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 매주 1시간 투자하여 최상의 기억력, 생산성, 수면을 얻는 법
톰 오브라이언 지음, 이시은 옮김 / 브론스테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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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고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일주일에 한시간만 투자해도 변화할 수 있다니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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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트 드래곤
스테파니 버지스 지음, 김지현 옮김 / 베리타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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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스토리이다. 초콜릿을 먹고 사람이 된 드래곤이라는 설정이 이전에는 없었던 설정 같아 더 재미있었다.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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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Vol.4 세트 - 전6권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황인숙 외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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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표지라서 더 시집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6명의 시인들의 시집이라서 다양한 생각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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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바닥
앤디 앤드루스 지음, 김은경 옮김 / 홍익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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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바닥 서평

-수영장 물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지혜들

 

 

앤디 앤드루스의 책들은 항상 재미있게 읽는 것 같다.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에는 앤디 앤드루스가 쓴 책이라는 것을 몰랐었는데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은 책 제목에 사람의 이름이 들어있었는데 이번 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다. 수영장의 바닥?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호기심이 생기는 제목이었다.

수영장의 바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는데 그 내용은 어떤 한 일화에서 등장하게 되었다. 어떤 소년들이 등장하고 그 소년들이 하는 놀이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가장 수영장에서 높이 뛰면 승자가 되는 돌핀 게임이라는 것이었다. 일단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일화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나갔다. 가장 높이 뛰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항상 높이 뛰는 한 소년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이에 도전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소년이 수영장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도전으로 승자가 되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승자가 된 소년의 행동에서 비롯된 수영장의 바닥이었다.

이 일화의 내용이 뒤에도 계속 이어진다. 여기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수영장의 바닥이라고 표현했던 점이었는데, 이 수영장의 바닥은 누구에게나 있었지만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고, 실제로 이를 적용했다는 점이 많은 교훈을 주었다. 소년들의 이야기였지만 소년들의 이야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교훈을 준다는 점, 이 스토리텔링이 매력적인 책이었다.

 

 

(15p)

 

 

(63p)

그리고 책의 21가지의 이야기 각각이 끝날 때마다 정리되어 있는 핵심 내용들이 있었다. 핵심 내용들이 정리된 부분들의 내용만 기억에 남겨두면 이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보고 앤디 앤드루스가 전달하는 내용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는 느낌이 다른 제목이었던 것처럼 책의 내용도 조금은 그 책들과는 달랐던 것 같다. 한 인물이 이끌어가기 보다는 다양한 내용들이 나왔다. 그리고 같았던 점은 여전히 앤디 앤드루스 작가의 느낌이 나는 책이었다는 점이었다. 앤디 앤드루스의 수영장의 바닥이라는 흥미로운 내용의 자기계발서 수영장의 바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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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만 헤어져요 - 이혼 변호사 최변 일기
최유나 지음, 김현원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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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만 헤어져요 서평

-이혼 변호사 최변 일기

 

 

이 책은 그림에세이로 인스타툰 메리지레드의 단행본이라고 한다. 메리지레드라는 인스타툰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지만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뭔가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스토리들이기도 했고 정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기도 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드러난 부분도 좋았고, 다양한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책에서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에 대해서 글로서 설명되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 이렇게 두 가지의 구성이라서 좋았는데 만화부분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뒤의 글로서 좀 더 보충해서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았다. 일단 다양한 사례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법정에서의 그런 사건들에 대한 내용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로서의 이야기, 자신이 겪은 이야기들도 들려주어서 실제로 있는 인물인 최변에 대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6P)

혼자가 편하지만 끝없이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이 공감되었던 부분이었다. 뒤에 등장할 내용들이 결국 이 부분에서 시작한 것이 아닐까. 그래서 시작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

 

 

(150P)

공감이 먼저다.

되게 극적인 그런 내용들도 있었고, 진지한 내용과 조금은 가벼운 내용들이 번갈아가면서 나왔다. 계속 진지하기만 한 것보다 훨씬 좋았다.

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다고 하니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변이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 주변 사람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이 책에서 자신의 사례를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지 않아도 다양한 내용들을 접해볼 수 있을 책이었다. 이혼 전문 변호사가 쓴 그녀의 이야기 우리 이만 헤어져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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