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리의 남자 몸 만들기 - 진짜 남자 근육 완성하는 8주 덤벨 트레이닝
숀리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이세상에 거져 얻어지는 것은 없다...

 

나는 요즘 위말을 실감하고있는 중이다...

그건 자기몸을 근육질의 팽팽한 몸으로 만들기위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TV를 보면 요즘엔 연예인들도 <몸짱열풍>이 불어 각종 예능프로에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곤 한다.

물론 <몸짱열풍>이 하루아침에 불어닥친게 아니다.

내기억으론 예전에 탤런트 권상우가 연예인답지않게 멋진 복근을 자랑한후 때마침 불어닥친 인터넷열기에 맞물려 <몸짱열풍>이 더욱 불어닥친게 아닌가 생각된다.

근데, 몸짱열풍은 과하지않는다면 의학적으로도 몸에 좋다고 본다.

 

즉, 모든 성인병의 주범이고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바로 뱃살이다.

뱃속에 내장지방이 끼게되면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아가고 이는 각종 심장병 등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몸안에 있는 체지방을 태워야하는건 중요한 일이다.

그럴려면 꾸준한 근육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해야한다.

 

그리하여 나는 지난 연말에 그동안 잠시 중단했던 헬스클럽에서의 운동을 재개하였다.

겨울철에 헬스클럽 등에서 운동도 안하게되면 날도 춥고해서 겨울지나면 부쩍 살이 찌는 체질이라 헬스클럽에 등록하였다.

확실히 운동을 하게되면 자기가 노력한만큼 효과가 나온다.

 

그런데 이헬스클럽이란 곳은 꾸준히 다녀야한다.

헬스클럽에 꾸준히 다녀야하는데 바쁜 직장인들이 시간내서 헬스클럽을 다니기에는 쉽지않은 측면도 있다.

글고, 나같은 경우에도 좀 바빠서 헬스클럽을 못가거나 헬스클럽이 쉬는날엔 집에서 덤벨을 가지고 가볍게 운동하고싶을 때가 있다.

 

근데, <삼성출판사>에서 펴낸 바로 이책 < 숀리의 남자몸 만들기 >라는

책이 딱 그에 부합되는 책이었다.

 

덤벨 한세트로 8주간 매일 40분씩 운동하여 근육과 근육사이 선명한 골이 만들어지면서 드디어 8주차에 세퍼레이션이 발달하는 단계까지 올린다는 노하우가 담겨있는 이책을 통해 숀리 트레이너는 몸 전체를 하체, 가슴, 등, 어깨, 이두근, 삼두근 총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매일 다른 부위를 운동하고, 복부는 주 3회 운동하게 구성하여 근육에 충분한 휴식을 줘서 최대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무릇 덤벨운동을 통해서는 이두근, 삼두근발달운동을 주로 한다고 생각했다.

즉, 컨센트레이션 컬, 스탠딩 바벨컬 등을 통해서는 이두근을 벤치딥, 푸시다운, 덤벨킥백 등의 운동을 통해서는 삼두근을 발달시키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했는데 이두근, 삼두근뿐만 아니라 가슴, 어깨, 등, 복부, 하체운동까지 리드미컬하게 운동할 수 있다하니 덤벨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물론 이지바라든지 바벨 등을 통해서 좀더 강도높게 자극을 주어 운동할 수 있지만 덤벨을 통해서도 이렇게 훌륭하게 신체전부위를 운동할 수 있다하니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데 나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즉, 덤벨을 잡고 <팔다리 동시에 위로 뻗기>, <누워서 상체움직이기> 등의 운동은 복부에 효과적인 운동이어서 나도 실천하고있는 중이다.

 

따라서, 이책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헬스클럽을 못가시는 분들이나 집에서 덤벨만으로 신체근육을 단련시키고싶은 분들이 책을 보면서 따라해나간다면 8주만에 작은 기적까지 만들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금도 숀리트레이너의 금과옥조같은 그한마디말들이 떠오른다...

나는 앞으로도 그말들을 항시 가슴속에 되새기며 운동할 것이다...

 

몸만들기에 불가능은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자만은 금물! 몸만들기는 마라톤과 같다...

