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풀어야 할 본질적인 숙제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진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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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이자 심리학자...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해 일본과 한국에

아들러선풍을 몰고오신 분......

초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 이한권으로만

국내에서 135만부를 판매...

그리고 2007 ~ 2016 교보문고 인문분야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한 분...

세상에나 교보문고에서만 10년간 20종의 책이 40만부

가까이나 팔리다니...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기시미 이치로님이시다.  

 

근데, 나는 기시미 이치로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인플푸엔셜>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이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당신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가족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말로 전하는게 더욱 좋습니다. 비록 지금은 몸도 자유롭지

못하고 건망증이 심해진 부모님이라고해도 말이지요.

그렇게하면 부모님은 무언가 굳이 하지않아도 자신들이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존재라는 사실에 자존감을

가지게됩니다..." (p53)

 

와~ 나는 정말 윗글을 읽고 우리 부모님생각에

저절로 맘이 짠해지기도 하였다.

 

내자신이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자체만으로 부모님께는

큰힘이 될것이고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는

말씀에 나는 왠지모를 자신감도 생겼고 더욱 맘이 굳건해졌다.

 

그래 앞으로도 부모님기대에 어긋나지않는 든든한 장남,

믿음직한 아들이 되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이책을 읽고나니 나는 여러 생각이 떠올랐지만 다음의

생각이 자주 떠올랐다.

즉, 언제나 나를 지켜줄 것 같았던 부모님이 어제와

오늘이 달라지고, 그리고 나와 가족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잃어가실 때 우리는 여전히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을지

실의에 빠지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곁을 지켜드릴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해보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 이 생각을 하니 나는 가슴이 저절로 찡해졌다.
글고 동시에 우리의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 부모님들께서도 다 마찬가지시겠지만 오로지 우리 남매를

위해서 평생을 보살펴주셨던 그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도 넓은

은혜를 생각해보면 눈시울이 저절로 뜨거워졌다.

 

그런 면에서 아들러심리학의 최고의 권위자로서 <미움받을 용기>

라는 책으로 2015 ~ 2016년 대한민국 서점계를 평정했던 기시미

이치로님께서 이책을 통해 자식으로서 어떻게 부모님을 대해야

할지 차분한 어조로 들려주셨다.

 

그리하여 세대를 초월한 혈연으로서 부모와 자식간에

어떻게 하면 갈등없이 잘지내고 또 자식이 부모에게 어떻게

대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그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정말 좋은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나날이 연세들어가시는 부모님,

갈수록 힘들어하시고 편찮아하시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계속 따뜻하고 정겨운 관계가 되기를 원하시는분들이시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았지만 꾸준히 노력하라는 취지로

이야기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부모와  갑자기 사이가 좋아진다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불가능하지는않지만 쉬운 일은 아니라는거죠. 그렇다고 겁부터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관계를 변화시키면 됩니다. 처음에는 그저 같은 공간에서 온화한


마음으로 함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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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 - 남다른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발상의 힘
오경철 지음 / 성안당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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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아시다시피 1년동안 비가 안옵니다.

그러니 1년내내 쉬지않고 일을 할 수 있고, 또 모두가 사막이라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을 현장에서 조달할 수 있습니다.

50도가 넘는건 낮에 그런거지, 밤에는 괜찮습니다.

낮엔 천막치고 쉬고 밤에 일하면 되고, 다른 조건이 좋으니

물이야 조금 멀어도 실어오면 됩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저에게 일을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p77)

 

와~ 나는 트리즈마인드맵대표이자 씽크와이즈 디지털마인드맵

전문강사로도 활동중이신 오경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성안당>에서 출간하신 이책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윗글은 정주영 현대그룹회장께서 중동현지답사후 돌아와

중동에서 얼마든지 건설공사를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이야기한 내용이다.

 

건설부담당자들이 다녀와서는 낮에는 너무 더워 일을 못한다고

하고 또 사막이라 물이 없어 공사를 못한다고 했지만, 불도저

정주영은 그렇게 안봤던 것이다.

