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슈 & 상식 2017년 1월호 - 통권 제119호, 무료 동영상 제공 취업.면접 필수 도서 / 주요 언론사 선정 이슈 30선 수록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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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및 무소속의원

171명이 공동발의해 전날 본회의에 보고된 탄핵안은

12월 9일 재적의원 300명가운데 299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2명, 무효 7명으로 기결처리

됐다..." (p20)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출간하신 

이책 <최신 이슈 & 상식 1월호>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정치외교 이슈파트>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이라는 제목하의 글을 읽고 그때 탄핵당시의

통쾌함과 시원함이 다시금 생각났다...

 

"찬성 234표, 반대 56표...
압도적 표차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에 의한 탄핵안 가결...

그리하여 2016년 12월 9일 저녁 7시 3분 대통령직무도 정지되었다.

정말 <박근혜 최순실게이트>로 온나라가 발칵 뒤집혀졌고 탄핵가결전까지

745만명이 <촛불시위>에 나섰으며 외신들도 촛불시위를 보도하기 바빴다.

 

그리하여 결국 박근혜는 자진사퇴하지않고 버티다가 탄핵당하는 최악의

굴욕을 맛보게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비선에 능욕당했다..." (p12)


나는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를 읽어보다가 <Top Issue코너>에 실린

위소제목하의 글을 읽고 분통이 터졌다.

아 정말 최순실이라는 사이비종교 교주 최태민의 다섯번째 마누라의 딸에게

국정을 농락당한 박근혜가 사퇴하라는 전국민적 저항을 무시하고 버팅기다가

급기야 탄핵까지 당하는 능욕을 당하다니...

 

그러고서도 아직도 자진사퇴안하고 버팅기고있는 현실에 정말 개탄스럽기만했다.

따라서, 박근혜는 성난 촛불민심을 겸허하게 수령하여 1초라도 빨리 무조건적인

퇴진을 해야한다.

 

제때 퇴진을 안하니까 애꿋은 스님께서 분신을 감행하시고 소신공양하시다니

참으로 통탄스럽다. 아 정원스님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지...

 

박근혜는 더이상 무고한 분들의 희생이 있기전에 빨리 사임하라!

 

글고 사실 나는 11월부터 계속 4주연속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했었다.

거기서 이 나라의 암울한 현실에 울분을 느꼈고 분통을 터뜨렸다.

다행히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분들과 어깨동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최근의 촛불집회인 1월 7일 집회에도 갔었다.

그때는 세월호침몰 998일째되던 날이었다.

 

아~ 어느덧 세월호가 차디찬 바다속으로 가라앉은지 벌써 1,000일이 됐다니~~
아 세월이 이리도 빨리 가는건지...

하지만, 단원고학생들을 비롯한 304명은 영영 돌아오지않았다~~
또 아홉분은 짐까지도 시신조차 수습을 못했다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

이 구호가 그날따라 더 비장하게 들렸다~~

1,100만 가까운 국민들이 이 추운 겨울날에 촛불을 밝히며 광장에서

<박근혜 1초라도 빨리 자진 퇴진!>을 부르짖고있는데 박근혜가 귀머거리가

아니면 얼른 내려오길 빈다...

그날 광화문광장에서는 64만명 전국적으로는 100만명 가까운 인파가 모였다~~

 

박근혜...

 

정말 쓸데없이 버팅기지말고 시간낭비하며 버팅기지말고 속히 사임하라!

 

글고 이번 <1월호>에는 중국 ‘사드 보복’에 정부 속수무책, 비정규직 늘면

소득 불평등 심해진다, 정치 불확실성 커져 성장률 0.5%p 하락 등 핫이슈들이

쏟아져나아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가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이슈와

상식들을 알려주셔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를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정말 <최신 이슈&상식>을 매달 읽고 탐독하면서 특히,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볼려고한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렇게 느꼈다...^^* 

 

글고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다.
아무리 스마트폰시대라지만 저는 버스건 지하철이건간에 대중교통이용시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닌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 2017년 1월호에도 "강남 정조준한 ‘극약처방’ … 11·3 부동산 대책 살펴보니,

2017년 고령사회 진입 ‘사적연금 활성화해야“, 국정교과서 최종본 의견 13건 반영" 등
알찬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어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나는 2017년의 <최신 이슈&상식>이 더욱 기대된다.

왜냐하면 2017년 1월호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를 하나하나 정리해보겠다.

 

첫째, 현직기자 및 전문가가 분석하는 <탑이슈>! 그안에서 찾는 꿀팁논술

기출문제들을 수록하였다.

