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눈멀고 사리를 분별치 못하는 야수이다. 젊음은 먹이를 탐하지만 먹지 않고 머뭇거리기만 하며, 발길에 채는 행복을 마음만 먹고 주우면 되는데도 줍지 않고, 샘터로 가서 시간이라는 물을 쓸데없이 흘러 말라 버리게 그냥 내버려 둔다. 스스로 야수인 줄을 모르는 야수 ― 그것이 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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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가난뱅이야. 나는 가난을 두려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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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바꿀 수가 없을 터이니 현실을 보는 눈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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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준은 -길에는 본래 주인이 없어서 그 위를 걸어가는 자가 주인이다.-
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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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설명될 수 없고, 다만 경험될 뿐인데, 마ㅛ 또한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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