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 개정판
김선영.임세희 지음 / 다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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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p29)

 

임세희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와함께

이책을 저술하신 분...

위에서 말씀하셨다시피 혈압이 높아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던 요리연구가...

그래서 4주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하신 분...

그리하여 마침내 6개월동안 10kg을 감량하신 분...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김선영 요리연구가이시다. 

 

근데, 나는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 저술하시고 <다봄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실행해보니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먹는 것이었다. 기름기와

당분 등을 줄이고 채소를 위주로 한 건강한 소식의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요요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p31)

 

세상에나 TV프로 등 방송활동도 성실하게 하신 요리연구가께서

혈압으로 고생하셨다니 그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하기에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양가도 골고루 섭취하면서 저칼로리 다이어트식을

할 수 있을지 고심한끝에 이 4주 다이어트 식단을

215쪽에 달하는 한권의 책으로 펴낼 수 있게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별로 나누어

4주 건강 다이어트식단을 제시하고있다.

그 요리순서를 올컬러사진으로 보여줘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꼭알아야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본음식 4,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음식 4 등

기본정보들도 잘제시해주어 이에 이책 아주 잘

읽었다.

 

따라서, 이 책은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작성한

하루 1200대 칼로리의 4주 다이어트 식단을 기반으로,

한국 조리 기능장인 요리 연구가가 만든 최고의 저칼로리

음식 85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나

칼로리는 낮추고 맛과 영양은 살린 음식을 통해 요요현상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식단을 제시해보인 책이다...

 

요즘 다이어트는 단순한 미용에서 벗어나 웰빙을 추구하고

건강을 도모하는 실질적인걸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그런 면에서 식이요법의 중요성과 건강식단의 최적의 정보들을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4주간의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건강도

도모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금지식품들과 권장식품들을 제시해주신 다음의 글이... 

 

"일체의 가공식품, 과자, 빵, 초콜릿, 피자, 떡을 끊어라.

가공식품은 정제설탕과 지방의 함량이 많고 먹으면 더먹고싶은

중독성도 강하다.

가공식품 대신 현미밥과 두부, 호박, 감자, 나물, 미역, 생선 등

우리가 늘먹던 조촐한 밥상을 차리면서 양도 8부에서

수저를 놓는 것이 좋다..."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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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 - 문지르기만 해도 냉증.부기.혈액순환 개선
데라바야시 요스케 지음, 이선정 옮김, 우치노 가츠유키 감수 / 비타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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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정도 매일 콩팥마사지를 했더니, 이제는

아침마다 상쾌하게 눈을 뜬다. 효과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언제나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

얼마전에 받은 건강검진에서는 지금까지 줄곧 높은

편이었던 혈압과 혈당치가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p75)

 

아 나는 데라바야시 요스케원장님께서 저술하시고

(주) 헬스조선의 비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콩팥을 문질러라>를 꼼꼼이 읽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와~ 꾸준히 콩팥마사지를 했는데 혈압과 혈당치가 떨어졌다니...

 

혈압과 혈당치가 떨어지기만 한다면 이는 정말 매일 해야하는

마사지가 아닌가!

특히나 매일아침 혈압약을 드시고 계시는 부모님께는

최적의 마사지법이기에 부모님께도 적극 권유드리기도 

하였다.

 

게다가 희머리와 눈밑의 다크서클도 사라지고 만성피로와

요통도 개선되고 업무집중력도 향상됐다니...

그리하여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해주며, 피로는 줄고 

피부도 좋아졌다고 한다.

 

냉증도 개선되고 허리둘레도 줄어졌으며 극심한 생리통도

개선되었다고 한다.

 

결국 살찌지않는 체질로 만들어주고 노화를 예방하며

면역력을 키워주고, 혈관의 젊음도 되돌려줬다니 나는 

앞으로 콩팥마사지를 더욱 열심히 애야겠다고 다짐하게되었다.

 

또한,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콩팥마사지를 권유도 하게되었다.

 

우리몸에서 <콩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을

것이다.
콩팥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필터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이므로 콩팥이 지쳐 있으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뇌경색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책은 169쪽에 걸쳐 콩팥마사지의 효능,

콩팥마사지로 건강해진 사례들, 콩팥마사지 하는 방법들도

컬러사진들도 곁들여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즉,  평소에 꾸준히 콩팥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콩팥 마사지를 제안하고 있으며, 또한, 콩팥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습관들과 <콩팥에 좋은 요리법>까지 소개하고
있다니 이책이 콩팥건강방벙을 알려줄 최적의 책이라

생각되었고 이에 이책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만성질환에 시달리고있는 분들은 물론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콩팥마사지를 함으로써 건강증진을 

꾀하고자하는 분들께서도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콩팥마사지를 꾸준히 받았던 50대 남성이 자신에게

어떤 변화가 생겨났는지 알려주었던 다음의 말씀이...