 

낮이 더우면 밤에 일하면 되고 사막이라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을 현장에서 조달할 수 있다는 이 역발상이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나는 이책을 읽어나가다가 문득 지난 90년대가 생각났다.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의 굴욕적인 3당합당 덕분에 대통령에 

당선된 김영삼...

그러나, 성수대교 붕괴로 30여명 사망, 삼풍백화점 붕괴로

500명 사망, 대구 지하철폭발사고로 101명 사망, 충주호 유람선

침몰사고로 또 인명피해발생 등 갖은 재앙과 흉사가 이어졌다.

 

그러다가 1997년 마침내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하는 <경제

식민지로의 전락>으로 나라는 부도가 나 전국민이 한국은

망했다며 대실망과 좌절에 빠지고말았다.

 

그래서, 방송에서는 시련을 이겨나가자는 프로가 많았는데

그당시 MBC TV에서 <성공시대>라는 프로가 인기였다.

그 프로는 고건, 황수관 등 살아있는 분들의 성공이야기,

인생역정이야기들을 배우분들의 열연으로 보여주셨는데 

그프로에서 가장 감명깊게 시청했던 분이 바로 아산 정주영

편이었다.

 

그 프로를 보니 정말 모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희망과 용기가 불끈 치솟기도 하였다.

 

저녁때 일찍 주무시고 새벽 4시면 일어나셨던 부지런함...

12월 한겨울에 UN묘지에 푸른 잔디를 단 5일안에 심는다는 

미션을 받고 같은 연한 초록색인 보리를 심는 그 불가능을

모르는 그 역발상...  

 

참으로 그분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칠줄모르는 행동력에

감탄 또 감탄하며 시청했던 기억이 난다.

 

아버지께서 소판 돈을 몰래 빼내 그돈으로 서울로 향했던 그...

소학교만 졸업했지만 학력과는 관계없이 열심히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마침내 성취를 거듭했던 정주영...

그래서, 금강산관광을 성사시키고 소 501마리를 몰고 방북하여

남북간의 화해와 평화무드를 조성했던 아산 정주영...

 

나는 이렇게 한국 경제사에 길이남을 정주영회장님의

혁혁한 업적과 불굴의 도전정신을 생각하며 이책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 아주 잘읽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트리즈>란 무엇인지 살펴보자.

 

트리즈(TRIZ)’란 오세철저자의 전작인 <생각이 열리는 나무,

트리즈>에 따르면 <소련의 과학자 겐리히 알트슐러가 개발한

문제에서 발생하는 모순을 도출하고 사고의 전환과 패턴화된

해결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관한 이론>을 말한.

 

그래서, 창의력과 행동력에 관한한 신화적인 인물이신

아산 정주영의 일화들과 업적들을 되짚어보고 어느 부분에서
창의성과 실천력을 찾아볼 수 있는지를 이책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에서 아주 잘설명해주고 있다. 

 

창의력도 분석력과 사고력의 연속된 훈련의 결과로 도출된다고

보기에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는 193쪽에 걸쳐 이 점들을

잘설명해주고있다.

 

또한, 총천연색 컬러사진들과 각종 도표, 삽화들을 아낌없이

삽입하여 더욱 이해하기 용이했다.

 

따라서, 이책은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싶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윗글은 정주영회장님의 좌우명인데 나도 다소 힘들때 윗글을

상기시키며 생활하고있다.

 

지금 정회장님께서는 안계시지만 그분께서 남기신 창의성과

불굴의 행동력, 끝없는 도전정신은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책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를 읽어보니

정회장님의 그 정신이 더욱 깊은 울림으로 다가옮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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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탐험의 숨은 영웅 톰 크린
마이클 스미스 지음, 서영조 옮김 / 지혜로울자유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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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선 술을 한모금 주었고, 그다음에 죽을 주었다.

그러나, 죽은 삼킬 수가 없었다. 내평생 그런 일은 처음이었다.

