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고싶어요. 예비고1, 중3되는 아들 딸엄마입니다. 선생님 강의로 배움의 기쁨을 알게해주는 기회를 잡고싶어요!(총3명참석)!
원문책한권더사고싶어,,
"이거읽어봐 소름끼쳐" 중1아들의 한마디에 가슴이철렁하며 읽어내렸다. 내맘이해하냐는듯한태도... 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