달라진 몸으로 인생에 새로운 길을 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희망을 걷다 - 박원순의 백두대간 종주기
박원순 지음 / 하루헌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도 기억이 난다. 

2011년 9월...

막 백두대간종주를 마치시고 하산하신 박원순변호사님...

그당시 오세훈前서울시장의 무모하고도 한심한 무상급식반대!

건설회사에 발주주고 <한강르네상스사업>등으로 서울전체를 공사판으로

만들어 적당히 커미션도 챙기는데는 혈안이면서 인간이면 누구나 혜택받아야할 보편적 복지에는 냉담한 前서울시장의 무모하고도 발악적인 무상급식반대투표로 하게된 서울시장 보궐선거...

하기야 무상급식해도 커미션생길 것도 없으니 반대했겠지...

또 서울시의회를 민주당이 장악했으니 뭐 삽질공사를 할 수 있는 예산확보도 안되니 커미션 챙길데도 없고...

그리하여 무상급식 찬반투표를 실시 25.8%라는 적은 투표율로 할 수 없이 시장직도 내팽게치고 정치생명끝난 오세훈前시장의 궐석으로 하게된 서울시장 보궐선거...

 

그서울시장 보궐선거로 과연 누가 후보로 나설까 설왕설래하던 시절에

갑자기 안철수교수님의 성함이 거명되기 시작하였다.

안철수교수님은 그전에 개그맨 강호동이 진행하는 <무릎팍도사>에 나오셨을때 나는 시청했는데 참 그때 안철수교수님에 대한 인상이 넘 좋았다.

반듯한 이미지, 의사라는 보장된 안정된 직업을 과감히 버리고 그때 당시에는 불투명한 무모하기만한 컴퓨터백신을 만드는데 매진하여 마침내 컴퓨터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무수한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으신 분이었다.

근데, 그런 안철수교수님께서 박원순변호사님과 담판을 지으시더니 박원순변호사님께 서울시장직을 양보하시는게 아닌가!

 

와! 안철수교수님께서 서울시장직을 양보하실 정도라면 박원순변호사님은

어떤 분이실까 세인들의 관심은 온통 박원순변호사님에게로 쏠렸었다.

물론 박원순변호사님은 인권변호사셨다가 <역사문제연구소>, <참여연대>,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세워 시민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여신 분으로서 존경받는 인물이시라는걸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다.

 

그리하여  박원순변호사님은 그당시 자위대기념식에도 참석하는 등 친일행각을 벌인 파렴치한 한나라당의 나경원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격파하고 서울시장에 당당히 당선되셔서 지금 서울시정에 대한 눈부신 성과와 개혁을 이끌어내시며 차기 야당대통령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계시기도 하시다.

글고 예서울시청을 서울시도서관으로 개조해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케해주시고 청계천과 신촌에 헌책방거리를 만들어 책을 읽는 문화를 조성하시겠다하시니 참 시장 잘뽑았다 그런 생각이 드는 분이시다^^* 

 

그런데, 박원순시장님께서 나는 왜 백두대간을 올랐고 그여정은 어떠했으며 백두대간종주과정에서 뭘느꼈는지 그과정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를 368페이지나 되는 한권의 책으로 내셨다길래 나는 <하루헌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희망을 걷다>를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갔다.

 

등산이 나의 가장 즐겨하는 취미중 하나일 정도로 등산을 좋아하고 언젠가는 백두대간종주를 꼭하리라 다짐하는 나에게 이책은 하나의 훌륭한 <백두대간종주기>이기도 하였고 또 인간박원순의 <인간승리>의 이야기이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왜 56세의 연세에 심한 평발이라는 악조건을 무릎쓰고 2011년 7월부터 49일간 장마비와 싸우며 또 8월 그한여름의 뜨거운 뙤약볕과 싸우며 기나긴 백두대간종주길을 나섰을까 의문부호를 달며 찬찬히 읽어내려갔다.

 

아! 근데 이책을 읽으면서 <인간 박원순>의 인간적인 면을 보게되어 나는 더욱 기뻤다^^*

분명 56세라는 연세는 20 ~ 30대와는 다른 체력적으로도 힘든 시기이시다.

더군다나 발도 평발이지않으신가! 

