게 돈 꿔줬더니 하루아침에 연락두절되는 그런 일을 겪을지언정,

사람들과 사람들 속에서 물질이든 시간이든 주고 받으며, 한도 끝도 없이 주기만 하더라도, 받기만 했던 때도 있었음을 기억하며, 바람 잘 날 없이 살고싶다. 그렇게 사람답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오기 2014-10-07 12:53   댓글달기 | URL
사람이 산다는 건 바람 잘 날이 없어 같이 흔들리며 사는 거겠죠.^^

서니데이 2014-10-07 23:01   댓글달기 | URL
진짜 쉬운 머신소잉의 기초, 오전에 잠깐 미리보기로 봤는데, 실물패턴 준다니까 관심 생겨요.^^
 

[건축물 에너지 평가사] 시험 공부 스타~트!

건축, 기계, 설비, 전기, 환경, 열역학, 온도, 압력, 속도, 가속도, 위치, 광도, SI단위, 공학단위, 기본단위, 보조단위, 에너지, 일, 힘, 물질, 질량, 비중, 열량, 원자, 원소, 전자, 전류, 전압, 직류, 교류, 저항, 회로, 함수, 부하, 변압기, 효율, 전력..........  거기다 녹색건축물 관계법규까지! 으윽. 용어 정리, 개념 정리부터 새로 해야겠군. 이러고 도서관에 가서 빌려온 책.

읽다보니 재미있네?

오호~

이런 거였군!

음~

좋아 좋아.

개념정리는 이 책으로 해주겠으!

학생 때는 ‘교과서=재미없는 책’이었는데.. 참.

이제 와서 이런 책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그 옛날, 교과서는 왜 그렇게 재빠르게, 왜 그렇게 가차없이 내다버린 것인지.

참..

 

 

 

 

 

 

 

 

 

프랑스 대혁명 때 만들어진 미터법

 

 

자나 저울 같은 것이 없었던 옛날에는 인체의 각 부위를 단위로 사용했다.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되던 ‘큐빗’이라는 단위는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를 뜻했고, ‘피트’는 어른 남자의 발 크기를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길이의 단위로 사용되던 ‘자’는 한자로 ‘척(尺)’이라고 하는데, 이 한자는 손을 펼쳐서 물건을 재는 모양을 본 뜬 글자라고 한다. 이러한 단위들이 체계를 이루어 동양에서는 ‘척관법’이, 서양에서는 ‘야드-파운드법’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사회가 점차 발달함에 따라 나라 사이의 교류도 활발해지자 서로 물건을 바꾸어 쓸 일이 많아졌다. 그러자 사람들은 단위를 서로 통일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획기적인 일은 미터법을 만든 것이었다. 미터법은 1789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이 계기가 되어 만들어졌다. 당시 프랑스는 귀족과 평민의 차이가 심했다. 왕 또한 백성들의 생활은 돌아보지 않은 채 사치스러운 생활에 빠져 있었다. 이에 프랑스 시민들은 자유와 평등의 권리를 얻기 위해 프랑스 대혁명을 일으켰다. 이때 혁명 정부는 무엇보다도 길이, 무게, 부피 등을 재는 도량형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당시의 정치가였던 탈레랑은 새로운 단위를 만들자고 제안하면서 ‘미래에도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을 기초로 해서 만들자’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1791년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는 ‘지구 자오선 길이의 4,000만분의 1’을 1m로 하자고 정하였다. 이를 기념하여 만든 메달에는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라고 새겨져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터법이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그 후 지구 자오선 길이를 다시 잰 결과 처음에 잰 길이와 차이가 있음을 알게되었고, 게다가 지구는 오랜 세월에 걸쳐 크기가 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1m를 정의할 수 있을까 연구를 거듭한 끝에, 1m를 ‘빛이 진공 상태에서 2억 9,979만 2,458분의 1초 동안 진행한 거리’로 정의하였다.

