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꿈 사이의 거리가 크면 클수록 방황은 깊어진다.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기 이전의 나는 여러 개의 나로 분열외어 수시로 갈등한다. 갈등하면 힘이 모이지 않고 분신된다.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갈등은 하나하나 제거된다. 하나의 목표만 설정된다. 이것이 바로 꿈을 보는 자기만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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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주어진 선택의 시간은 날마다 쉬임 없이 온다. 우리가 그 선택의 시간을 외면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선택을 통해 자유를 얻는다.

삶을 어떻게 보느냐,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대부분 개인 자신에게 달려 있다.

자기 자신을 믿는 힘, 이것이 삶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에너지이다. 절망과 좌절의 순간에도 스스로를 저버리지 않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현실이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동떨어졌을 때, 나는 그 현실을 완강하게 거부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현실과 맞서 싸웠다. 나는 내 의지와 노력, 그리고 나에 대한 믿음으로 ‘진정한 운명’의 길을 개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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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 Be Happy!
이철호 지음 / 창작시대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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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투명하고 정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솔직함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돼야 한다.

문제라 생겼을 때는, 그 순간은 좀 괴롭더라도 즉시 해결하고 넘어가는 게 훨씬 생산적이다.

“돈은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돈이 있어야 하고 싶은 일, 좋은 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벌어서 써라. 자신이 번 것 만 자기 것이다.”

나는 누구를 사귀고 사귀지 말라는 대신 “친구를 사귀어도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그리고 “친구는 진심으로 사귀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남자의 성공은 여자에게 달려 있다. 남편은 연이고, 아내는 연 꼬리다. 꼬리가 운전을 잘 해야 연리 잘 날 수 있다.”

생활의 질적인 차이는 직업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취미를 가지고 어떻게 삶을 추구해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취미가 무엇인가 하는 것은, 직업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결정 요인이 된다.

그 ‘질적인 삶’은 더 좋은 집에 살며 더 좋은 차를 타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이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어떤 게 우선하는지를 먼저 제대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예전보다 못한 상태에 놓이는 걸 두려워하는 건,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자긴이 거기서 끝나 버릴지 모른다는 절망 때문에 두려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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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현재 상태에서 예산을 짜고 그 안에 살행해야지, 앞으로 있을지 없을지조차 모르는 소득까지 상정해 앞당겨 쓸수는 없는 것이다.

철저하게 현재 나의 능력과 향후 성공 가능성의 범위 안에서 예산을 만든다.

제대로 된 사람은, 돈에 휘둘려 정신없이 끌려 다니지 않고, 제대로 벌고 쓸 줄 아는 제어력을 가지고 있다.

극복할 수 없는 열등감보다 남이 가지지 못한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현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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