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4 - 카니발 플러스
휴우가 나츠 지음, 시노 토우코 그림, 김예진 옮김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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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기간이 너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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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빛 : 바닷마을 다이어리 5 바닷마을 다이어리 5
요시다 아키미 지음, 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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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다보니 전에는 자매들 각각의 사연에 집중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전체 분위기에 녹아든다. 그들은 복잡한데, 글을 읽는 나는 평화로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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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 : 바닷마을 다이어리 4 바닷마을 다이어리 4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애니북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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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벌어진 상황을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며 산다는 것은 복잡한 터널을 지나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커다란 복... 일수도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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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이다.

마당에 핀 작은 냉이꽃에 들뜨고.       

왕성한 번식력을 가진 잡초가 여기저기 빼꼼히 고개 내밀기에 알량한 호미질로 시작하는 나의 4월이다.

각종 영양제를 식탁위에 늘어놓고.... 좋다하는 나무수액이며 야채쥬스를 섭취하며...   하아...           

그런데.                

그보다 더 좋은 활력제는 쾌청하게 맑은 날씨와 깨끗한 햇살.  선명한 풀빛.  

슬슬 꽃봉오리 맺혀있는 마당에 매화 나뭇가지 몇줄기 잘라와 빈 유리병에, 맥주캔에 꽂아놓고 오늘도 화이팅이다.        

 

 

 

 

 

카즈키 미야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2]

 

라이트 노벨.  판타지.

2년이라는 기나긴 잠에 빠져있던 마인이 꿍꿍이로 뒤로 미루려던 귀족원 생활인데, 뭐 이정도면 그녀 나름의 귀족원을 적당히 즐기고 장악한거 아닌가 싶다.

 

 

★느낌장 요기~

 

 

 으흥~

오전에 꺽어 놓은 나뭇가지에 꽃봉오리가 ~

물을 잔뜩 들이 마시고 저녁이 되니 꽃을 터뜨리네~  향긋.

 

 

 

 

 

 

 

쿠레이시 야코 [소말리와 숲의 신 4]

 

힐링. 여행담. 성장.  판타지~

 

 

 

★느낌장은 요기~

 

 

 

 

 

 

 

김소희 [반짝이는 순간들]

 

 

 

 

 

 

 

 

 

 

 

 

 

 

 

 

 

 

 

네르시온 [황제의 마녀]

 

치유 '마녀' 에디타 .   쎄보이는데 다정다감한 황제 사마드.... 이들은 금사빠.   

1권은 신선함에 읽고, 2~4권초반까지 살짝 딴짓하며 읽다가 4권 중반부터 가속도~   결론 마지막권 에필로그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다.    

 

강렬한 캐릭터는     " 이 글의 비타민은 제3의 주인공 '해치' 다 "

 

★ 감상평은 요기~

 

 

 

 

 

 

 

kaziya [나와 선생님의 환수 진찰록3]

이 만화 은근히 기다려진다.   파파박 튀는 내용 없이 잔잔하고 평화로운 판타지인데, 이 글을 읽다보면 묘하게 힐링이 되어 나는 좋다.

 

 

 

 

 

 

 

노노하라 우사타 [살아남은 연금술사는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번역기 돌려가며 읽으려니 답답해서 몇편 읽고 팽겨쳤던 글인데, 정식 번역본 출간되서 ebook으로 읽기~

어떤 사건이 기발하게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성장물은 더더욱 아닌 뭔가 황당무계한 연금술은 마법이라는 공식이 구현되는 가벼운 글이다.    그런데, 마리엘라의 마을 적응기와 포션 만들기가 은근히 재미있어진다.    던전 도전기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사람들이 좋아서 계속 보게되는  라이트 노벨이다.

 

 

 

 

 

 

 

 

 

알라딘 블렌드 어톤먼트 Aladin Blend Atonement

 

http://aladin.kr/p/feutk

콜롬비아 60%   예가체프 40%

 

 

 4월 봄 커피.

새로운 상품은 맛을 봐야지 ~

 

핸드밀로 몇바퀴 돌리는데 커피향 좋다고  거실로 우루루~

.

맛은

예가체프의 적당한 산미와 깔끔한 뒷맛이 담겨있어서~ 

으흥 3월 봄 블랜딩 보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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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황제의 마녀 (총9권/완결)
네르시온 / 플럼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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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인간 후련하게 한방치고 직진하는 에디타 맘에들어서 초반 좋음. 허나 3권까지는 금사빠들이라 연애세포의 간질거림은 아직 미흡하고 긴장감도 약하고 느슨함에 별점 내려갔다가, 예사롭지않은 과거의 기억들이 조각처럼 나오고 4권부터 초월적 신비감과 음모. 본격적인 사건들에 재미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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