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상희가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을 보내달라고 한단다. 육아책도 참 많고 많은데 그 가운데 도움이 될만한 책 한번 꼽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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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너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책. 참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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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라기 보다는 교육에 관한 근본적인 이야기를 다룬 책이지만 육아방법을 다룬 책 보다는 이 책을 먼저 읽는게 훨씬 좋을 것 같다. 특히 첫번째 글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는 가슴에 꼭꼭 새겨야 할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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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그으가며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울음에 느긋해질 수 있었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아이마음에 무엇이 담겨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나는 내 감정을 어떻게 드러내며 살아 왔는지도 돌아보게 해주는 값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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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란 무엇일까? 특별한 이벤트가 있고 거창한 선물이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 일상의 순간순간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기쁨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에게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작은 경험들을 부모가 어떻게 마련해줄 것인가?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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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워라. 이 책을 읽으면서 넉넉하지 못한 살림살이때문에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을 덜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넘치게 사랑하고 있는가 물어본다면 자신이 없으니,,,,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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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엄마가 되기 훨씬 이전에 읽었다. 교사와 학생 사이를 읽고 관심이 갔던 책. 지금은 육아에 관한 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때는 참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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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살면서 얻는 기쁨을 아이와 함께 느끼고 싶다. 이책이 그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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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 책도 육아서에 분류되지는 않지만, 그보다 값진 책이라고 친구가 추천했다. 조만간 꼭 읽어보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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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굳이 미술학원 같은데는 보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미술에 관한 방법적인 책이 아니라 아이들 그림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근본을 다룬 책, 나는 이런 책이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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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꼼꼼히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부모로 살아가는 엄마,아빠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제2의 인생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