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의 이론 1
정선우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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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로맨스라는 것 그리고, 소개글 약간 읽은 후 관심이 생겨서 구매. 그냥 홍보성 소문 뿐 인건지, 진짜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궁금하니까 일단 1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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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마침내 스캔들 (총2권/완결)
정경하 지음 / 신영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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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련의 주인공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소예. 도경인데 칙칙함은 1도 없는 글이라 잘 읽었다. 쓰레기들 상대할때는 숄더백 필수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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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섯 번째 왕후
원종 지음 / 마루&마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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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생활을 한 이 같지않게 밝은 시루. 태왕의 말대로 7짤과 17살을 오가는구나. 두리뭉실 가볍게 넘기며 읽었으나 어째 모든 왕후가... 여러 사연을 마냥 끄집어내 늘어놓기 보다는 한두개의 사건에 좀더 깊이를 주었다면 좋겠단 생각과 중심 캐릭터만이라도 무게감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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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아비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9]

 

판타지 만화,

8권이후  9권 출간이 너무 오래 걸렸지만 드디어 출간 이다.

어찌보면 미지의 땅으로 향한  그들의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9권이기에 기대감을 높이려고 긴 공백을 둔것은 아닐까 혼자 추측해보며,  다음 10권은 빠른 출간을 바란다.

 

 

 

 

 

 

 

 

 

이즈미 이치몬지 [천수의 나라2]

 

 

 

https://blog.aladin.co.kr/777888186/11021637

 

 

 

 

 

 

 

 

카즈키 미야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취향 .  나 왜 이리도 이 글이 좋을까나~

 

마인의 슬픔.

계약 해지.  영주 중심의 새로운 계약 !     

그리고,  

그동안 비밀방에서의 만남이 마인에게 주는 의미....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함이(그들은 상식에서 벗어난 트러블이라 칭한다)  펑펑 터질때마다  저절로 형성되는 로제마인의 사람들 !

 

 

 

 

 

 

 

CHIROLU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수 있을지 몰라 8]

 

계속 읽던 글.   

 

 

 

 

 

 

 

 

 

 

 

 

츠쿠시 아키히토 [메이드 인 어비스 8]

 

 

 

 

 

 

 

 

 

 

 

 

정선우 [낙원의 이론1]

SF 로맨스 판타지.     일단 구매해서 맛보고.

 

 

 

 

 

 

 

 

 

 

 

 [낙원의 이론2]

 

 

 

 

 

 

 

 

 

 

 

 

 

 

 

 

 

 

 

 

 

 

 

 

 

알라딘 커피 [블렌드 어톤먼트]

200g  추가 구매.

산파블로 마셔봤는데,  기대보다 바디감이나 향기가 오래가지 않아서....  

아침 일찍 핫커피로 마실때도, 한낮에 아이스커피로 마실때도 아직은 어톤먼트가 더 나은듯해서 그냥 이 아이로 추가구매.     

 

 

 

 

 

 

 

 

 

 

 

 

 초록잎으로 감싸인 매실나무아래.    

어디선가 날아온 나팔꽃씨가 지난해에 이어 또 돋아났다.    

   .     

푸르고 무성한 나무를 칭칭 감아매며 천덕꾸러기가 되느니  

맨숭맨숭한 담벼락에    

예쁜 꽃 무늬를 수놓으라고 옮겨 심어놓고 물 몇번 줬더니 

어느새 넝쿨이 생기고 기대어놓은 나무를 칭칭 감아매고 꽃을 피운다.   

그중에 한아이를 눈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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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이치몬지 [천수의 나라1]

 

18세기,티베트, 힐링물, 따뜻한 만화, 이국의 독특한 문화, 한의사?  의사.     

 

 

 

 

 

지역적 공통점과 시대적 배경은 비슷하지만, 칸 시바와 주변인들이 함께 그려가는 생활은 그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는데, 소개글에 굳이 타작품을 인용하면서 그 뒤를 잇는 작품이라 하니, 마치 그 아류 같지 않은가?    

내가 본 이 티베트의 견습 의사 이야기는 이미 사랑이고, 앞으로 나가고 싶은 미래이다.     

 

어찌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의료 행위라기 보다는 민간요법 같은데 그 속에 타당한 과학이 있으며, 무엇보다 타인의 아픔을 지켜보지 못하는 칸 시바의 마음이 곳곳에 묻어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동화같은 글이다.    

 

 

기분좋은 내용들 때문에 인상쓰지 않고 볼 수 있는 진짜 힐링물.     연재분 읽고 있던 지인 곁에서 마을대항 운동회부분을 얼핏 봤었는데, 빠른 출간으로 다음 이야기도 어서 만나보고 싶다.     다만,  딴지걸기.    다음권에서는 다른 옷도 구경하자.

 

 

 

 

 

노상 싱글벙글 다정한 견습의사 칸 시바는 물론이고 이국에서 온 어른스런 소녀 모시 라티.   

은근히 눈치가 빠른 귀여운 꼬맹이 페마,  이따금 툭툭 등장하는 예전 이야기로 보아 은근히 허당인 아빠와 든든한 버팀이 되는 엄마.  

그리고, 제3의 가족인 이웃들이 훈훈한 곳.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그곳은 [천수의 나라1] 이다.   

 

<이국의 신부> <케르파> <캬죠르> <가족> <여신> 등으로 구성된 1권은 볼거리가 풍부한 세심한 일러스트와 그저 지나치는 엑스트라가 아니라 함께 그 속에 머무는 인물들이 있으며, 낯선 문화를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친절함이 담겨있는 예쁜 만화였다.   

 

 

 

 

 

고통스러워하거나 아파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괴롭거든.

상처는 특히 보기만 해도 아플 것 같아서.



그럼 왜 의사를 하는데?



보고 못 본 척 해도 환자가 고통스러워하는 건 다르지 않으니까.

상처를 보는 일은 괴롭지만 그래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거든.



- 본문 p 130. 칸 시바 와 로텐 의 대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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