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ca 수업시간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토요일마다 방과후 수업 선물포장반

처음부터 수업을 맡아 하지않았지만 아이들에게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진행을 하고 싶어  

열심히 한 결과 지켜보던 담임 선생님께서 고맙다는 말씀과 아들에게도 인사를 받았답니다 . 

12월 마지막 수업때 한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부피는 크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담아 주면 좋겠죠  

내년에는 어느학교에서 수업을 할까 궁금해지내요.



 
 
하늘바람 2009-12-27 23:56   댓글달기 | URL
와 그럼 님 학교에서 수업을 하시는 거예요? 와 정말 멋지내요

후애(厚愛) 2009-12-28 10:53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이쁩니다.^^

2009-12-28 15: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9-12-30 22:53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네 중학교 3학년 아이들이라지요 .좋은기회가 주워 주시더군요 .
후애님 이쁘다니 감사해요 .
속삭ㅇ신님 넘 반갑습니다 . 잘지내시지요 자주 오세요님^^
 
선샌니믄 바보야
이경실 지음 / 일송미디어 / 200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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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꽃임이네 2009-11-28 22:54   댓글달기 | URL
혹시 이책을 읽고 싶은분께서는 말씀해주세요 ,제가 두권을 가지고있었어요 ,학교음악선생님아니면 피아노학원선생님,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 그럼분이 읽으면 좋을것같은데요 .아니면 읽고싶은분들께 드려요

2009-11-30 06: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1-30 18: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09-12-01 08:30   댓글달기 | URL
초등학교 때 미술학원, 컴퓨터학원,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정말 부러웠어요.
특히 전 피아노학원을 다니고 싶어서 할머니한테 조른 적도 있어요.
지금도 기회가 생긴다면 피아노학원을 다니고 싶어요.^^

2009-12-01 16: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9-12-02 09:02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가까이에 살면 제가 가르쳐 드릴수 있는데 아쉽네요 ,시누가 미국이 사는데 저도 언제 가볼 기회가 생기면 님을 꼭 뵙고싶네요 ,

속삭이신님 마음이 쏙들었나요 ,,ㅎㅎ다행이네요 ,고마운건 저랍니다 ,누군가 빈서재에 늘 기다려 주신님이시잖아요 어찌 그마음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갔다가 다시 돌아오나봐요 님때문에요 ,또 언제 사라질 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2009-12-03 07: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04 0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씩씩하니 2009-12-18 14:50   댓글달기 | URL
저 읽고 싶었어요,ㅋㅋ 농담에요 님~ㅎㅎㅎ
오늘도 들어왔어요,,착하죵???

꽃임이네 2009-12-27 20:24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보고싶었답니다 .잘 들어 오셨어요 ,이책 읽고 싶으시면 드릴께요 .
 

꽃돌군은 3학년입니다. 

하루공부하는 량은 수학익힘문제 한장이었습니다 . 

1학기에는 평소 실력으로 시험을 보아도 성적이 상위권이었답니다 . 

선생님 말씀은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잘든는 학습태도가 좋다고 하셨거든요 . 

그동안 책도 많이 읽었고 체험도 많이 다녀서 평소 수학이외 에는  공부 를 안해도  

엄마의 눈높이를 맞쳐주던아들이었지요 . 

그런 아들이 2학기에 들어와서는  

수학은 연산훈련이 안되어 있어 계산력이 떨어지고 사회,과학,은 외울것이  

많아진 지금에는 매일 매일 공부하지 않는 게 점수로 나오더군요 .  

그래도 책을 많이 읽으면 좋으련만 야구에 빠져  

시험기간에도 놀기만 하는 아들입니다 . 

 

늘 소신있게 왔지만 떨어지는 아들 성적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 

학교에서 수업받는게 다인 아들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지  

문제 많이 풀리지 도  안 는 아들에게요 . 

어디어디 학원에 보냈던이 성적올랐네 .. 

무슨 학습지하니 좋더라 .. 

이런걸 싫어한 저인데  

천천히 가자는 마음이 이제3학년인 꽃돌이에게  

이 엄마가 초심을 잃고있구나 . 

책과 자연과 함께 가자는 마음을 ... 