토하지않고 삼킬 수 있었던 것은 브랜디뿐이었다..." (p198)

 

와~ 나는 영국출신의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작가이며,

극지방탐험의 권위자로 유명한 마이클 스미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전략시티>에서 출간하신 이책 <톰 크린>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 그렇다면 먼저 위대한 탐험가이신 톰 크린께서 저런 말씀을

하셨던 상황을 살펴보자...

 

남극탐험을 하다가 병에 걸린 에반스...

그런 에반스를 동료 래슬리와 함께 썰매를 끌으며 디스커버리

탐험대의 막사까지 갈려했으나, 톰 크린과 래슬리는 힘이 다빠졌다.

영하 61도까지 떨어지는 추위속에서 살을 에는듯한 바람과

눈보라속에서 병에 걸린 동료를 썰매에 태우고 무려 160km를

왔던 그들은 정말 지칠대로 지쳤다. 그래서, 마지막 방법으로

래슬리가 남아 에반스를 간호하고 톰 크린이 혼자  56km를 걸어서

디스커버리 탐험대의 막사까지 가서 구조를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세상에나...

 

나는 그상황을 상상속에 그려보니 정말 아찔했다.

나같으면 억만금을 주더라도 수락하기 힘든 일이라고도 생각되었다.

 

그러나, 톰 크린은 묵묵히 떠났다.

주머니엔 비스킷 세 개와 초콜릿 두 개가 전부였다...

 

미끄러운 얼음판, 자칫 발을 헛딛으면 천길 낭떠러지인 크레바스에

빠지게될 지도 모르는 극한상황속에서 그는 걷고 또 걸었다.

게다가 그의 장화에는 아이젠조차 장착되지않았다...

그렇게 쉬지않고 26km를 걸어 그제서야 비스킷 두 개와 초콜릿

두 개를 먹었다니...

 

그후 그는 또 걷고 또 걸었다... 

 

그렇게 56km를 걸어 마침내 디스커버리 탐험대의 막사에 도착하였고

막사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극도로 지쳤고 너무 배가 고파 의식이 혼미할 정도였으며

추위로 온몸의 감각이 마비된듯 했다.

 

그리하여 맨윗글은 막사안에 들어선 톰 크린에게 먹을걸 줬지만

그는 죽은 토하고 브랜디만 마실 수 있었다는 걸 톰 크린 자신이

술회한 이야기이다.

 

아침 10시부터 시작해 그다음날 새벽 3시 30분에 끝난 56km의

기나긴 여정은 마침내 막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이다.

17시간 30분에 걸친 긴여정에서 마침내 그는 승리한 것이다.

 

그리하여 래슬리와 에반스를 구조할 수 있었는데 그 56km는

개썰매로는 3시간이면 갈 수 잇는 길이였다니...

한 사내가 걸어서 비스킷과 초콜릿 몇조각을 먹으며 걷기에는

정말 사투의 거리였다고 생각된다.

 

정말 톰 크린은 남극 탐험의 역사에서 위대하고도 극적인

생존스토리의 주인공이었다. 영하 61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인해 ‘미치거나 죽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인간에게 가장 적대적인 곳에서

동료를 구하기 위해 썰매에 태운 채 160km를 이동하고,

기진맥진해져 더 이상 이동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자

혼자서 56km를 걸어가 구조를 요청한 사나이, 

그가 바로 톰 크린이었던 것이다...
 

나는 이책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파트를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어떻게 이러한 극한의 추위와 눈보라를 헤치고 160km나

이동한후 또 56km를 걸어가 구조를 요청했다니 정말 놀랍고

또 놀라웠다. 

 

그리하여 이책은 아문센, 스콧 등의 위대한 남극탐험가들과는

별도로 평민출신이라 크게 알려지지않았지만 <인간승리의

사투>를 보여준 톰 크린의 일대기를 아주 리얼하게 그린 

책으로서 조금만 힘들어도 주저앉거나 포기하고마는 현대인

들에게 크나큰 교훈과 감동을 주었던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나약해지고 도전의식이 떨어져만 가는 사람들,

현실에 그냥 안주하고만싶어 더이상의 발전을 포기하는 사람들

에게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톰 크린의 묘비에 씌여있는 영국의 소설가 루이스

스티븐슨의 다음 글...