그런 악조건을 다 이겨내시고 백두대간종주를 하시다니...

일단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산을 좋아하고 또 군대생활시 육군 28사단 무적태풍부대의 보병소대장으로 늘 행군하며 걷고 훈련했던 나로서는 박원순서울시장님의 그심정을

충분히 이해하였다.

 

그런데, 박원순서울시장님께서 백두대간을 걸으시면서 많은 상념에 빠지기도 하셨다던데 다음의 글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가끔은 이 백두대간이후를 생각한다.

한 지인은 몇년전부터 사하라사막 마라톤이나 타클라마칸사막 마라톤에 참가해보라고 권하고있다. 사실 얼마전만해도 엄두가 안났는데 이제 조금씩 자신이 생긴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래킹에도 관심을 갖게된다.

 

사람욕심은 끝이 없나보다.하나를 누리면 다른 것도 누리고싶은

모양이다.

한번 먹은 생각을 실현하고야마는 것이 내성격이니 언젠가 히말라야를 등정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P155 ~ 156)

 

아! 나는 박원순서울시장님의 이 젊으신 생각,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그마음가짐에 박원순서울시장님보다 훨씬 나이어린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래 백두대간종주는 어쩌면 인생의 축소판일지도 모른다.

지리산 중산리에서 설악산마등령까지의 기나긴 여정자체가 우리네 인생살이와 같을지도 모른다. 그여정을 이겨내야 그종주를 성공시켜야 나는 내인생에서도 성공자가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자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힘들어도 백두대간종주의 꿈을 꼭꿔야할 이유로 10가지를 열거하셨는데 참으로 공감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종주를 끝내고 상아야하는 인생은 이전의 삶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기에 아직은 오지않은 미래를 꿈꾸는 그즐거움이 내게는 가장 큰 즐거움으로 다가올거 같다는 말씀에 가장 공감이 갔다... 백두대간종주를 통해...

 

따라서, 이책은 백두대간종주를 꿈꾸거나 뭔가 삶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박원순서울시장님!

참 당신께서는 넘넘 멋진 분이십니다^^*

서울특별시를 보다더 살기좋고 쾌적한 도시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도시로 만들어주세요^^*

 

박원순서울시장님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울 시 서울 시 1
하상욱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요즘 시에 푹빠졌다... 

사실 몇년전부터 시가 내눈에 들어왔다. 

짧막한 시구절 하나가 어쩜 그리 나의 맘을 흔들어놓는지...

류시화시인의 시도 많이 읽었고 예전에 읽었던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등의 시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예전엔 서정윤시인의 <홀로서기>라는 시를 읽고 얼마나 전율을 느꼈

었는지...

글고 언젠가 류시화시인의 <지금 알고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제목에도 크나큰 울림과 전율 글고 신선한 충격도 받은 적이 있었다.

단한줄의 시제목인데도...

 

이렇게 시는 몇글자 안되지만 어떤때는 단한줄의 시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이렇게나 뒤흔들어 놓을 수 있는지 이 시라는 문학장르의 매력에

푹 빠지고있는 중이다.

얼마전에도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시인의 시집을 한권씩 구입했다.

또한 요즘 내가 좋아하는 시인은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시인들

로서 이분들의 시들은 나의 가슴을 흔들어 놓는다.

김용택시인의 <섬진강에서>, 도종환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안도현

시인의 <연탄재차지마라>, 정호승시인의 <수선화에게>(부제 : 외로우

니까 사람이다)라는 시들에 열광하며 불면의 밤을 보내기도 하였다...

 

그러던차에 <중앙북스출판사>에서 펴낸 하상욱시인의 시집 <서울 시>를 읽게되었다.

나는 한편 한편의 시를 읽을 때마다 탄성을 질렀다.

하상욱시인의 시는 우선 짧다.

근데, 그짧은 시속에 무수한 철학과 생각을 담고있다.

 

우선 하상욱시인이 SNS에 올려 10만명이상이 <좋아요>를

클릭한 <애니팡>이라는 시를 보자.

 

서로가

소홀했는데

 

덕분에

소식듣게돼

 

아! 어떻게 이렇게나 우리들마음을 대변할 수 있었는지...