 

미터법은 국제적인 약속인데 이를 따르지 않다가 대형 사고가 일어난 일도 있다. 1999년 NASA의 무인 화성 탐사선이 화성에 도착한 직후 폭발해 버렸는데, 그 원인은 다름 아닌 단위에 대한 착각 때문이었다. 즉, 탐사선을 제작한 회사는 야드(1야드는 0.914m) 단위를 사용하였는데, 탐사선 조종팀은 이것을 미터법으로 착각하여 탐사선을 훨씬 낮은 궤도에 진입시켰다가 결국 대기와의 마찰열로 인해 탐사선이 폭발하고 만 것이다.(24~25p.)

 

_상위 5%로 가는 물리교실1/신학수 외6명/그림 이형진/2008/스콜라

 

 

 

 

※건축물 에너지 평가사

 

ㆍ신설 자격증: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국가법령지원센처>법령>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의한 신설 자격증

ㆍ시험 : 2015년 시행 예정

ㆍ정의 : "건축물에너지평가사"란 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등 건축물의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분야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서 제31조에 따라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2조 3항)

 

 

접힌 부분 펼치기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 2013.3.23.] [법률 제11690호, 2013.3.23., 타법개정]

 

제1장 총칙

 

이 법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녹색건축물의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건축물의 확대를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및 국민의 복리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4.5.28.>

1. "녹색건축물"이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제54조에 따른 건축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2. "녹색건축물 조성"이란 녹색건축물을 건축하거나 녹색건축물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건축활동 또는 기존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기 위한 활동을 말한다.

3. "건축물에너지평가사"란 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등 건축물의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분야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서 제31조에 따라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제17조(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에너지성능이 높은 건축물을 확대하고, 건축물의 효과적인 에너지관리를 위하여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를 시행한다.  <개정 2013.3.23.>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를 시행하기 위하여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을 지정하고,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개정 2013.3.23.>

③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받으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의 용도 및 규모에 따라 제2항에 따른 인증기관에게 신청하여야 하며, 인증평가 업무는 인증기관에 소속되거나 등록된 건축물에너지평가사가 수행하여야 한다.  <개정 2014.5.28.>

④ 제1항에 따른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의 운영과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하여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동부령으로 정한다.  <개정 2013.3.23., 2014.5.28.>

1. 인증 대상 건축물의 종류

2. 인증기준 및 인증절차

3. 인증유효기간

4. 수수료

5. 인증기관 및 운영기관의 지정 기준, 지정 절차 및 업무범위

6. 인증받은 건축물에 대한 점검이나 실태조사

7. 인증 결과의 표시 방법

8. 인증평가에 대한 건축물에너지평가사의 업무범위

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을 건축 또는 리모델링하려는 건축주는 해당 건축물에 대하여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받아 그 결과를 표시하고, 「건축법」 제22조에 따라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신청할 때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사용승인을 한 허가권자는 「건축법」 제22조에 따른 건축물대장에 해당 사항을 지체 없이 적어야 한다.  <신설 2014.5.28.>
[시행일 : 2015.5.29.] 제17조

  

제18조(건축물 에너지소비 증명)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건축물의 매입자 또는 임차인이 건축물의 에너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의 연간 에너지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 또는 제17조에 따라 인증받은 해당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등이 표시된 건축물 에너지 평가서를 제10조 제5항에 따른 방법으로 공개하여야 한다.  <개정 2014.5.28.>

②「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개업자가 제1항에 해당하는 건축물을 중개할 때에는 매입자 또는 임차인이 중개 대상 건축물의 에너지 평가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다.  <개정 2014.5.28.>

③ 에너지소비 증명제 운영기관, 건축물 에너지 평가서의 내용, 공개기준 및 절차 등 건축물 에너지소비 증명의 시행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다.  <개정 2014.5.28.>
[시행일 : 2015.5.29.] 제18조

 

 

펼친 부분 접기 ▲

 

 

 

 

끝내 책을 사기로 했다.

- 계산적으로 살자는 차원에서, 건축물 에너지 평가사 시험 공부에 드는 돈 계산.

