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 경매편
전은규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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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지 총자산가치 55억 4천 5백만원...

44세때인 2020년에 70억

 

49세때인 2025년에 100억

54세때인 2030년에 120억

59세때인 2035년에 150억

그리하여 총예상자산가치 440억원...

 

와~ 대체 저렇게나 대대박을 터뜨리다니...

또 저렇게나 야심찬 계획을 당당하게 공개하다니...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전은규 대박땅꾼 부동산연구소 소장이시다

 

 

근데, 나는 전은규소장님께서 저술하시고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에서 출간하신 이책 <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토지도 마찬가지다. 책도 읽고, 강의도 듣고, 사이트도

찾아보면서 기본지식을 확실히 쌓아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져야한다. 알고 투자하는 것은 실력이고,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도박이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발로 뛰는 것이다..." (p149 ~150)

 

아! 바로 윗글이 이책의 핵심이며 키포인트라 할 수 있다.

토지...

그중에서도 토지경매의 성공방법을 이야기한 가장 명쾌한

해법이기 때문이다.

 

이책의 저자이신 전은규소장님께서 본격적으로

토지경매에 뛰어든 시기가 2007년이었다.

불과 10년밖에 안된 것이다.

그때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430제곱미터에 달하는

농지를 경매로 낙찰받은게 토지경매의 최초성공낙찰

사례였는데 그후 25건의 경매, 공매 및 매입을 하여

55억원에 달하는 땅부자로 등극하였다니...

 

나는 감탄 또 감탄하였고 이에 내자신을 돌아다보니

조그마한 자괴감도 드는게 솔직한 심정이었다.

 

그래서, 이분께서는 18년뒤인 2035년에 전국주요지역에

100만평에 달하는 토지를 보유하고 강남, 용산, 홍대지역 등

중소형 빌딩투자로 월수익 10억원이상 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이책에도 당당히 올려놓으시다니 이에 나자신도

덩달아 투쟁심도 끓어오르기도 하었다.

 

그는 이런 부의 창출이외에도 수익의 10%를 대박땅꾼

장학기금으로 운용하고 대박땅꾼 꿈나무 축구교실도 설립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도 안겨주고싶다는 당찬 포부도

갖고있는 분이셨다.

 

그리하여 319쪽에 달하는 이책에서도 3천만원, 1억원미만 혹은

그이상으로 토지경매하는 법,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세종시,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지역의 유망토지 경매지역탐사,

토지권리분석, 경락잔금대출 받는 방법 등 토지경매에 관한한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또한, 이책에서는 각종 도표들과 컬러사진들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게다가 <대박땅꾼의 1,000만원 버는 대박팁!>들도 요소요소에

배치해 알려줘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고 꿀팁들이 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토지경매에 입문하고자하는 초보자들은 물론

토지경매에 자주 실패하는 분들께서도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이책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땅에 대한 무한신뢰를보내고있는 저자의 말씀이

어쩜 평소 나랑 똑같으신지...

 

그래서, 이말씀이 나에게 다시금 강렬히 다가왔다...

 

"땅은 나에게 고마운 존재고, 든든한 후원자며,

힘들때 지탱해주는 버팀목이다.

땅은 나를 배신하지않는다.

기다리고 기다린만큼 대가를 준다..."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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