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 - 꾸미지 않은듯 시크하고 우아한 프랑스 여자들의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티시 제트 지음, 나선숙 옮김 / 이덴슬리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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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자기만의 개성을 지키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프랑스 여성들. 그 비결이 쉬울 줄 알았는데 결코 쉽지 않네요.


 
 
 
기록형 인간 - 일, 생각, 비전을 기록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라
이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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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많이 생각하고 많이 기록하는 해로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기록형 인간>을 구입했다. 과거의 일, 현재의 일, 미래에 하고픈 일은 물론 가계부, 일기 같은 자잘한 기록까지 열심히 쓰고 또 써야지.


 
 
 
하루 27시간 - 당신의 하루를 3시간 늘려주는 기적의 정리법
다카시마 미사토 지음, 서라미 옮김 / 윌컴퍼니(WILLCOMPANY)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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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형 인간이라서 종이에 기록하고 종이를 모으는 것만 좋아했지 디지털 자료로 데이터화하는 방법은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데이터화를 하면 하던 일을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 했던 일들까지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월의 미, 칠월의 솔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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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문학을 왜 읽는지 새삼 깨닫게 해준 책. 김연수는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지는 몇 안 되는 작가다.


 
 
 



뽀글뽀글 파마머리가 인상적인 김정운 교수님의 신작입니다. 글은 여전히 쉽고 재미있고 내용은 이전 책들에 비해 훨씬 깊이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편집`의 중요성을 말하는데요, 남의 지식을 암기식으로,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자기 식으로 해석하는 방법, 자기 삶에 필요한 공부를 자기 식대로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부, 독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요즘, 어떤 공부, 어떤 독서, 어떤 인문학 연구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지적한 바가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