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땅꾼 전은규의 그래도 땅을 사라 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2
전은규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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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지...

 

이는 도로와 전혀 맞닿은 부분이 없는 토지로서 건축법상 건물을 세울 수 없는 토지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쓸모없는 땅인데 시세도 주변시세의 절반이하인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기획부동산의 사기가 주로 맹지를 통해 일어난다.

그래서 <부동산투자시에는 맹지는 거들떠도 보지마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이책 <대박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의 <맹지도 잘고르면 금싸라기>라는 파트를 읽어보고 나는 맹지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말아야겠다고 생각되었다.

즉, 맹지라고 무조건 손사래부터 치지말고 도로를 확보할 방법을 만들거나 길을 낼 수 있는 맹지라면 매입을 적극 검토하라고 한다.

글고 맹지주변의 땅 소유자가 개인이건 지자체나 정부이건 또 맹지가 구거와 맞닿아있을 경우에도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방안을 제시해주셔서 나는 무릎을 딱치고 말았다.

 

또한 <지적도만 믿다가 낭패>라는  파트를 읽어보니 지적도나 토지대장에 표시된 지목이 다른 용도로 이용되는 땅은 그앞에 현황이란 말을 붙여 부른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건축법상 법정지목으로 지정되있어야 건축허가가 나기때문에

실제용도는 도로라해도 실제지목과 다르다면 투자를 하지말아야한다는 대목에서 난 또 감탄을 하였다.

이렇게 지적도만 믿지말고 <실제현장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대목을 읽고 참으로 토지는 알아야할 것도 많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옛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다.

즉, 동네면장도 마을 돌아가는 사정도 다알고 동네사람들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할 수 있다는 말로 예전부터 회자되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부동산 그중에서도 토지는 프로들만이 접근하는 부동산상품이다.

따라서, 책도 많이 봐야하고 사전답사도 많이 하고 토지투자동호회에 가입해 활동하기도 하는 등 이도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니 아무리 토지초보자라 하더라도 토지투자에 대해 이해하기쉽게 넘넘 쉽게 서술해주셨다.

해당되는 주제에 대해 딱 적합한 사진들을 게재해주시고 저자가 부동산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상담을 의뢰해온 고객들과 나눈 대화식으로 서술해주어 참 이해하기가 쉬웠다.

또한 각종 도표들도 풍부하게 실어주어 세법이나 경매절차에 대해서도 접근하기 용이했다.

 

그래서 이책의 저자가 어느 분이신가 어느 정도는 나이드신 분이겠지했는데 이게 웬걸 저자이신 전은규소장님의 약력을 보니 현재 36세밖에 안되신 분이셨다.

근데, 현재 65,455제곱미터의 땅을 소유하고 계시고 53세가 되는 2029년에는 토지 100만평소유를 목표로 하신다는 원대한 계획을 책표지 넘기면 나오는 저자약력코너에 올려놓으시니 참 당당하신 분이시구나 신뢰감도 드는 분이시구나 그걸 느꼈다.

헌데, 이분이 토지투자시작이 2007년에 충남보령시에 있던 430제곱미터의 농지를 경매낙찰 받은걸 시작으로 시작하셨다하니 본격적으로 토지투자 시작하신게 불과 6년밖에는 안되신 것이다.

 

나는 이에 내자신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러다 내린 결론은 <그래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 열심히 공부하고

현장답사해서 나만의 실력을 길러 나도 조금씩 투자해보자!>라는 소박한 꿈이 생긱게 되었다.

 

대박땅군의 그래도 땅을 사라...

 

이책을 읽게됨으로서 나는 땅에 대해 좀더 친근해지고 가까워져야할 대상으로 생각되었다.

어차피 인간도 땅위에서 태어나 다시 땅으로 돌아가지않는가!

 

내인생의 전환점이 되줄지도 모르는 엄청난 책...

 

그책의 제목은 바로

 

<대박땅군의 그래도 땅을 사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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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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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1. 타인을 이해하려면 자세와 표정, 근육, 호흡, 움직임 등을 정확하게 관찰해야 한다.
- 바바라 쇼트 -
2.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눈은 말없이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
- 히에로나무스 -

우리가 믿어야할 3가지가 있다.