현실앞에 무너진다 . 

~~~윽

그러니 꽃돌군시험기간에 만이라도 책좀 보면 안될까 ???



 
 
2009-11-26 2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9-11-27 00:11   댓글달기 | URL
어머 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3학년 부터는 쬐금씩 공부해야지요. 4학년 아들도 정확히 시험기간 일주일전에 시작 한답니다.

꽃임이네 2009-11-27 23:54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오랜만이지요 .님도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늘 그자리에 계신 알라딘 님들이 보고싶어지더군요 ,저도 자주 들어 오도록 노력할 께요 .

배꽃 2009-11-30 06:10   댓글달기 | URL
그냥 두어도 잘 해낼겁니다.
아드님이 아주 작은 욕심만 조금 있으면 되요..

꽃임이네 2009-11-30 23:45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그냥두어도 될까요 ,영 공부에는 관심이 없어서요 ,하면 잘하는데 ...에궁
 



꽃돌이 일곱살때 부터 다닌 요리교실  

한달에 한번 있는 수업 내가 마음에 드는메뉴가 있을때마다  

(아이들이 혼자 할 수있는 요리일경우 )4년동안 다니다 보니  

선생님의 특별 대우도 받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네요 . 

요번 요리는 꽃돌이가 빠지고 꽃임이 혼자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지요 .늘 오빠가 먼저 였는데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수업 받은 꽃임이  

미안해 너 만의 수업이 처음이어서 (엄만 돈을 생각 안 할 수 가 없단다 ) 





 
 
하늘바람 2009-11-26 09:31   댓글달기 | URL
정말 잘 만들었네요. 어려울 것같은데요. 와

조선인 2009-11-26 10:06   댓글달기 | URL
허억, 전 꿈도 못 꾸는 일이에요. 엄마 닮아서 아이들도 손끝이 야무진 듯.

꽃임이네 2009-11-26 19:47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꽃임이가 수업을 잘 따라서 만들더군요 .ㅎㅎ어렵지 않고요 오픈에 넣는건만 제가 도와주었답니다 .

조선인님 ㅎㅎ 일요일에도 수업이 있어요 .사시는곳에 멀지요

배꽃 2009-11-30 06:09   댓글달기 | URL
꽃임이 케익 만드는 솜씨가 대단하네요.

책세상 2009-11-30 08:40   댓글달기 | URL
와아~ 꽃임이 혼자 케익을 만들다니, 너무 대단하고 근사해요~~~

꽃임이네 2009-11-30 23:34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요리하는거라 쉽다지요 .
책세상님 맛도 정말 좋아요 .
 

내가 만든 리본들 

만들고 보니 나 혼자 보기에 아까워서 리본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싶어서 리본 블로그를 만들었다 . 

로그인 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은 없고 그냥  

보고만 가시는 분들만 있을뿐  

댓글 한번 달아주시는 분이 없기에  

내가 큰 꿈을 꾸었나보다 . 

 글이라도 잘쓰면 좋으련만을 내가 정말 못하는게  

글쓰기 넘 어렵네   ?? 

그래도 희망을 갖고 꾸준히 관리하자 . 

나 만의 공간에 열심히  

파워 블로그를 꿈꾸며



 
 
하늘바람 2009-11-26 09:35   댓글달기 | URL
그럼 여기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셔야지요^^

꽃임이네 2009-11-26 17:29   댓글달기 | URL
님 그건 좀 그래서요 ,ㅎㅎ

hnine 2009-11-26 18:06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daum blog에서 raon09113으로 들어가시면 되요 ^^

2009-11-27 17: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9-11-27 23:37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여기에 블로그 주소가 있어 아셨군요 .반가와요님 저도 발자국 찍으로 갈께요 .

꽃임이네 2009-11-27 23:49   댓글달기 | URL
hnine님 ~~광고까지 해주시고요,상업적인것 같아 올리지 않았다지요 .ㅎㅎ 글루 하늘바람님은 저와 알라딘에서 만나오랜 친구라지요 가끔 댓글만 달아주시면 감사할께요 .알라딘에서는 댓글 없어두 괜찮은데요 리본 블로그 는 왠지 서운하더라구요님 .

배꽃 2009-11-30 06:11   댓글달기 | URL
아..블로그를 다른곳에 만드셨군요.. 구경갈께요.

꽃임이네 2009-11-30 18:24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가끔 댓들만 남겨주시면 감사 할께요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