 

"시술을 한번만 받았을 뿐인데 허리가 상당히 가뿐해진

느낌이 났다. 아침저녁으로 직접 콩팥마사지를 한 결과

허리통증이 눈녹듯 사라졌고 업무집중력도 좋아졌다..."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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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줄게, 헌집 다오 - 지오스님과 함께하는 상쾌한 마음 치유
지오 지음, 전미경 그림 / 쌤앤파커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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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생활을 하다 출가...
현재 전남 무안 봉불사 주지로서
사찰을 20여년째 지켜오고 계심...
또한, 명상심리상담센터 쉼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개인상담과 청소년 상담캠프를 진행하며,

틈틈이 외부강연을 다니거나 상담전문가 양성중...
광주불교방송 <그대가 꽃입니다>라는 프로그램에서

마음치유에 관한 이야기로 큰호응을 얻기도 함...
어떤 고민이든 가슴으로 듣고 공감해주는 그는

내담자들에게는 어머니같은 존재...

와~ 정말 <어머니같은 존재>로서 고민과 번뇌에

휩쌓여있는 분들에게 어둠속에 등불을 비춰주고

계시는 이분께서는 과연 누구신지 궁금하지않을 수 없다.

그분이 바로 지오스님이시다...

근데, 나는 지오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새집줄게, 헌집다오>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아랫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소나무를 보고 너는 어째서
사시사철 푸르기만 하냐고 따지면
소나무는 어떻겠어요?

남을 고치려는 것은 내욕심이니,
욕심을 내려놓고
상대를 있는그대로 존중하라는 말씀이겠지요? ..."

(p198 ~ 199)

아 정말 너무나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나는 감탄 또 감탄을 하였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무수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오고있다.

부모, 형제, 친척...
동창, 친구...
직장상사, 동료선후배...

이렇게 무수한 사회관계망속에 다 나에게

좋은 사람만이 존재하라는 법은 없다.

때로는 좀 거북하거나  껄끄러워서 좀 피하고싶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이다.

특히, 가장 큰 관건은 직장생활이 문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속상관과 안맞을때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어한다.

 

그래서, 직장동료들과 술자리에서 상사흉보는게

가장 훌륭한 안주거리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그런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출근하기도 싫고

만사가 귀찮아지게된다.

 

그런데, 이에대해 지오스님께서는 명쾌한 처방전을 내놓으신다.

상대방을 고칠려고 노력하기전에 자기자신이 다 내려옿고

상대를 있는그대로 존중하라시니 나는 이말씀에 막혔던 것이

확뚫리는듯한 명쾌함과 시원함이 느껴졌다.

 

이는 또한 마치 어머님께서 차분히 들려주시는듯한 말씀이셔서

더욱 가슴에 확와닿았다.

 

그런데, 272쪽에 달하는 이책 <새집줄게, 헌집다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하나하나의 말씀에 내마음이 치유되고 편해짐을 느꼈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로울때, 고민을 떨쳐버리고싶을때,

스트레스가 나를 힘들게할때, 미운 사람도 끌어안아야할때...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맞닦드릴 수 있는 상황에

적절한 방안을 명쾌하게 제시해주셔서 이에 나는 이책이

가장 탁월한 심리치유서라는 생각도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현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일상생활속에서 크고작은 문제들로 갈피를

못잡고 계신 분들께서도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관계가 풀리는 대화법이란 무엇인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인간관계를 잘 끌어나가는 대화법은

상대방이 하고싶은 말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것입니다.

상대편에서 그의 감정을 느끼며

맞장구쳐주고 공감해주면 됩니다..."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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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 암을 이긴다 - 이시형 박사
이시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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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적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경북대, 서울대, 성균관대 교수 역임...

한국자연의학 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촌장으로서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성공메시지를 전파해오신 분...

또한,<화병>을 세계적 정신의학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

 

와~ 정말 정신의학분야에 관한한 그 어느 분 못지않은 저분께서는

과연 누구신지 궁금하지않을 수 없다.

 

그분이 바로 이시형박사님 이시다...

 

 

 

근데, 나는 이시형박사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한경BP>에서 출간하신 이책 <면역이 암을 이긴다>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장내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는 지금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장건강은 물론 면역력이 크게 저하되고있다.

둘째, 변화된 생체리듬 자체가 큰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세째, 뭐니뭐니해도 스크레스가 가장 큰 악질이다.

끝으로 운동부족을 들 수 있다..." (p57)

 

나는 이글을 읽고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 우리인체 면역의 70%는 장건강이 좌우한다니...

그러고보면 뇌는 30%밖에 안된단다.