신, 인간의 어리석음, 웃음이다.

앞의 두가지는 우리인식의 범주를 넘어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웃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 존 F. 케네디 -

 

와! 나는 존 F. 케네디前미국대통령의 저말씀을 듣고 우리의 웃음조차

하나의 언어가 될 수 있구나 그걸 느꼈다...

 우리는 비즈니스현장에서 혹은 일상생활에서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며

살고있다.

그중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있는 바는 < 남이 내맘의 만분의 1이라도 알아줬으면...>이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그건 내가 예전에 요식업을 했을 경우에도 그렇다.

직원들이 내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내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데, 그렇게 마음을 애태우며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사람의 표정이나 몸짓에서 어느 정도 그사람의 심리상태라든지 심경들을

캐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몸짓언어를 잘캐치한다면 그심리상태를 잘알 수 있다고 본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진짜 미소와 가짜미소를 구분하는 방법을 다음과같이 제시한다.

 

진실한 미소를 지으면 눈가에 주름이 진다.

거짓미소를 지으면 입만 웃는다.

 

아! 나는 이글을 읽고 무릎을 탁치고 말았다.

이렇게 쉽게 알 수 있는거구나^^*

 

글고 예전에 가요가사중에 이런게 있었다...

 

눈으로 말해요 살짜기 말해요

남들이 알지못하도록 눈으로 말해요~~

 

이렇게 눈동자를 보면서도 그사람의 심리상태를 충분히 캐치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책은 모든 예화들을 그림과 사진들을 풍부하게 실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있다는데 장점이 있다.

세계48개국에서 번역출판된 초베스트셀러

<말을 듣지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못하는 여자>...

그책의 저자인 피즈부부는 참으로 인간심리의 기본적인 사항에서부터 어떻게 이리 디테잃나거 까지 캐치할 수 있을까 탄복하게 만드는 분들 같았다.

인간의 심리상태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피즈부부의 이책은 다라서 비즈니스현장이나 일상생활에서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펴놓고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고 생각된다.

 

2013년에는 인간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우리모두 즐겁게 일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하자...

 

지금도 기억나는 구절이 있다.

그것은 몸짓언어캐치의 의미를 간판한 이야기로서 앨버트 메라비언이

이야기한 다음과같은 이야기이다.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보디랭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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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
마이클 겔브.켈리 하월 지음, 고빛샘 옮김 / 청림Life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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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

마이클 겔브|켈리 하월 지음 | 고빛샘 옮김
청림라이프 2013.01.05
펑점
 
인상깊은 구절
1. 기억은 모든 지혜의 어머니이다
- 아이킬로스 (그리스의 비극시인) -
2. 음식을 약으로 삼아라...
-히포크라테스 -
3. 변화에 뒤처지지않으려면 평생 공부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 피터 드러커 -

기억력을 강화시켜라!

두뇌놀이훈련을 하라!

외국어 공부를 하라!

어휘력을 강화시켜라!

저글링을 하라!

 

위는 신경과학자들이 <젊음을 되찾아주는 5가지비결>을 제시한 것으로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는 저 5가지비결을 꼼꼼이 읽고서 탄성을 질렀다...

아! 특히 외국어공부는 나이먹어서는 머리가 더욱 굳어져 힘들다던데...

 

근데, <학살>, <나의 칼 나의 피>를 지은 천재시인 故김남주시인께서는 

1979년 9월 <남민전사건>으로 구속된후 불과 5~6년동안 교도소안에서

5개 외국어를 마스터하셨다고 한다...

 글고 그당시에 인터넷이 있었나 뭐가 있었나 오로지 책만 가지고 독습하셨다...

 

나이가 먹었다고? 머리가 굳었다고? 

그건 다 핑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시간대학교 메리 J. 스크레페그렣교수는 말한다.

 

아동과 성인의 외국어학습성취도를 비교한 결과,성인이 아동에 비해 외국어를 더빨리 습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가 든다고해서 학습능력이 쇠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었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다면 지적 능력과 지적 수준은 젊은 시절과 다름없이 유지됩니다... 

