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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를 본다 ㅣ 오늘의 세계 시인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지음, 이경수 옮김 / 들녘(코기토) / 2004년 2월
평점 :
-기억이 나를 본다..아직 다 읽지 못했음
요즘 한국시의 추세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임
전 세계적으로 시의 추세가 비슷하게 가는 듯함...
단숨에 읽기엔 무리가 있는듯....
다 읽고 난후...
아...언어의 마술사.
언어의 연금술사
도저히 따라 갈수 없는 언어의 파장..
현란한 언어 표현능력...이래서 노벨이구나 싶다.
연세에 비해 시가 힘이 넘친다.
나의 시풍과는 거리가 먼듯하다.
전세계 시풍이 이런 추세구나 싶다...
별을4개....한개 뺀 이유는....
내가 중요시 생각하는 시의 운율적인 맛.간결한맛.음악적인 요소가 부족한듯 싶어서다.
내가 요즘 시의 추세를 아직 다 이해를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한발 물러서서 관조자의 자세로 바라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