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알라딘 굿즈에 양말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오랫동안 거부했었어요. 지하상가 등에서 파는 양만과 다를게
없을 거라는 짐작으로요. 그래서 늘 북엔드만 구입하다가 지겨운 마음이 들어서 선택했는데 짱짱한 느낌이 오래 신어도 유지되어서 놀랐어요. 문학작품과 연결된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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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몰락
제임스 리카즈 지음, 최지희 옮김 / 율리시즈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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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계경제는 최근 200년 동안 급격하게 확장되었다. 정확하게는 1800년대에 있었던 산업혁명 이후이다. 인구는 5배 증가했고 세계 총생산은 55배 늘어났다. 또한 이런 확장은 금본위제를 실시하게 된 것과 브레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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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깜언 창비청소년문학 64
김중미 지음 / 창비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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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두 깜언'을 '완득이'와 비교하며 읽었다. 완득이가 나의 감성을 자극했다면 '모두 깜언'은 감정 안으로 스며들어왔다. 그래서 별생각 없이 미용실에 가면서 들고 갔다가 낭패?를 겪기도 했다. 머리를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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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미래 - 인간은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가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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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소름이 끼쳤다. 소시민으로 살면서 떼어내기 힘든 불안이 어디에서 왔을까 하는 고민은 최근 몇 년 동안 나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그리고 고민 끝에 자본주의가 몰락하리라는 결론을 내렸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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