 

 

"선원이 돌아왔다. 바다에서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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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좋은 기운이 모인다 - 좋은 기운을 받고 나쁜 운명을 피하는 특별한 장소의 비밀
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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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학자이며 작가...

동양의 유불선과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심리학 등

인문, 자연, 사회과학이 거둔 최첨단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주역과학인데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한 분...

1980년대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미국유교본부인

명륜당 수석강사를 역임...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 등을 통해 20년간 주역강좌를 운영...

운문학회를 통해 직장인대상의 특강도 진행...

지난 50여년간 운과 주역 등을 연구하여 <돈보다 운을 벌어라>,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운명수업> 등의 베스트셀러

저술...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김승호님이시다.  

 

근데, 나는 김승호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쌤앤파커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그곳에 좋은 기운이 모인다>를 꼼꼼이 읽어

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이제 병이 잘낫지않는 사람에게 필요한 장소를 찾아보자.

이는 앞에서 수없이 강조한 바있는 영혼을 바로잡기위한

곳이다. 어떤 곳이 있을까? 거대한 건물이 바로 그곳이다..."

(p203 ~ 204")

 

와~ 나는 이책을 읽어보다가 정말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사실 나는 지금 팔꿈치통증으로 정형외과를 가서는 물리치료를

한의원가서는 침과 부황치료를 받고있다. 

 

이 부위가 이상하게 오래가기에 참 힘들었고 정신적으로

더 힘든 것도 사실이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이러한 관절질환도 오래가는데

그런 면에서 나는 이책에서 이야기하신 윗말씀에 솔깃해졌다.

 

그런데, 이책에서 김승호님께서는 영혼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주역에서는 山天大畜이라는 괘상으로 나타나는데 <병이란

영혼의 작용에 크게 지배받는 현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모든 병은 영혼의 작용이므로 환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영혼이 약해질때 몸에도 병이 생기므로 평소부터 영혼을

강하게 해야한다고 주문한다.

 

그런 면에서 영혼이 거대한 사물의 내면에 머물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거대한 건물앞에 서있거나 그안에 들어가기를 강조한다.

 

또한, 기와집도 좋고 동굴도 좋고 거대한 탑도 좋다고 한다.

글고 산에 가면 큰 바위덩어리들도 많기에 그것을 바라보고있으면

기운을 보충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나는 자연을 좋아해 등산을 종종 다닌다.

그래서, 산에 있는 기묘한 바위들 거대한 바위들을 좋아하는데

실제로 그바위들을 바라보면은 내마음이 저절로 힐링이 되는걸

느끼게 된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설악산, 지리산,

월출산 등의 산에서 보았던 바위들에게서 신묘한 기운도

느꼈고 또 이에 마음도 저절로 힐링됨을 느끼고 오기도 하였다.

 

글고 성류굴, 영월고씨동굴, 장가계의 동굴을 가서 보고오니

내마음이 저절로 정화됨을 느꼈다.

 

게다가 북촌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은 물론 지방의 향교 등을

가보더라도 내마음이 침잠해지고 마음이 안정됨을 느끼는데

그런 면에서 저자의 위말씀이 가슴속에 확와닿았다.

 

또한, 이책에서는 직업을 바꾸고싶을때, 어려운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지지부진한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찾아가야할 곳을 주역의 괘상에 따라 설명해주시는데

그 말씀도 합리적이어서 나는 이에 상황에 맞게 그러한

장소를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재물, 직업 및 진로, 인간관계, 성격, 건강 등

다섯개 파트에 걸쳐 <나에게 필요한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상황별 장소>에 대해 17쪽이나 부록으로 실어주셨는데

이에 참으로 유익한 정보라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좋은 기운과 운을 불러들이는 장소, 가급적

그러한 장소들 위주로 가서 행운을 불러들이고 하는 일마다

잘풀리며 건강도 도모하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행운을 부불들이는 장소들을 자주 찾아가 보라면서

이야기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어떤 곳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좋은 일이 생겼다면,

일단 그장소와 행운을 결부시켜볼 필요가 있다.