 

아! 나는 이글을 읽고서 더욱 자신감이 붙었다.

그래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영어든 일본어든 중국어든 도전하자!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는 <언어가 다르면 삶의 비전도 달라진다>고 하지않았는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도 있듯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자!

 

글고 저글링을 하루 15분씩 3개월동안 꾸준히 연습할 경우 뇌의 회백질이 두터워진다는 결과도 얻어냈다는 구절을 읽고 꾸준히 뇌를 훈련시키는 연습들을 게을리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난 나의 느낌은 한마디로 신선했다!

글고 나이먹었다고 머리가 굳어졌다는건 정말 핑계에 불과하고 끊임없이 읽고 암기하고 익히고 보고 듣고 생각하고 기억하기위해 애쓰는 훈련을 꾸준히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국내치매환자 53만명! 그72%는 가족이 돌봐!
최근 4년 사이 10만명이 늘었고, 2025년이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이시기에
이렇게 두뇌를 훈련시키는 연습은 대단히 중요하다 생각된다.

우리나라의사들을 상대로 해서 노년에 가장 두려운 질병이 뭐냐고 물으니 암도 아니요,

심장병도 아니요, 바로 1위가 치매라고 한다.

의사들도 두려워하는 질병 치매!

레이건前미국대통령도 앓았다던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

 

이는 바로 자신의 뇌를 끊임없이 훈련시키는 연습을 꾸준히하게된다면 예방할 수 있다고 본다.

재즈가수 토니 베넷이 올해 85세연세에 새음반을 내고 에디슨이 83세에도 발명특허출원신청도 했다하니 이는 노력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이책에서 가장 기억나게하는 구절이 있다.

그것은

 

기대가 결과를 결정한다.

노년기가 되면 정신적, 신체적 능력이 저하되리라 기대하는 사람은

딱그러한 노년을 맞이할 것이다.

한편 자신이 젊게 오래 살리라 기대하는 사람 역시

그대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디팩 초프라 (<사람은 왜 늙는가>의 저자) -

 

 

 

 

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

 

나이보다 30년 젊게 사는 두뇌습관

두뇌의 무한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 특히 노년기에도 뇌의 힘을 키울 수 있음을 주장. 사고, 학습, 운동, 식습관, 환경, 인간관계, 휴식, 뇌파훈련 등 총 8가지 생활습관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음

 

 

내 용

Chapter 1. 시간을 거슬러 사고하는 습관

낙관주의의 힘 | 감·용·유 처방 | 장수의 언어 | 고정관념의 함정

Chapter 2. 배움으로써 젊음을 되찾는 습관

효율적인 학습법 | 젊음을 되찾아주는 5가지 비결 | 지혜와 행복의 관계

Chapter 3. 건강하게 나이 드는 습관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법 | 네 가지 필수 영역

Chapter 4. 영혼을 살찌우는 먹거리 습관

1. 수분 섭취 | 2. 아침 챙겨 먹기 | 3. 항산화 식품 섭취 | 4. 불필요한 성분 피하기 | 5. 건강보조 식품 챙겨 먹기 | 6. 절제의 미덕 | 7. 식사시간 즐기기

Chapter 5. 두뇌 발달에 좋은 환경을 만드는 습관

두뇌 발달에 도움되는 환경

Chapter 6. 좋은 인관관계를 유지하는 습관

사회적 자산에 투자하라 | 애완동물을 입양하라 | 성적 매력을 유지하라

Chapter 7.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습관

잘 자기 | 건강한 노년을 위한 명상

Chapter 8. 심신을 자유롭게 하는 뇌파 훈련 습관

브레인 싱크 프로그램 | 브레인 싱크의 원리: 보조 바퀴 효과 | 완벽한 파동 찾아내기 | 브레인 싱크 프로그램 사용 방법 | FAQ. 브레인 싱크 프로그램 사용과 관련한 질문과 답변

 

 

저자 소개

마이클 겔브(Michael J.Gelb)

자기계발과 조직개발 분야의 권위자. 창의적 사고, 가속 학습, 혁신적 리더십 분야를 개척.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 『이노베이터 CEO 에디슨』, 『위대한 생각의 발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들의 생각 기술』 등 저술.

