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 서양미술사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최진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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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에 대해 중고등학쿄 시험을 위해서만 접했던 사람으로 막연하고 이해되지 않았던 흐름을 쉽게 설명한 책 기억 날때 두고두고 펴 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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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 마음을 얻는 지혜 위즈덤하우스 한국형 자기계발 시리즈 2
조신영 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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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삶의 아빠와 발달장애 아들 그 매개체로서의 악기 바이올린...좀 작위적인 설정과 신파적인 흐름이 거슬리긴 하지만 시대상이나 배경상황을 이해사려고 애쓰지 않아도 슬슬 알 수 있는 쉽고 가벼운 흐름이기에 높은 집중없이도 볼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가볍게 출퇴근시간에 읽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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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 - 소크라테스부터 한나 아렌트까지
최진기.서선연 지음 / 스마트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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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어렵거나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철학사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다.제레미 리프킨과 존 롤스 마이클샌델 리차드도킨스 까지도 소개한 간략하지만 광범위한 철학 입문서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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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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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몰입감 있는 소설이 추천될때 늘 상위권에 있어서 호기심으로 구입해서 읽었다, 확실히 책에 몰입되었고 그 결말도 신파적인 용서나 감동보다는 예상과 좀 다르게 진행되어 색달랐던 것 같다. 잠 오지 않는 저녁, 킬링 타임용으로 적합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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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 - 양장본
이문열 지음 / 민음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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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종교에 관한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이라는 책에서다. 액자소설이면서도 그 구성이나 연결에 일관성이 있어서 여러번 읽었던 책이다. 기독교에 환멸을 느낀 유망한 신학도가 새로운 종교를 만들지만 그 종교에 지쳐 다시 기독교로 돌아가려하다 최측근 추종자에 살해를 당하는 큰 틀 속에 기독교의 그 역사와 논리보다 믿음을 강조하는 종교에 그 이유와 논리를 픽션으로 교묘히 들이밀어 새 종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책을 읽고 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읽으면서 느껴진 감상이 책 주인공 민요섭의 느낌이 아닐까한다.논리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않은 종교에 대해 날 선 비판을 하면서도 우리가 불완전하다는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기에 결국 신이라는 존재에 의존하게 된다.본문에 민요섭이 창조한 신은 화를 내지도 칭찬하지도 않는 이성신이고, 그것은 결국 무신론에 불과해서, 비록 이해하지 못해도 불합리하다 생각해도 결국은 다시 회귀하는 모습에 고개를 끄덕인다.

유시민은 종교에 대해 정신건강에 대한 서비스 사업이라는 취지로 얘기했다.일견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종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그 기대감은 무신론자의 비아냥보다는 더 클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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