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시계고친다고 가는길에 지나가다 발견한 책방.
찾는책도 친절히 잘 안내해주고 원하는 책이 없자 그자리에서 바로 주문을 넣으시곤 안사셔도 되니 나중에 오셔서 보시란다.
지금 아니면 좋은 책들을 다 알아서 주문하기 어렵다며... 남편 기다리는 사이 앉아서 책 읽을만한 곳도 마련되어 있고..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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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5-03-31 02: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책 저도 얼마 전에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다른 몸의 책을 찾아 읽어야 하는데,,,

앤의다락방 2015-03-31 08:22   좋아요 0 | URL
서머싯 몸의 책은 처음 읽어보아요~ ^.^ 두근두근 기대된답니다!!

2015-04-01 2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