 

켈리 하월(Kelly Howell)

브레인 싱크 프로그램을 제작.수십 년 째 뇌파 오디오 기술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음. 저명한 의사와 신경과학자들의 의뢰를 받아 우울증, 불면증, 중독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임상 프로그램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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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증권명장 - 매일경제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애널리스트 37
매경이코노미 증권팀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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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변화는 신도 모른다...

 

위의 격언은 <주식격언>으로서 금과옥조같이 전해져내려오는 말이다^^*

더군다나 요즘은 주가예측이 더욱 힘들다고도 한다.

 

2008 미국발금융위기...

그후 이어진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발경제위기...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이라 부르는 장기불황에 빠져있고...

국내경기도 극심한 내수침체를 겪고있는 형국이다...

 

특히, 내수경기의 극심한 부진은 <코스닥붕괴론>까지 나오고 하루가

멀다하고 주가는 널뛰고있는 중이다...

2000년대초에도 벤처열풍이 불었다가 이내 <벤처거품>이 푹빠져

투자자들로 하여금 갈팡질팡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어떤 곳에 투자를 해야할까?

누구의 조언을 듣고 투자를 해야할까?

 

요즘같이 혼돈의 시대는 없는거 같다...

사실 우리아버님께서 주식투자를 하고계시다...

그래서 나는 옆에서 조언을 드리고있는 상황인데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보여드리니 몇몇대목에서는 고개를 끄덕이셨다.

하기사 이책을 보니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 37인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윤곽은 물론 개별종목들중 유망종목들을 소개하고

그근거와 참고자료들을 풍부하게 수록해놓아 상당히 도움이 되셨다.

 

근데 애널리스트의 생활은 어떠한가?

오전 7시출근해 오후 10시까지 근무하는 건 기본이고, 걸핏하면

밤새우기 일쑤다. 오죽하면 주당 100시간 일한다는 말까지 나왔을까...

이건 정말 넘 중노동중의 중노동도 아닐 수가 없다고 본다...

세상에 주당 근무시간이 100시간이라니...

 

이러한 증권계에서도 애널리스트들의 고객인 <펀드매니저>들의 설문조사

평가를 통해 매경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37인이 설정되었고 이분들의

전망과 예측은 나름대로 검증된 데이터로 의견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래서 나는 아버님과함께 흥미진진하게 이책을 읽을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투자처를 찾지못해 갈팡질팡하는 투자자들에게 2013년

국내경제를 예측하는 하나의 바로미터를 제시해주고 있기에 절대적인

맹신은 금물이고 하나의 참고서적으로서 일독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아무튼 한국경제여!

2013년에는 저높은 하늘로 웅비의 나래를 활짝펴 날아오르기 바란다^^*

 

한국화이팅!

코리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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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 - 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찰스 두히그 지음, 강주헌 옮김 / 갤리온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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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그는 현재 한국가요계의 삼두마차중 하나인 JYP의 대표로 있으면서

SM, YG엔터테인먼트와함께 한국가요계의 한축을 담당하고있다.

미쓰에이,2PM,2AM,원더걸스,임정희...

이 걸출한 뮤지션들이 다 박진영씨가 조련해냈다니...

예전에 <난괜찮아>를 불러 히트시켰던 진주라는 가수를 키우기도 했던 그...

그후 놀랍게도 GOD의 음반프로듀싱에 코러스까지 넣어 히트시킬때만해도

지금에서와같이 대형기획사를 차릴 줄은 몰랐었다.

월드스타 <비>까지 발굴해 수많은 대히트곡까지 낳게한 그...

참 데뷔곡인 <날떠나지마>란 노래를 들고나올때만해도 반짝히트가수로만

남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클줄이야...

원더걸스도 미국에 진출시켜 빌보드 76위까지 오르게하고 끊임없이 미국시장을 노크하며 도전하는 그의 모습에 감탄을 하기도하였다.

