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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섬, 군함도 풀빛 동화의 아이들 27
김영숙 지음, 박세영 그림 / 풀빛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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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하고 알려할 군함도의 끔칙한 실체를 유네스코가 무관심하였다면 우린 강제징용의 존재했던 현실을 세계인에게 등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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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책] BAND :: 8번 째.

1.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 때 영화 군함도(잘된 영화, 잘못된 영화...
https://band.us/band/77172204/pos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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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짐은 기는 법을 배우자할아버지의 사랑은 보답을 받았다. 어린 짐은 기는 법을배우자 마자 할아버지의 의자 주위를 엉금엉금 기어 다녔다. 비틀거리는 다리로 뒤뚱뒤뚱 일어섰을 때는 할아버지 소리가 더 잘 들려서 조았다. 할아버지 자신은 듣지 못해서 더욱더 크게 내는 그 깊고 우렁찬 목소리가. 어린 짐은 아직 말을 알아듣지 못하던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좀 더 커서도 어지간해서는 거의 대꾸도 않고 듣기만 했다. 여름이면 할아버지는 햇볕이 잘 드는앞뜰에 의자를 놓고 무릎 덮개 위에 동상처럼 가만히 손을 올린올해 입만 움직여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 어린 짐은 꽃밭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말없이 귀를 기울이곤 했다. 그래서 이웃들은 두 사람에게 ‘가만있는 짐‘과‘말없는 짐‘이라고 별명을 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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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 《뉴욕타임스》신디케이트 기고 최신 칼럼
노암 촘스키 지음, 강주헌 옮김 / 시대의창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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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이 많았다.
말해주지 않고 감추고 속였기 때문이다.
그 사이
촘스키는 말하고 있었다.
미국을, 세계를, 그의 이야기를 우리는 귀기울여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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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파는 아이들 문학의 즐거움 37
린다 수 박 지음, 공경희 옮김 / 개암나무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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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알은 없어졌다. 
밤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마리알이 혼자서 무리에서 빠져나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이유는 딱 한가지밖에 없었다.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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