 

우리가 무릇 장이라하면 소화 및 흡수, 운동 및 배설을

담당하는 외에도 <면역>도 좌지우지한다니 나는 이책을 읽고서

장건강에 대해서도 더욱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생각되었다.  

 

내가 사실 얼마전에 큰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꼬박 밤새우고 온적이 있다. 그런데, 공원산책과

노래교실참석 등 활달하게 살아오셨던 큰어머님께서

이렇게 갑자기 심장병으로 돌아가셔서 나는 큰충격을

받았다.


큰어머님께서 혈압약드시고 약간의 지병이 있으셨는데

그래도 관리를 잘하시리라 생각됐기에 부고소식은

더욱 슬프게 다가왔다.

 

그래서, 평소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걸 느꼈는데

예전부터 이시형박사님께서 저술하신 책들을 즐겨읽은

나로서는 이책이 면역력강화방법과 평상시의

건강관리방법에 대해 알려주신 참으로 좋은 책이었고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다.

 

정말 만병의 근원이 바로 면역력저하 내지는 악화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면역이란 무엇이고 장건강과

면역과의 관계, 암과 면역과의 관계, 암공포에서

벗어나는 법 등에 대해 아주 쉽게 잘 설명해주셨고

이에 나는 <면역건강>에 대해 더 잘이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오랜동안 이시형박사님의 저서들을 읽어보셨던

애독자분들은 물론 <면역증진방법>들이 무엇인지 또 암공포에서

벗어나고싶으신 분들께서도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너무나도 흔히 이야기되어 잘알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잘지켜지지않는 <암 예방 여섯가지 수칙>이...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마음의 고민을 털어버린다.

장활동을 활발히 한다.

혈행을 좋게한다.

약물사용을 줄인다.

적절한 운동을 한다..."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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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 자동차 덕후 아빠의 '거실에 주차하는' 집짓기 프로젝트
김준선 지음 / 앵글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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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귀가길이 너무 즐겁다.

우리 집이 위치한 동네에 들어서는 길이 사랑스럽다.

하나하나 가족의 일부처럼 각각의 이름을 가진

각양각색 집들이 맞이하는 귀가길.

사람사는 것 같잖아.

벽하나 사이에 둔 이웃이어도  전혀 알 수 없는

아파트와 다르게..." (p229)

 

아~ 나는 김준선서 저술하시고 <(주) 앵글묵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자신의 집안에 자신이 직접 운행하는 자동차를

들여놓을 수 있다니...

 

이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노란색 스포츠카가 거실바로 옆에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설레임과 즐거움에 푹빠질 수

있을거 같다.

 

근데, 누구나 꿈을 꿀 수는 있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것은

쉽지않다. 이는 매사에 다 그렇다.

사람들은 누구나 어떻게 하겠다는 꿈을 꾸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드문다는건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자신의 차를 자신의 집안에 들여놓은 저자...

직접 부지를 매입하고 설계하고 시공하여 마침내 준공까지

마쳤을때 그집을 바라보는 저자의 마음은 얼마나 뿌듯했을까...

 

그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개무량한 장면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나는 저자분께서 꿈을 실천하신 정말 너무나도

멋진 분이시라 생각되었다.

 

"위치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지역 주택 택지지구

토지구매 : 2억 7천 500만원

디자인&설계비 : 2천만원

시공비 : 2억 9천만원

감리비 : 300만원

기타 각종 세금과 잡비 : 약 5천만원

 

총 6억 3천 8백만원..." (p229)

 

위내용은 저자께서 68평의 자신만의 게라지 하우스를

지으셨을때 들었던 총비용내역이다.

 

보통의 아파트가격이 몇십억하지만 성냥갑같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답답한 구조에서 벗어나지못하고있는

상황에서 서울인근에 저 정도가격으로 68평의 나의 새집을

갖을 수 있다니 그것도 집안에 차도 들여놓을 수 있는

집을 갖을 수 있다니 나도 저절로 솔깃해졌다.  

 

아 정말 이 책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설레임을 줄 것이고
집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꿈을 꾸게 할 것이고 둘 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설레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나도 차를 무척 좋아하고 스트레스 해소방법중 하나가

차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여행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고즈넉한 도시외곽에 살면서 차를 실내에 두며

지내고싶은 로망이 언젠가 현실로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고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이 <거실에 추차하는 집짓기 프로젝트>를

실현시켜줄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 최적의 책이으로서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다.

 

글고 이책을 읽고나니 무슨 일이든간에 꿈만 꿀 것인가?

아니면 이를 과감히 실천에 옮길 것인가?

 

이는 오로지 자신에게만 달려있다고 생각되었다....

 

그것은 이책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를 읽고나니

더욱 간절히 절실하게 드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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