그 장소는 넓은 지역일 수도 있고 어느 지역의 한 지점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그런 행운의 장소를 경험해보았다면

반드시 한번 더 가보라고 권하고싶다..."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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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 간절함으로 부와 운을 끌어당긴 사람들
론다 번 지음, 허선영 옮김 / 살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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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말했어요. `어느날 너는 깨어나서 더는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될거야. ` 약 6개월후인 어느날 아침,

제머릿속 목소리가 분명히 말했어요. `오늘이 바로 그날이야

너는 이제 약을 먹을 필요가 없어."

그때부터 저는 약을 먹지않았고 6개월전에 제세동기도

제거했답니다..." (p120 ~ 121)

 

와~ 나는 론다 번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살림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윗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위 사례의 주인공은 24세때 치명적인 심장병진단을 받았지만

심장수술에 두번이나 실패한후 고민하던차에  론다 번님께서

저술하셨던 명저 <시크릿>을 읽고 인생의 전기를 맞이하였다.

 

즉, 그책을 읽은후 자신의 심장이 왜이런 상태가 됐는지 영적인

여정을 시작했고 마침내 삶을 새롭게 살게된걸 고마워하다가

드디어 약도 끊게되었고 제세동기도 제거할 수 있게된 것이다.

 

그래서, 전통적인 치료법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병행해서

사용하면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걸 입증한

사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10년전에 출간된 론다 번의 명저 시크릿...

전세계에 <끌어당김의 법칙>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생활패턴과 삶의 방식도 바꾼건 물론

운명까지도 바꾸게했다는 놀라운 책 시크릿...

 

그리하여 시크릿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출간된 이책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바로 이책에서는 <시크릿> 출간 후 지금까지 전 세계의

독자로부터 시크릿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기적적으로

바꾸었는지에 대한 수십만 건의 진짜 이야기 중 가장

인상적이고, 마음에 온기를 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이야기들을 추려 이 한권의 책에 담으셨다.

 

나는 행복해지기위해, 건강해지기위해, 부유해지기위해,

관계를 변화시키기위해 등 7개파트, 263쪽에 걸쳐 <시크릿적용

성공사례>들을 수록하시고 그에 곁들여 부연설명까지도

잘해놓으신 이책은 참으로 흥미로운 책이었다.

 

그런데, 일반독자들이 만일  시크릿을 처음 접한다면,

이 책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를 통해 시크릿
법칙을 어떻게 사용할지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글고 만일 이미 시크릿을 알고 있다면, 원하는 것이 가득 차

있는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독자자신이 실천할 간단한

일들을 되새기게해주셨다.

 

이렇게 론다 번이 저술한 이 책은 시크릿을 처음 접한 독자에게도

시크릿의 기적을 이미 체험한 독자들에게도 다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있으셨다.

나는 이책을 찬찬이 읽어나가다가 요소요소에서 정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예전에 론다 번님의 <시크릿>이 출간되고 그책에서 이야기한

<끌어당김의 법칙>이 가져다준 느낌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는데

앞으론 시크릿의 내용들을 더욱 더 실천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론다 번의 베스트셀러인 명작 <시크릿>을

이미 읽으셨던 독자들은 물론 삶이 잘안풀려 고심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나는 행복해지기위해 어떻게 시크릿을 이용했는지 설명해주시던

글에서 특히 강조하신 다음의 말씀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정말로 그것을 가진 모습을

시각화하라. 그 다음 내면에 차오르는 행복을 느껴라.

그러면 <끌어당김의 법칙>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받을

완벽한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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