 

예산에 맞춰야하니 이 목록을 가지고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가서 실물을 꼼꼼히 확인해봐야한다.

 

학원에서 나오는 기본 교재만 해도 20만원 돈이고 통신강좌비도 50만원 넘게 결재했다.

 

거기다 이런 책까지 사서 보니 실기시험까지 보려면 책값, 학원비 합해서 150 정도 든다. 필기시험 실기시험 두 번을 봐야하니 응시 비용도 꽤 들테고 이래저래 200 정도는 든다고 봐야한다. 그게 끝이 아니다. 합격을 해도 의무 교육을 이수하도록 되어있어서 또 돈이 든다. 

 

돈만 드나 어디. 정말 준비를 많이 해서 필기, 실기 모두 한번에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과정이 끝날 때 까지는 1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실 돈 몇 백 드는 거 보다 더 부담되는 건 시간이다. 1년이면 아후.. 길게 잡아 60살까지 관련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15년 남짓한 시간인데 그 중에 1년을??.. 음.. 음.. 음..

 

아 c.. 역시 계산적으로 사는 건 김 새는 노릇이로군. 쩝.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을사랑하는현맘 2014-10-04 13:16   댓글달기 | URL
포핀스님 덕분에 건축물 에너지 평가사라는 직업이 있는줄 알게 되었네요~와우.
앞으로 공부하시는 내용들 좀 올려주세요. 새롭고 신기하네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오신 저 책들은...저희 아이 읽으라고 빌려다 주기만 했지 (상위 5%란 말에 혹한 속물 엄마...) 제가 읽어볼 엄두는 하지도 않은 책인데 미터 법에 관한 것을 보니 왠지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미터에 저런 사연이 있었다니...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메리포핀스 2014-10-04 15:17   URL
새로 생긴 자격증이예요. 2013년에 에너지관리공단에서 1회 시험을 실시해서 108명이 최종 합격한 상태구요. 법이 개정되느라 올해는 시험이 없고 2015년부터 국가고시로 바뀌는 시험이예요.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에너지, 모든 분야에서 각각 기사자격증을 취득할 정도의 지식을 갖추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건축 하나 믿고 시작하긴 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으아아.. 기계, 전기 분야는 진짜로 기초에 기초부터 새로 해야해서.. 갈길이 멀고 먼데 혼자 가자니 너무 막막해요. 같이 갈 사람 어디 없나~ 하고 찾아보는 중이지요.^^

hnine 2014-10-04 17:32   댓글달기 | URL
SI unit이 정해졌으면 다 그렇게 써야하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직도 관습적인 단위를 쓰는 곳이 많은데 놀랐어요. 마트 가서 우유를 살때 보면 우리나라, 미국, 영국, 세나라가 표시하는 단위가 다 다르더군요.
지금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일것 같아요. 알아가면서 신기하고 재미있고 머리로 흡수되는 느낌이 드는 때요. 고등학교때는 공부라기보다, 뭐라고 해야할까, 일 같았다고 할까요. 하기는 싫고, 안할순 없는.
공부하시는 내용 종종 올려주세요.

메리포핀스 2014-10-05 09:58   URL
나인님^^ 맞아요. 자격증 공부를 하기 위해서 본 책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스스로 찾아보고 읽는대로 이해되고 신기하고 팍팍 와닿는 그런 느낌때문에 공부가 재미있어요.
이참에 아예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까봐요. 히히.
나인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14-10-05 18:58   댓글달기 | URL
오늘 이메일 살펴보다가, 이 시험에 대한 홍보 이메일을 받았어요. 잘 모르는 시험이라서 인터넷 조금 검색해봤더니, 현직에 일정기간 이상 근무한 경력자만 응시가능한 시험이네요. ( 소리만 들어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저도 다음주에 시험보러 가야 하는데 접수만 해두고 아무것도 안 봐서 참... ^^;

메리포핀스 2014-10-05 22:01   URL
서니데이님^^;; 무슨 시험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접수를 하셨으니까 꼭 가서 문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