둘째, <핫이슈>가 달라졌다. 따끈한 이달의 이슈에서 취업상식기출문제들까지

만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

세째, <3줄요약>, <핫이슈 퀴즈>로 이달의 핫이슈들을 완벽히 정리했다.

네째, 인터넷에는 없는 알짜배기 <직무 &기업분석>도 넘넘 좋았다.

다섯째, 취업직통강좌 <자소서>, <논술(언론고시)>코너도 유익했다.

여섯째, 실제 면접코팅, 응모하면 45만원상당 헤어, 메이크업도 공짜

<면접이미지 업그레이드>되어 넘넘 좋았다...

 

이렇게 새롭게 단장한 2017년판 <최신 이슈&상식>...

 

과연 2월호에는 또 어떤 내용들로 가득찰까...

빨리 1월 25일이 다가오기를 기대해본다...^^*

 

<최신 이슈&상식>...

2017년에도 알찬 이슈&상식들로 가득찬 최고의 시사월간지로 계속 자리매김하시길

두손모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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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 성산 일출봉 → 우도 → 섭지코지 → 쇠소깍 →
김영갑 갤러리 → 이중섭 미술관 → 정방폭포 → 천제연 폭포 → 천지연 폭포 → 지삿개 주상절리 →
용머리 해안 → 마라도 → 한라산 영실코스 → 한라산 성판악코스 백록담 등정 → 산굼부리 → 사려니숲길..."
네 저는 신영철작가님께서 저술하고 <길벗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두 번째 제주 올레>의
<출판사서평>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문득 제가 몇년전에 제주도를 여행했을때 돌아봤던 위코스들이 생각났네여~
그때 사실 제주도를 처음 여행했는데 그 바다풍광은 그전에 제가 가봤던 미국 서부의 리돈도비치보다
정말 더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한라산은 제가 예전에 가봤던 중국의 장가계 못지않게 웅장하고
장엄한 풍광이었으며 백록담을 보았을때에는 경이로움까지 느껴지더라고여~~
네 이렇게 제주도의 유명한 주요관광지들은 다둘러보았기에 저는 <길벗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두 번째 제주 올레>가 더욱 각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미 다 가봐서 지겨운 당신이라면 더 새로운 더 제대로 된 제주 여행을 원할 것이다.
그런 당신에게 이 책은 ‘취향 여행법’을 권한다. 나 홀로 여행자도 맘 편하게 가는 올레,
오로지 제주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올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올레 등
당신의 취향별로 다양한 올레를 골라 걸을 수 있다. 나만의 취향 따라 제주를 더 오롯이
느껴보자..."
네 저는 <길벗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두 번째 제주 올레>의 <출판사서평>을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아 이책은 제주도의 왠만한 관광지들은 다 둘러본 나에게 제주도의
속살을 제대로 느끼게해줄 제주올레코스들을 상세히 설명해줄 참으로 좋은 책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담에 제주도를 여행한다면 일부만 둘러봤던 제주도 올레코스들을 제대로 둘러보고
싶어졌고 이에 이책이 제주도 올레코스들을 자세히 설명해줄 최적의 책이라  생각하여
이책 놓치지않고 꼭읽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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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엮음, 이윤우 감수 / 비타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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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이 손상된 사람들, 허리가 아팠던 사람들, 지금도 아픈 

사람들, 혹은 허리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그 모든 과정속에서 

추간판에 굉장히 강한 압력을 받는다. 이때 잘못된자세로 

과한 운동을 하는 것은 절대금물이다..."


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에서 저술하시고 <헬스조선>의

<비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절대적으로 공감이 되었다.


즉, 올바른 스트레칭자세를 바로 알고 실천해야 통증을 줄일 수 있으며,

항상 요추전만곡선인 C자곡선을 유지하는 범위내에서 운동해야한다고 

본다.


우리 집안에서는 어머님께서 수십년째 요통으로 고생하고 계시다.

이 요통이라는게 그 통증자체는 물론이고 정말 삶의 질도 떨어뜨리는

상당히 안좋은 질환이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다.


예전에 무거운걸 들으시다 삐끗하셨던 어머님께서는 올해 11~12월에 

걸쳐 서울대병원에서 허리는 물론 어깨, 무릎, 목까지 진찰을 받으셨다.


그래서 주사도 맞으셨던 적도 있지만 대부분 규칙적인 스트레칭을 

하라시는 조언을 들으셨다.


글고 간간이 한의원도 다니시면서 침도 맞으시고 물리치료도 받으시는데

이렇게 어머님을 평소에 옆에서 봐왔기에 이렇게 척추 및 관절통증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삶의 질도 떨어뜨리는 상당히 안좋은 질환이라는걸

잘알고있다.


