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12 -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J Novel
카와하라 레키 지음, 김완 옮김, abec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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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원작은 역시 재미있네요.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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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9 -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J Novel
카와하라 레키 지음, 김완 옮김, abec 그림 / 서울문화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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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라이트노벨까지 손을 뻗었어요~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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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8 - J Novel
카와하라 레키 지음, 김완 옮김, abec 그림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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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는 또다른 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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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쇼핑을 하다보면 꼭 필요해서 구매하는 물건도 있지만, 그냥 느긋한 상태에서 시작된 아이쇼핑이 '매진임박' '품절' 등등의 말이 시작됨과 동시에 왠지 꼭 사야될 물건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죠.    낚기는 거죠.    제가 요즘 딱 그래요.  

도서정가제 시행이라는 소리 아래 주머니가 마구마구 열리고 있어요.      내일 당장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이 신간을 내면 제일 먼저 예약부터 할것이 빤한데 마치 내일부터는 책을 사지 않을것처럼 ...

 

이지은 [두 번째 앨리스] 전2권

어느새 습관처럼 구매하게 되는 블랙 라벨 클럽 13번째 아이.  

글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아님에도 유달리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있죠. 

저는 [현향기]에서 미실과 사다함이 안쓰러웠어요.  [앙트레로 시작할까요]의 도우찬 이 궁금했고, [아더월드]의 보로미르 가 안타까웠답니다.   그외 혹 누군가에게는 악이고 미운 이 일테지만 누군가에겐 애닯은 아픔일수도 있겠죠.  

그 아쉬움을 담아낸 소설속에 또다른 이야기속으로 본격 뛰어든 그녀의 이야기.

 

 

김유미 [Dear Lady]

요란하지않은 일상에서의 달달함을 예쁜 글로 풀어낸다면 바로 이글 이겠지요.

 

 

 

                                                                                                          

                                         

정연주[그녀에게 올인하다] 

이노   [사랑, 하고 있어]

노승아 [다정한 거리]

밀록   [몽환 한 자락]

한복자락 펄럭이는 몽환적 시대물 추천해요

 

 

 

 

유쾌한 이야기가 좋다면 적극 권합니다.

[주먹밥통신 불량엄마일기]니노미야 토모코

 

 [그린 Green] 전4권

농촌으로 떠난 도시처녀의 일과 시골 사는 이야기

저는 이 만화를 보면서 작가분이 세상을 보는 시선이 참 따뜻해보여서 좋았어요.   온통 막장 투성이인 드라마보다 백배는 나은듯.

 

 [음주가무연구소]

작가분에게 많이 가까워진 느낌?  니노미야 토모코님 거기 잘 살아계세요?

음주는 즐겁게~

근심을 잊는 상쾌함으로 스트레스가 풀렸다면, 작가님의 힐링 만화를 또한편 감상하죠?

여유롭게 차한잔 앞에두고 각 쳅터마다 나오는 클래식이 듣고픈 또 다른 이야기

[노다메 칸타빌레] 전 25권 완결

요즘 국내에서 드라마 상영중이죠.   저는 원작과 애니를 먼저 접해서 그런지 채널고정이 안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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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4-12-23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ear Lady 디어 레이디 -- 잘~ 읽었어요.
솔직한 남녀 주인공들이네요. 자기 감정에 충실한 여주의 어린시절 회상은 저도 귀엽더라구요.
후반부로 가면서 달달~ 지인분의 애정담긴 선물 팬픽 도 좋고요.
그렇지만, 저의 경우 타 작가님의 [만두 ~] 애기씨 도 그렇고 여기서의 은재 아가씨... 도 그렇고 적응 안돼서 그 점은 읽다가 불편했어요
 

 

먼 과거에 그랬을지 모를 일이고, 욕심이 재앙을 부르는 인간의 말로 일지도 모르는  소설 그리고 만화.

 

  수잔 콜린스 [헝거게임] 전3권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헝거게임 이였는데, 원작이 책이였고, 이번에 영화가 또 개봉되죠.   치열하게 치고받는 삶이 곧 전쟁인 서글프면서도 잔혹한 생존 게임이 펼쳐집니다.

이런 글은 읽으면서 왠지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복잡해지더군요.   그러면서도 한없이 빠져들게 하는 시리즈.

 

 

또다른 생존게임.

[바사라]의 작가이기도 한 타무라 유미의 작품으로 한번 손에 잡으면 잠조차 잊게 만들어요.  

최후를 향해 치닫는 지구에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 인류가 준비한것은 7seeds.

인류의 멸종을 막기위해 봄.여름.가을.겨울 팀으로 나뉜 마지막 시도는 어찌될지 궁금한 재난만화죠.   모든게 변해버린 지구에서 적응해 살아남을 자는 누가 될지, 저는 더이상 희생없이 모두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

 

타무라 유미 [세븐시즈 7SEEDS] 

현재 25권 출간되었고, 미완으로 아직 연재중인 만화.

 

힘겨운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바람이 머무는 난] 신월  현재 에피소드1 -> 1.2권 출간.

미완웹툰

지상에 남은 마지막 용  카이락.   

자신을 돌보지않고 그저 모든것을 베풀기만 하는 레아나가 만나서 희망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주변상황에 의해 시련을 겪으며 점차 어둠으로 변화하고 세상의 끝을 향해가는 다크한 웹툰. 

N사이트에서 현재도 연재중인 웹툰이죠.   인류가 당면한 암울한 최후라는 설정에 이것도 나름 판타지 재난 만화인듯.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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