문득 박진영씨의 무한역량의 끝은 언제까지인지 궁금해져졌다^^*

 

그런데, 언젠가 박진영씨가 토크쇼에 나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저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글고 다른 분들께서도 이렇게 습관을 꾸준히 잘들여서 생활하셔야하고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며 그래야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하셨다.

 

나는 이말씀을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연예인이고 더군다나 사장이기에 좀 느슨하게 살줄알았는데...

그에반해 <YG엔터테인먼트사>의 양현석대표는 참 <자유영혼의 소유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에 얽매이지않고 사는 양대표같은 사람의 모습이 전형적인 연예계사람들의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박진영씨가 뭔가 다르구나, 스타발굴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그걸 느꼈다.

동시에 <습관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 <습관의 힘>을 읽고나니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습관을 바꾸면 운명도 바뀌어진다>는 얘기를 했는데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에서는 많은 예화와 사례들을 들고있어 참으로 이해하기도

용이했다^^* 

 

그리하여 나는 많은 사례들에서 감동과 신선함을 느꼈는데 대형마트

입구에서 항시 과일과 채소를 파는 이유를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을때는

무릎을 탁치고 말았다^^*

평소 동네마트를 갈때도 무심코 지나쳤던건데 이책을 읽고나니 그고도의

판매기법에 감탄을 하게되었다.

 

<딸아이하고 얘기를 해 봤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8월이랍니다.
소란을 피워서 정말 미안합니다>...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대형 할인마트 <타깃>에 고등학생인 딸에게

유아복과 유아용 침대를 사라고 할인 쿠폰이 담긴 우편물을 보냈다고

따지러온 어느 아버지가 나중에 사과전화를 한 <타깃>직원에게 멋쩍은

목소리로 위와같이 대답했다고 한다...

나는 이대목을 읽고서는 처음엔 어처구니가 없었다가 할인마트 <타깃>의

고도의 마케팅전략에 놀라울 따름이었다...
고객들이 습관적으로 많이 구매하는 상품의 구매패턴을 면밀히 관찰하고

조사해서 그고객이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그상품을 왜 집중적으로

사는지 파악해 그고객이 지금 필요로할 상품카탈로그와 할인쿠폰을 우편물로 보낸다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어떤 면에서는 소름이 돋기도 했다...

 

정말 현대사회는 <마케팅의 전쟁>이 벌어지고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열한 사회이다.
특히 2008 미국발금융위기이후 유럽발 경제위기까지 겹쳐서 요즘엔 우리나라도
<IMF때보다도 더힘들다>는 말이 나오고있을 정도이다...
수출부진, 끝없는 내수침체, 건설업체 연속부도, 작년 자영업자 83만명 폐업,
실업률폭등 등 우리나라도 안좋은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때에 기업은 고객의 구매패턴과 습관을 잘포착해 이를 집중

마케팅하고 세일즈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는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끝없이 자신을 연마하고

준비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된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똑같은 과오를 범하고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
글고 나태함과 실수는 안해야함에도 반복을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런면에서 운동 하나만 습관적으로 해도 인생이 달라지듯이 개인이 좋은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게 중요하고 그실천방법을 제시해줬다는데 이책의 특징이 있다.

 

하버드 MBA 출신 뉴욕타임스 심층보도 전문기자인 찰스 두히그가 펴낸 이책은 그런면에서 사람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게 왜중요한지 그중요성을 일깨워주고 그습관을 꾸준히 들이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생각되기에 나는 책꽂이에 항시 꽂아놓으며 그 <습관의 힘>과 중요성을 항시 인식하고자한다^^*

 

스타벅스매장을 50개이상의 국가에서 17,000곳이상 설치하게한

마이다스의 손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그가 성공의 원동력으로 그의 어머니가 독려해준 습관의 힘이라고 말한 대목이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머니는 이런 자잘한 질문을 하곤 했습니다. 

<오늘밤에는 어떻게 공부할거니? 내일은 무엇을 할거니? 시험준비는 다했니?

그런 독려와 질문때문에 나는 습관적으로 목표를 세우게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성공하는데 필요한 것을 갖고있다고 말해주면 당신말이 맞다는걸 그사람이 입증해보일거라고 나는 정말 진심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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