정말 그랬다. 평소 바빠서 연락도 자주 못했던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서 <하트>선물이 날아올때는 보낸 그친구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카카오톡이나 문자하나라도 더보내게 되고

더욱 궁금한 친구나 지인들은 전화연락도 하게 되더라...

 

글고 요즘 <카카오스토리>도 친구나 지인들과의 의사소통의

장으로 이용이 되어 서로들 바빠서 잘 만나기는 힘들지만 

이 <카스>를 통해 같은 공간안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나같은 경우엔 요즘 카스에 하루 1 ~ 2장의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따라서, 하상욱시인의 <애니팡>이란 시도 그런면에서 요즘의

SNS를 통한 의사소통의 장으로서 애용되고있는 추세를

반영하는 시로서 무릎을 탁치게 하였다^^*

 

글고 <알람>이라는 시도 보자^^*

 

늘고마운

당신인데

 

바보처럼

짜증내요

 

참 정곡을 찌르는 시이다.

그렇지... 알람이라는게 그렇더라고^^*

 

그래서 나는 하상욱시인의 시집 <서울 시>를 읽고 나만의

시를 지어보기로 생각했다.

시를 짓는다고 하면 우선 어렵게 생각하는 선입관이 드는게 사실이다.

정형화된 틀을 짜야하고 형식을 생각해야하고...

그러나, 하상욱시인의 이 시집을 보면서 시작(詩作)이라는 걸 굳이

형식에 얾매이거나 어렵게 생각할 것도 없다고 본다.

그저 자신이 생각나는대로 진솔하게 쓰면 그게 바로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영혼의 목소리라고 생각된다.

 

글고 하상욱시인의 이시집 <서울 시>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머리를 쉬게하는 책, 머리를 식히는 책으로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좋다고 생각된다. 

 

지금도 기억나네...

하상욱시인의 다음의 세편의 시가^^*

 

아닌데?

 

맞는데?

 

     - 쌩얼 -

 

궁금하고

기대돼

 

너희들의

내일이

 

      - 옆테이블 소개팅 -

 

너를

잡은손

 

놓치

않을래

 

    -스마트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 마디
서윤진 지음 / 타커스(끌레마)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나도 읽고싶었던 책...

각챕터마다의 소제목들을 읽어봤을때 마음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책...

하나하나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벅찬 감동과 아울러 자신감, 용기까지 불러일으키는 마력의 책... 

 

그러한 책이 바로 <타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였다...

나는 이책의 목차들을 보았을때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아 이책을 읽고싶은 마음이 용솟음쳤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으니 다소는 무기력도 느꼈던 나에게 정말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었다.

 

특히, 내가 가장 가슴뭉클하게 읽었던 코너가 다섯개있다.

그것은 첫째, 나는 행복할 운명이다...

둘째,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세째, 이일을 할때 나는 진짜 신이 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네째, 지금이 가장 빠른 때이다...

다섯째, 나는 과거의 내가 아니다...

 

이말들은 평소 주술처럼 암송하고 다니면서 나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주고있다.

 

한권의 책이 어떤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도 한다.

또한, 그사람의 가치관도 바꾸고 어떤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나에게있어 이책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는 분명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하는 책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다읽은 뒤에도 수시로 이책을 펼쳐본다.

오늘 지금이순간엔 이 파트의 글을 읽어져 먼저 눈길가는 소제목들이 있다.

그래서 그부분들을 펼쳐보며 찬찬히 읽는다.

그러면 저절로 내마음이 평안해지고 벅찬 희열이 몰아쳐오기도 한다.

 

따라서, 이책은 삶의 좌표를 잡지못해 방황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바쁜 일상생활속에 치어서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책장을 펼치며 편하게 읽어보실만한 좋은 책이라고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매일아침마다 다음의 다섯마디의 이야기를 가슴에 되새기며 다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것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나는 행복할 운명이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이일을 할때 나는 진짜 신이 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지금이 가장 빠른 때이다...

나는 과거의 내가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한 국가 불행한 국민 - 한국경제를 새롭게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
김승식 지음 / 끌리는책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경제는 국민소득 2만달러에 접어든 국가라고 한다.

