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 액티비티 - Paranormal Activity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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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왔던 케이티. 최근 들어 점점 더 강도가 심각해지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는 그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된 이후 문이 스스로 움직이고 벽의 액자가 저절로 깨지는 등 이상한 현상들이 녹화되기 시작하고, 정체 불명의 존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미카는 정체 불명의 대상을 불러내기 위해 케이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촬영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이 잠든 사이에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는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계속되는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케이티는 퇴마사를 부르기에 이른다. 하지만, 섬뜩한 기운을 느낀 퇴마사는 집안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두려워하며 돌아가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명하기 조차 힘든 미스터리한 사건들은 두 사람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느낀점 : 정말 끔찍하거나 혐오스러운 장면은 나오지 않았는것 같다. 하지만 사람이 깜짝깜짝 놀라게 해놓은것 같다. 그리고 여기는 세가지의 엔딩이 있다는데 나는 그중에서 극장판을 본거같다.  무섭긴 하지만 다른편도 한번 보고 싶다.



 
 
 
하모니 - Harmony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남편의 폭력을 피해 뱃속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정혜(김윤진)

교도소에서 아들 민우를 나아기르지만 현행법상 18개월후면 아들 민우를

입양보내야만한다. 그러던 어느날 교도소를 방문한 합창단 공연을 감명깊게

본 정혜는 교도소장에게 합창단 결성을 제의하고, 합창단을 훌륭히 성공시키면

민우와의 특박을 보내달라고 부탁하게된다.

드디어 오디션이 진행되고 음치인 정혜(김윤진), 뽕필충만한 화자(정수영) 그리고

전직 프로레슬러 출신 연실(박준면), 깊은 상처를 지니고 마음의 문을 닫은 천재

성악가 유미(강예원)등이 모여 합창단이 결성된다. 전직 음대교수인 사형수 문옥

(나문희)의 지휘아래 점차 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갖추게 된다.

합창단을 성공적으로 이끈 정혜는 민우와의 특박을 허락받지만

교도소의 규정상 결국 민우를 입양 보낼수밖에 없다.. 

어느덧 전국합창대회까지 진출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합창단.

교도소장은 이번기회에 가족들을 초청할 기회까지 추진하게 되지만, 대회당일  

한 부자 사모님이 실수로 떨어뜨린 다이아몬드 반지가 사라졌다며 신고해 범죄자라는 낙인 때문에 그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무대마저 취소될 위기에 처한다. 

느낀점 : 정말 내가 본 영화중에 제일 슬펐던영화인거같다.  그리고 어디서 울고 웃을지 구분이 가는거같다.  그 부분을 극대화 시킨 감독도 굉장한것같다. 

 



 
 
 
전우치 - Jeon Woochi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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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 전대미문의 영웅, 천방지축 악동 도사가 온다!

줄거리 :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

 요괴 잡는 도사도 어느덧 전설이 된 2009년 서울. 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 전대미문의 영웅, 천방지축 악동 도사가 온다!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

 요괴 잡는 도사도 어느덧 전설이 된 2009년 서울. 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느낀점 :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 재미있었다.  

어른들이 보면 의아해 하실수도 있지만 15살인 내가 보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떌수 없게 하는 영화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