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 2 - 달에 미치다
김신형 지음 / 가하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흑룡이 먼저인가?  서휘가 먼저인가? 상희가 먼저인가? 란이 먼저인가??
결국은 지금!이 중요하다~

 

상희인줄 각성한 뒤에 예전 성질 제대로 부리지도 못하고 기냥 흑룡의 사랑에 훅~~ 아, 요건 좀 아쉽긴하지만 그동안 고생했던 흑룡이 초콤 불쌍하고, 란으로써 듬뿍받은 사랑도 아쉬우니깐 이건 기냥 넘어가자^^;

천문을 지키는 달의 선녀 상희에게 진짜 심장을 빼앗긴? 흑룡의 처절한 사랑이야기~

 

역시 여자는 이뻐야되*^^*

 

근데 약속된 내세가 있다면 흑룡처럼 현세를 굳세게 판단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희망고문이 너무 처절하고 소름끼치는 사랑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녀고양이 2012-01-05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뚱한 댓글이지만, 저는 <해를 품은 달>을 이제야 읽는 중입니다.
사놨다가, 어제 드라마 첫편 보고 그대로 집어들었어요.. ㅋㅋ

그러게여, 이쁜 여자는 아무래도 더 대접받겠죠... 아니려나?
아닐거 같기도 하고, 갸우뚱~ ^^

pjy 2012-01-06 10:58   좋아요 0 | URL
드라마는 시작한다고 말만 들었는데, 아직 못봤습니다~ 책과는 많이 다른거 같다는 R양의 의견도 있었습니당^^; 책은 아주 오래전에 읽어서 뭔 내용인지 생각도 안나고요('' ) ( '');

미모에 세계평화가 달려있으니 여자는 무조건 이뻐야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