김영삼정부때 OECD에 가입된 나라로서 이제 마치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같이 

생각되기도 하였다. 

글고 모든지 OECD에비해 우리나라는, OECD평균에 비해 우리나라는이라며

OECD와 비교하며 우리를 바라보곤 하였다.

그러나, 1997년 우리는 IMF에 구제금율을 신청하는 사상초유의 국가부도

사탤르 맞는다.

대기업들까지도 연쇄적으로 부도나고 거리엔 실업자들이 넘쳐났다.

온국민들이 금오으기운동까지하게되는 일도 일어났다.

우리가 경험해보지못한 초유의 일을 겪은 것이다.

그후 김대중정부시 IMF체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부동산경기가 활황에 젖는 등

좀 살아나더니 지금은 2008 리먼브러더스사태이후로 세계경제가 다 초토화되고있는

상황이다.

한국도 극심한 내수분진으로 지금은 IMF때보다도 더 힘들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이다.

그리하여 거리로 내몰려진 샐러리맨들은 너도 나도 자영업에 뛰어들고 있는 형편이다.

 

그렇다면 자영업계의 현실은 어떤가? 

 

2010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전체 자영업자수는 572만명인데 그중

약 60%인 340만명이 월 100만원도 안되는 다시한번 말하겠다 그중 340만명이
월 100만원도 안되는 수입으로 힘들게 살아가고있다고한다...

나는 이실태조사결과를 보고 신선한 충격에 빠졌다.
아!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중 60%가 월 100만원도 못벌다니...
이렇게 자영업은 레드오션의 치열한 각축장이 된지 오래됐다.
참으로 암울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근데, 1958년부터 1963년사이에 태어난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됐다.
그리하여, 그분들께서 생계를 위해 뛰어드는 분야는 단연 자영업이 많다.
2020년 한국 평균수명 100세시대를 바라보는 현시점에서 정년퇴직후 혹은 은퇴후 수십년간을
또 일해야하는데 이렇게 자영업자들의 수입구조가 열악한 현실에 암담한 생각만 든다. 

 

그런데,OECD국가들의 경우 전체 취업자중 자영업자의 비율이 평균 16%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그두배가 넘는 무려 32%대에 이른다고 한다.
이또한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제조업은 물론 서비스업, IT까지 취약한 상황에
머물러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어 암울한 생각가지 들었다.
우리나라의 미래성장동력과 발전방향에 대해 좀더 심도있는 연구와 방안을
모색해야할때가 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자영업에 뛰어드는 대부분의 분들이 자영업에서의 성공을 꿈꿉니다.
그러나, 그성공확률은 상당히 미약하기에 뭔가 획기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절실
하다고 본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전제평균은 2만달러라 칭하지만 그러한 가계는 왜10%에

불과한 것일까?

왜 성공한 국가의 국민이 불행한가?
나는 그러한 의문점을 갖으며 이책을 읽기 시작했고 어떤 부분에선느 깜짝 놀랐고

넘넘 공감되기도 했습니다^^*
일본만해도 그렇고 중국도 중국공산당원들은 떵떵거리며 살고있고 심지어 원자바오총리는
재산이 몇조씩이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다수국민들은 어렵게 힘들게 살고있었다...
그것은 내가 2011년 11월에 북경과 장가계를 직접 여행을 해봐서 절실히 느꼈다.
관광지어디를 도착하든 물건가치가 그리 없는 것도 집요하게 팔려고 쫓아오는 그분들을 보았을때
어떤때는 서글프기까지도 했다. 13억인구 전부다 잘살 수는 없겠지만...

따라서, 이책은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워킹푸어, 하우스푸어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보고 그해결책을 제시해놓았다는 점에서 참으로 좋은 책들이었다.

 

어떤 책들을 보면 지나친 미화나 심지어는 본질은 안보고 현실을 왜곡하는 책들도 

보게되는데 그런때는 아쉬움만 들기도 하다.

그런데, 이책은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우리나라가 어떤 부분에서 개선해

나가야할지 가급적 중립적인 입장에서 씌어진 느낌이 들어 한국경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그래도 한국경제가 날로 번창하고 전국민이 다 잘사는 그런 날이 다가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