그러던차에 이책 <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읽게된 것은

울어머님은 물론 나자신에게도 상당히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받자마자 흥미롭게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실 나자신도 요즘 정형외과와 한의원을 다니고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얼마전 헬스클럽에서 근력강화운동를 위해 

역기를 들다가 다소 무리하게 들어 팔꿈치에 부상을 입고말았다.

그래서, 정형외과에 가서는 핫백, 심부열치료, 전기치료 등을 
매일 하고있다. 또한,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고 부황도 뜨고

한약도 먹었다.


그런데, 예전엔 며칠만 다니면 대부분 낫던 질환들이 몇개월을

다녀도 잘낫지를 않았다...
의사선생님말씀은 팔꿈치는 자꾸 쓰는 근육이라 낫는데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하신다...


그러던차에 나는 <헬스조선>의 <비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찬찬히 읽으니 <이책이야말로 

정말 척추 및 관절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꼭필요한 

책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는 퇴행성관절염으로 오랜동안 치료중이신 어머님께도 꼭필요한

책이라는건 당연한 사실이라고도 생각되었고 이땅의 통증환자들에게도

꼭필요한 복음서까지라고도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2002년 시작되어 만 14년동안 매주 안방을 찾아온

KBS 건강관련 장수프로그램인 <생로병사의 비밀>의 방송내용중

통증관련 내용만을 엄선해 244쪽에 달하는 책으로 엮으셔서

통증에 관한 모든 것을 알게해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허리, 목, 무릎, 손, 발, 만성통증에다가 낙상

등으로 고생중이신 환자분들은 물론이고 이질환의 치료 및 

예방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무튼 이책에서는 내가 관심있어하는 어깨파트뿐만 아니라

허리, 목, 무릎, 손, 발, 만성통증에다가 낙상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나는 팔꿈치도 곧 나을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고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

글고 꼭나을거라는 확신이 선 것...


그것은 이책을 읽고나서의 최고의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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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비선에 능욕당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네 저는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보다가 <Top Issue코너>와
<정치ㆍ외교 Issue>에 실린 위소제목들을 보고 아 정말 최순실이라는 사이비종교 교주 최태민의 
다섯번째 마누라의 딸에게 국정을 농락당한 박근혜가 사퇴하라는 전국민적 저항을 무시하고 
버팅기다가 급기야 탄핵까지 당하는 능욕을 당하고서도 아직도 자진사퇴안하고 버팅기고있는
현실에 정말 개탄스럽기만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는 성남 촛불민심을 겸허하게 수령하여 1초라도 빨리 무조건적인 퇴진을 해야합니다.
또한, 이번 <1월호>에는 중국 ‘사드 보복’에 정부 속수무책, 비정규직 늘면 소득 불평등 심해진다,
정치 불확실성 커져 성장률 0.5%p 하락 등 핫이슈들이 쏟아져나아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가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이슈와 상식들을 알려주실걸로 무척 기대되었고 이에 이책 놓치지않고 
꼭읽고싶어졌습니다...^^*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
저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
인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습니다.
정말 <최신 이슈&상식>을 매달 읽고 탐독하면서 특히,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볼려고합니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지더라고요...^^*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렇게 
느꼈습니다...^^* 네 글고 저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시대라지만 저는 버스건 지하철이건간에 대중교통이용시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닙니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
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
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번 2017년 1월호에도 "강남 정조준한 ‘극약처방’ … 11·3 부동산 대책 살펴보니, 2017년 
고령사회 진입 ‘사적연금 활성화해야“, 국정교과서 최종본 의견 13건 반영" 등 
알찬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어 이책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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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는 삶의 모습들을 거울에 비치듯 있는 그대로
비춰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도록 해 준다.

아이들은 상상과 공상의 세계를 즐기면서 이러한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어른들은 작품 속에서 그려지고 있는 보편적 진리와
사회적 진실을 통해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는다.

안데르센 동화가 시대를 초월하여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겨 읽는

세계적인 고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작품이

지니는 이러한 보편성 때문일 것이다..."


네 저는 안데르센작가께서 저술하시고 <현대지성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어른을 위한 동화 안데르센 동화전집>의

<출판사서평>을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벌거벗은 임금님, 못생긴 새끼오리...


네 저는 어려서부터 읽었던 이 가슴시리고 뭉클한 감동을 주었던

동화들이 안데르센작가께서 지으셨다니 저는 안데르센작가를

참으로 무척 존경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안데르센작가의 작품들중 국내에 소개된 156편의

작품들에다가 이번에 12편을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최초로

총 168편을 한 권에 모두 담아 출간하였고 또한 64장의 클래식

일러스트를 곁들여,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하시니 이책

놓치지말고 꼭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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